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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근데역기 고전은고전의맛이잇어서 ㄹㅇ 너무조음 송직히 고전파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ㅜㅜㅜ. 아ㅜㅜㅜ 사고싶은고정이 너무많은데 가 품덜 너무랭 아 너무 딴얘긴가아ㅡ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제성합이그ㅜㅜㅜㅡ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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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ㅜㅜㅜㅜㅜㅜㅜㅜㅜㅝ무전에봤는데 리뷰쓰려니까 또 기억이안나고 아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이럴수그 근데 버릴화엊ㅅ으니까모 여기까지 읽고살까말까 고민하시ㅡㄴ거면 그냥 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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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무슨일??!!??!!???!!???!!?꺄ㄲ!!!!!!!!!!!!!!!!!!아ㅜㅜㅜㅜㅜㅜ하루히쏘큐트그저나의공주님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타마키와하루히 사이에 껴서 결혼하고싶을 뿐입니다ㅜㅜ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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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애니로 입문해서 사고있는디 여기까지 왓어요✌️흐흐 아니 근데 ㄹㅇ로 기억이 안나가지구 쓸마링없는데 그냥 좋구 요즘꺼보다가 고전을 봐서 그런지 모르겟는데 글씨그림빽빽하다보니 눈이 잘 안보이는저는 힘글엇네요 ㅃㄹ시력좀하…………라식하궈싶가ㅜㅜ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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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대회 에피소드 너무 재밌어요 중간중간 예상하지 못한 장면들도 너무 재밌어서 읽으면서 계속 킥킥대면서 읽었어요 개인적으로 체육대회 에피소드를 작품불문 재밌게 보는 타입이라 이번 에피소드가 애니화 되었다면 좋았겠다는 생각도 들면서 한편으로는 아쉬운 마음도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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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 제 최애 권이 될거같아요 쌍둥이들 성장하는것도 너무 보기 좋고 하니 모리도 선배미가 드러나고 쿄우야가 타마키를 좋은 친구로 여기는게 너무 잘 드러나는 권이었어요 여태까지 봤던 내용중에 제일 벅차면서 봤어요 다음 권들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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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완결이라 마지막 권을 읽는 내내 괜히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 타마키와 하루히가 서로의 마음을 제대로 확인하는 장면은 그동안 두 사람의 관계를 지켜본 만큼 더 설레고 뭉클했다. 늘 호스트부의 분위기를 이끌던 타마키가 하루히를 향한 자신의 감정을 인정하고, 하루히 역시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받아들이는 과정이 좋았다. 호스트부원들이 졸업을 맞이하면서 각자의 관계와 앞으로의 모습이 그려지는 것도 반가웠고, 마지막까지 멤버들 특유의 유쾌한 분위기가 살아 있어서 웃으면서 볼 수 있었다. 특별편까지 알차게 들어 있어서 오랫동안 함께했던 캐릭터들을 마지막까지 볼 수 있다는 점도 만족스러웠다. 정말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은 완결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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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권은 타마키가 자신의 하루히를 향한 마음을 제대로 자각해가는 과정이 특히 좋았다. 교내 오리엔테링에서 카노 아이와 함께 움직이면서 그녀가 왜 자신에게 의지하고 있는지 알아가는 모습도 인상적이었고, 그 과정에서 타마키 역시 자신이 누구를 좋아하는지 더 이상 외면할 수 없게 되는 게 재미있었다. 하루히를 향한 마음을 자각한 뒤 평소와 달라진 타마키의 어색하고 과하게 행동하는 모습은 웃기면서도 귀여웠다. 하루히와 호스트부 멤버들이 그런 타마키를 바라보는 반응까지 더해져서 캐릭터들의 관계가 한층 재미있게 느껴졌다. 후반부에는 선배들의 이야기도 나오면서 앞으로의 변화가 느껴져서 다음 권을 바로 보고 싶어진 15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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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권은 광의 마음이 드디어 하루히에게 직접 전해지면서 분위기가 확 달라져서 좋았다. 하루히가 광의 고백에 대답하는 과정도 인상적이었고, 광이 단순히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하루히가 아직 타마키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제대로 깨닫지 못했다는 걸 알아차리는 부분도 좋았다. 그 말을 들은 타마키가 지금까지 외면하고 있던 자신의 과거와 하루히를 향한 감정을 조금씩 돌아보기 시작하는 것도 흥미로웠다. 중간에 하루히 납치 사건이나 타마키를 좋아하는 전학생까지 등장하면서 소동도 끊이지 않았지만, 결국 핵심은 세 사람의 감정선이라 더 몰입해서 읽었다. 특히 광의 진심이 타마키를 움직이는 계기가 된 게 인상적이었던 14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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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은 하루히가 타마키의 매력을 조금씩 깨닫기 시작하는 흐름이 보여서 좋았다. 늘 주변에서 소란을 일으키는 타마키지만, 사실은 누구보다 하루히를 걱정하고 진심으로 아끼는 사람이라는 점이 점점 드러났다. 히카루 역시 하루히에게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면서 관계가 더욱 복잡해졌고, 호스트부 안의 분위기도 이전보다 미묘하게 달라졌다. 개그 속에 설렘과 긴장감이 함께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