| 제법 큰 사이즈의 책으로 감동을 크게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조마조마 하면서 읽으면서 장면 하나하나의 의미의 전달력이 좋았습니다 이 책역시 소중하게 간직하고 싶은 감정들을 잊지않게 해주는 고마운 따뜻한 책이라고 느껴졌습니다 이것이 그림책에서 느끼고싶은 감정이겠지요 |
| 아직 신생아한테는 어려운 책이지만 크리스마스즈음 태어난 아이를 위해 미리 사두었어요. 책은 어려워도 감성은 따뜻해구 아이도 집중해서 잘 보더라고요. 3-4세가 훨씬 지난 후에도 재미있게 잘 읽을 것 같아서 강추합니다. 부모가 읽기에도 좋은 책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