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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룡 그는 아직 살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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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가 다른 문제로 인해, 그의 영화를 극장에서 직접 본 것이라고는 그가 죽은 후 수십년이 지나, 특별히 극장에서 제 개봉한 " 정무문"을 본게 전부이며, 그의 나머지 영화들은 화질도 그렇고, 화면도 확 잘려나간 비디오로 본게 전부이다. 하지만 거의 30년이 아니 그 이상이 지난 시절의 영화라 하더라도 용쟁호투의 감동은 아직도 식지 않는다. 용쟁호투 SE를 감상하고 있노
" 이 소룡 그는 아직 살아 있다." 내용보기
세대가 다른 문제로 인해, 그의 영화를 극장에서 직접 본 것이라고는 그가 죽은 후 수십년이 지나, 특별히 극장에서 제 개봉한 " 정무문"을 본게 전부이며, 그의 나머지 영화들은 화질도 그렇고, 화면도 확 잘려나간 비디오로 본게 전부이다. 하지만 거의 30년이 아니 그 이상이 지난 시절의 영화라 하더라도 용쟁호투의 감동은 아직도 식지 않는다. 용쟁호투 SE를 감상하고 있노라면, 2004년의 액션 영화를 보고있는 듯한 착각에 빠진다. 본편의 화질, 음질, 그리고 오리지날 영화의 화면비율을 그대로 살려, 비디오 영화를 볼 때의 짜증이 사라진다. 그의 큰 동작선으로 인해 격투장면에서, 상대는 보이지 않고, 이 소룡의 보습만 보여, 혼자 싸우는 듯한 모습들, 그리고 그 반대로 상대가 혼자 맞고 쓰러지는듯한 장면들, 이젠 모두 속시원히 볼수 있어서 좋았다. 물론 내가 이 소롱의 매니아이기에, 이러한 감동을 느끼지만, 지금까지 출시되어 온 모든 그의 영화를 담은 그 어느 매체보다 홀륭하게 나왔다. 기타 special feature 에 대한 내용은 직접 확이을 해야 한다. 이 소룡 메니아들에게 가장 큰 선물이 되었으리라. 노파심에서 한마디 더 하면, 최근 한국의 어는 영화사에서, 거액으로 이 소룡 Digital 영화제작의 판권을 산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의 수많은 아류작들이 안겨 주었던 실망감을 반복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따군따근한 새로운 실망스런 아류작을 보는 것보다는, 4편반에 불과 하지만, 그의 영화를 보고 또 보는 것이 더 나으리라.
c********7 2004.07.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