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는 이 만화를 봤을 때 딱 로맨스만 집중해서 봐서 토모에만 마음에 들고 그랬었는데 다시금 나이먹고 읽어보니까 미즈키가 참 안쓰럽고 막 그래요ㅠㅠ ㅏ25 막권에 24권인데 왜 나나미랑 미즈키가 표지를 장식했는지 아는 부분... 미즈키를 제가 안아주고 싶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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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 최고다 최고 애니 다 보고 ova 5화가 없어서 결국 마지막화를 구매했어요.. 아 달달하다 토모에 나나미 늘 행복하길... 인간이 된 토모에도 잘생겼네요. 잘생긴건 뭘 하든 변함이 없나봅니다 ;; ^^ 좋네요 좋아요 아주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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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신령님 24권] 리뷰 마지막을 앞두고 다가올 미래에 대한 고뇌와 깊은 결단이 그려졌다. 신령과 인간이라는 경계 속에서 서로를 위해 최선의 선택을 고민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잔잔하면서도 여운이 깊은 회차였다..토모에 존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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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신령님 23 리뷰 가혹했던 시련을 넘어 마침내 찾아온 평화 속에서 서로의 마음을 다시 확인했다. 일상으로 돌아가는 과정에서 느껴지는 따뜻함과 달콤함이 마음을 가득 채웠다. 인물들의 성장이 한눈에 보여 뿌듯함이 남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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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신령님 21 리뷰 서로를 향한 애절함이 극에 달하며 시련을 극복하기 위한 결단이 돋보였다.. 가슴 아픈 순간 속에서도 서로를 향한 신뢰와 애정이 한층 단단해지고 재밌었다. 눈을 뗄 수 없는 긴박한 전개로 몰입감이 최고조에 이르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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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전체에서 편안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느껴진다. 귀여운 장면에서는 확실히 웃을 수 있고, 진지한 순간에는 감정에 집중할 수 있도록 분위기 조절도 잘 되어 있다. 캐릭터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마음을 표현한다는 점도 좋았다. 로맨스가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아 부담 없이 즐기기 좋고, 읽고 난 뒤에도 인물들이 오래 기억에 남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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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미와 토모에의 관계는 단순한 로맨스를 넘어 서로를 지키려는 마음이 잘 드러나며, 긴장감 있는 전개가 이어진다.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이야기 구성도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등장인물들의 선택과 감정에 더 공감할 수 있었다. 너무나도 명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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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신령님 21권 리뷰입니다!! 오신령은 제 첫 순정 입문작이었는데, 아직도 오신령만큼 맘에 드는 작품을 못찾았을 정도로 재밌어요,, 순정이 뭔지 알려줬던 만화 그 자체!! 장발 정말 싫어하는데 토모에 장발만은 너무 사랑할 정도로 좋아하는 만화입니다 ㅜ 다들 꼭 한 번 읽어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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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이트에서 품절이라서 겨우 구했어요! 완결권까지 1권 남았는데 여전히 너무 재미있고 확실히 애니보다 더 재미있는 것 같아요! 다음권이 완결권이라는 걸 알지만 보내주고 싶지 않은.. 그래도 다음 권이 너무 궁금해서 얼른 사 볼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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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권이네요 ㅠㅜ 원작 작화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보는 재미가 확실한 작품이에요 ㅠㅠ 장면마다 감정이 잘 살아 있어서 몰입도가 높고, 캐릭터들 표정 보는 맛이 있습니다. 애니만 보신 분들이라면 꼭 만화책으로도 보셨으면 좋겠어요. 읽어보면 확실히 느낌이 다르다는 걸 느끼실 거예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