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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가르침은 '좋은 사람'이 되라고 말한다. 서른한 살 때부터 동서고금의 성공철학을 공부했고 선 배 경영자나 운동선수, 철학자, 종교가들이 말하는 '인생의 진리, 견해, 사고방식, 습관을 직접 실천하면서 실험해 보았다. 그 결과 대부분의 유명 경영자나 종교인, 철학자들이 하는 말에는 공통점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자기실현이란 '원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그렇게 하려면 현재의 상황과 이상적인 모습의 차이를 인식하고 그 차이를 좁히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노력하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문맥으로 행복을 이야기할 때가 많다. 한편 자신의 성공만 추구하면 장기적으로 사람들에게 응원을 받을 수 없다. 사람들의 응원을 받으려면 겸손과 인품이 필요하다. 경영자라면 직원이나 고객, 거래처 사람들에게 신뢰를 얻어야 하기 때문에 '인격을 연마'해야 한다. 그리고 이럴 때 인격을 연마'하라는 말은 결국 (좋은 사람이 되라'는 뜻이다. 경영자의 목표는 매상이나 이익 등 경제적 성과를 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이른바 '성공한 사람'이 돼 세상의 명성을 얻는 것이다. 따라서 경영자가 말하는 행복의 토대에는 경제적 성공이나 성과라는 달성한 것', <이뤄낸 것'이 깔려 있다. 운동선수도 마찬가지다. 운동선수는 금메달이나 세계 챔피언 등의 훈장을 손에 넣는 것이 행복의 토대로 작용한다.그들이 말하는 '행복'은 대부분 '자기실현'이다. '원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거나 원하는 결과'를 얻어야 한다. 행복의 두 가지 방향성: 자기실현과 자기긍정 행복의 '진리'를 추구하다가 알게 된 것이 또 하나 있다 행복의 벡터, 즉 방향성은 두 가지다. 하나는 자기실현이다. 단적으로 말하면 (원하는 자신이 되기 위해, 결과를 내기 위해'노력하는 것이다. 경영자나운동선수들 대부분이 말하는 행복'이다 그리고 또 하나는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인정하고 사랑 하는, '나는 나로 만족한다는 자기긍정이다 자기실현이란 '원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그렇게 하려 면 현재의 상황과 이상적인 모습의 차이를 인식하고 그 차이를 좁히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노력하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문맥으로 행복을 이야기할 때가 많다. "습관은 인격을 만든다"는 유명한 말이 있다. 그 말을 거꾸로 생각해 보면 사물을 보는 방식, 사고방식 즉 습관을 바꿀 수 있다면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뜻이다. 습관을 바꾸면 자신이 생각하는 대로 인생을 디자인할 수 있다. 세상에는 신격화된 훌륭한 사람'이 많은데 그 실태는 다른 사람과 마찬가지로 감정을 가진 인간이다. 이기심도 있고 부정적인 감정도 있다. 사람들이 없는 장소에서는 그날의 기분에 따라 자신이 만든 규칙도 얼마든지 갤 수 있다. 물론 나도 마찬가지다. 만약 계속 참기만 한다면 이 사장님처럼 단번에 폭발해 버릴 것이다. 억제되고 억압됐던 에너지를 언젠가는 배출해야 하니까. 결국 '무슨 일이 있어도 화내지 않는 인격자를 본 적은 없다'는 것이다. 오히려 자신의 규칙을 철저하게 지킬수록 인내를 강요받고 감정을 억누르게 돼 인격자일수록 더 불쾌한 기분에 사로잡혀 살 가능성이 높다. 우리 회사보다 훨씬 더 높은 성과를 내는 유명 기업 경영자들과 회식을 하면 거의 틀에 박힌듯 듣는 말이 있다. "당신이 부럽습니다. 나도 당신처럼 살고 싶어요. 당신처럼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 훌륭한 사람이어야 한다'는 규칙은 우리 스스로를 고통 스럽게 만든다. 저자가 전하고 싶은 것은 '쓰레기 줍기로 좋은 기분을 만들자'이다. 이것이 이 책의 일관적인 주제다. 훌륭한 경영자나 운동선수들은 "행복해지려면 자기실현 을 이뤄야 한다. 그렇게 하려면 인격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그것이 훌륨한 삶이다"라는 내용을 전한다. 머티리얼도 중요하다. 스피리추얼도 중요하다. 그렇다면 그 두 가지를 연결하는 것은 무엇일까. 바로 쓰레기 줍기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쓰레기 줍기라는 매우 간단한 행위로 이 두가지의 균형을 잡을 수 있다. 일상적인 기분(심리 상태)을 좋게 만들기 위해 생활을 즐기는 행위다. 저자가 제안하는 쓰레기 줍기는 지나치게 머티리얼에 집 착하는 사람에게는 발치의 행복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는 행위다. 반대로 지나치게 스피리추얼에 집착하는 사람에게는 두 발로 땅을 밟고 손으로 만지는 행위다. 자신이 원하는 현실을 손발을 사용해서 행동으로 만들어 낸다는 의미다. 흔히'간절히 원하면 이뤄진다'고 하지만 현실은 원하는 만큼 행동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 근육을키우는것보다 중요한일 쓰레기 줍기를 시작하기 전에도 저자는 행복 전문가로서 다양한 강연을 했다. 그때는 매년 사내 및 사외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인생이 설레고 가슴 뛰는 즐거운 연수'에서 이렇게 외치곤 했다. "자기실현이야말로 행복이다." "희생을 하지 않으면 큰일을 달성할 수 없다." '좋은 사람이 돼라." "동기는 선해야 하고 사심은 없어야 한다." 그리고 스스로도 어깨에 잔뜩 힘을 주고 멋진 사장, 좋 은 사장, 완벽한 사장'으로 행동하려고 상당한 무리를 해왔다. 무엇보다 쓰레기 줍기를 시작하기 전까지 내가 원하던 자아상은 '전설적인 경영자'였으니까. 즉 비즈니스맨으로서 엘리트 중의 엘리트를 지향했었다. 교육학자 모리 신조 선생님의 책을 읽다가 이런구절을 발견했다. 발밑의 휴지 하나 줍지 않는 사람이 무슨 일을 할 수 있을까? 이 글을 보는 순간 자신을 가리키는 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등잔 밀이 어둡다'는 말이 있는데 휴지 조각 하나 줍지 않는 사람은 바로 내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 것이다. 당시 우리 회사는 '정리정돈과 청소' 수준이 매우 높은 기업으로써도 이름을 알렸었다. 그래서 전설적인 경영자가 되기 위한 발판을 강화하려면 나의 발밀에 떨어진 쓰레기를 줍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원점으로 돌아갔다. 쓰레기 기를 습관화하면 자기금정감, 자기효력감,자 기유용감이 올라간다. 그 결과 비교 따위는 필요하지 않은 "이런 내가 좋이', [ love myself.)'의 세계로 들어간다. 쓰레기 줍기로 스스로의 인생에 마법을 거는 것이다.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감사합니다^^(?????) #나는매일남이버린행운을줍는다 #행운을줍는다 #요시카와미쓰히데 #여의도책방 #조유나의톡톡 #조유나 #유나리치 #행운 #행운여신 #정리정돈 #부자 #100억부자 #500억부자 #부자마인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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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부자가 된 쓰레기 아저씨 이야기 연 매출 500억 원 기업의 경영자가 쓰레기를 줍는 이유는? 겉으로 보기에는 다소 괴짜처럼 보이지만 대단히 줏대 있고 충실한 삶을 살고 있는 사람을 꼽자면 바로 이 책의 저자 요시카와 미쓰히데씨가 아닐까? 이 분은 주식회사 프리마베라의 회장이지만 쓰레기 줍는 아저씨로 더 유명한 사람이다. 대학을 졸업한 후에 지역 슈퍼마켓의 생선 코너에서 일했다는 저자. 이후에는 중고서점 아르바이트 경험을 살려 '도네 서점'을 오픈했고, 중고 의류, 귀금속, 가방, 가전제품 등등 재활용품을 중심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해서 지금의 성공을 이루었다고 한다. 나는 이 분이 쓰레기를 줍는 이유가 매우 궁금했다. 쓰레기를 줍는 일과 성공이 무슨 관계가 있을까? 도시 경관을 아름답고 청결하게 가꾸려는 그런 이유도 있겠지만, 여는 글에서 그는 두 가지 삶의 방식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사람들 가운데는 물질 사회에서 성공을 거두길 원하는 머티리얼 파가 있고, 반면에 정신세계의 행복을 추구하는 스피리추얼 파가 있는데, 균형을 잘 잡아야 우리가 행복할 수 있다고 한다. 쓰레기 줍는 행위는 지나치게 머티리얼을 추구하는 사람에게는 발치의 행복을, 지나치게 스피리추얼로 치우치는 사람은 두 발로 땅을 밟고 손으로 만지는 행복을 느끼게 하여 균형 잡힌 삶을 살 수 있도록 해준다는 게 저자의 주장. 설득력이 있는 주장이라 느껴졌다. 쓰레기를 줍게 되면서 저자의 삶에 찾아온 변화가 과연 무엇일까? 우선 이 분은 스트레스 제로의 삶을 살고 있다고 한다. 스트레스 지수를 측정하는 테스트를 치른 결과, 그에게는 스트레스가 전무했다. 저자가 글을 쓰는 내내 주장하하는게 있는데, 그것은 바로 "사물을 보는 견해, 사고방식 그리고 습관 "이다. 회사를 운영하는 자리에 있기에 남들의 본보기가 되기 위해서 의무감에 의해서 쓰레기를 줍기 시작했지만 줍다 보니 기분이 좋아졌다고 하는 저자. 이뿐만 아니라 매일 좋은 일을 한다는 생각과 좋은 일을 하면 운이 트인다는 생각을 하게 되면서 스트레스가 점점 줄어들게 되어 하루하루 열심히 쓰레기를 주웠다고 한다. 무거운 짐이든 무거운 장이든 비우면 편안해지고 기분이 좋아지는데 이런 원리인가? 그런데 내가 저자에 대해서 발견한 장점은 바로 그는 "스스로를 위한 삶을 산다"라는 것이었다. 아니면 줏대 있는 삶이나 주체성이 높은 삶이라고 설명할 수도 있겠다. 남의 눈을 의식하거나 시류에 휩쓸리지 않고 꿋꿋하게 자기 길을 닦아나가는 사람.. 대학을 나온 저자가 생선 가게에서 일하는 것을 부끄러워했던 어머니. 회사 사장이 쓰레기를 줍는다는 것을 싫어했던 아내. 그러나 저자는 남 눈치를 보는 삶은 그다지 행복한 삶이 아니라는 것을 강조한다. 자신이 쓰레기를 줍는 이유는 세상에 공헌하기 위해, 타인에 도움 되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냥 내가 좋아서, 나 자신을 위해, 즐겁고 좋은 기분을 위해서라고 한다. 쓰레기도 줍고, 기분도 좋아지고.. 일석이조의 삶의 태도라는 생각이 든다. 쓰레기를 왜 주워야 할까? 저자는 쓰레기를 주우면 이타적으로 변하고, 아이디어가 잘 떠오르며, 만족을 알게 되고, 마음의 부자가 된다는 점을 강조한다. 평범한 사람들은 명상이나 요가 등을 통해서 마음을 다스리고 스스로를 돌아본다고 하면 저자는 쓰레기를 주우면서 스스로를 다스린다는 생각도 들었다. '운'을 부르고 싶고, '결과'를 내고 싶은 사람 그리고 '행복'해지고 싶은 사람들 모두에게 '쓰레기 줍기'가 통할 수 있다고 말하는 저자. 평범한 자영업자에서 13년 연속 매출과 수익 증가를 기록하고 직원들에게 사랑받는 기업 회장으로 변하게 만든 최강의 법칙인 "쓰레기 줍기" 다소 괴짜에 평범한 사람은 아니지만 인생의 진리를 알고 있는 듯한 저자 "요시카와 미쓰히데". 그가 일으키는 매직에 참여하고 싶은 사람들은 오늘부터 쓰레기 줍기를 시작하자! * 출판사에서 받은 책을 읽고 주관적으로 리뷰하였습니다. 나는매일남이버린행운을줍는다, 요시카와미쓰히데, 여의도책방, 자기계발, 자기계발서, 리앤프리카페, 리앤프리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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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부자가 된 쓰레기 아저씨 이야기" 먼저 저자 요시카와 미쓰히데 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하자면, 그는 군마현 오타시에 본사를 두고 있는 주식회사 프리마베라의 창업자로, 이전에는 중고서점에서의 아르바이트 경험을 바탕으로 '도네 서점'을 오픈하였고, 반년 만에 월 매출 1000만 엔을 올려 26세에 일본 내 고액 납세자 순위에 랭크되었다고 해요. 이후 귀금속, 의류 그리고 가전제품 등의 재활용품을 중심으로 사업을 확장해 현재는 17개 업종에서 총 51개의 점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업 시작 후에는 25년 연속 매출이 증가하였고, 13년 연속 매출 이익 또한 증가, 11년 연속으로 사상 최고 이익을 갱신하고 있으며 2022년에는 일본 내에서 동 업종 최고의 매출 영업이익률을 가지고 있다고 해요. 26살에 어린 나이에 고액 납세자라는 타이틀을 얻을 정도로, 누구보다 빠르게 성공을 이룬 그이지만, 자신이 꼭 해야 하는 필생 사업으로 생각하는 것이 '쓰레기 줍기'. 지금까지 그가 주어온 쓰레기만도 1000만 개에 육박하지만, 쓰레기 줍기 덕분에 자신의 인생에 성공을 만들어냈다고 하는 저자. 스스로에 대해 '쓰레기 줍기 선인'이라는 별명으로 자신을 소개하는 모습이 참 재밌었네요. 저자가 이번 책을 통해서 말하고자 하는 바는, "쓰레기 줍기로 좋은 기분을 만들자."입니다. 자신이 몸담고 있는 분야에서 성공을 이룬 사람들이나 운동선수들에 의하면,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자기실현을 이뤄야 한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인격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고, 그것이 훌륭한 삶이다."라는 내용을 인용하며, 그들은 성공을 인생에서의 주축으로 삼은 '머티리얼'한 삶이라 표현합니다.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는 말처럼, 자신이 원하는 꿈이 있다면, 어떻게 해서라도 행동으로 옮겨야만 그 꿈을 이뤄갈 수 있다는 의미가 되겠지요. 쓰레기 줍는 것을 자신을 계발시킬 수 있는 과정이라는 표현이 참신하면서도 우스꽝스러운 도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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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그래도 과거에 비하면 많아진 요즘 부쩍 플로깅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생긴 것 같습니다. 저도 달리기를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에 참여해 본 적이 있는데 봉사도 하고 나의 건강도 챙기면서 환경까지도 생각할 수 있어서 너무 좋더라고요.
하지만 길가에 아무렇게나 버려진 쓰레기들을 평소에 자주 보면서 그런 사람들을 속으로 비난하고 그냥 지나치기만 했던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남이 버린 쓰레기를 우리가 행운이라고 생각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해지더라고요. 오타니는 쓰레기를 줍는 것을 다른 사람이 무심코 버린 행운을 줍는 것이라는 말을 어떻게 생각해냈을까요.
아무튼 쓰레기를 행운이라니 이제부터 마인드가 달라지는 것 같은 기분이 저도 듭니다. 자신이 높은 지위에 있어도 쓰레기를 줍는다는 것은 정말 자신만의 마인드가 가져온 결과가 아닌가 싶습니다. 책 속에 등장하는 저자를 사람들은 이상하게 볼지도 모르겠지만 그가 이뤄낸 성과를 생각한다면 아무도 그를 이상하게 볼 사람은 없을 듯 합니다. 오히려 그가 하는 행동들을 따라해 보려고 노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쓰레기를 주우면서 나의 기분이 행복할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는 일임을 잘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무언가 남들이 알아주지 않아도 자신이 행복하면 그것으로 충분한 가치가 있다는 사실 그리고 더 나아가 어떤 자세를 갖고 생활을 하느냐가 우리 삶에서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더라고요.
연 매출 500억 원 기업의 경영자가 쓰레기를 줍는다면 이를 이상하게 보는 사람도 있겠지만 인생에서 어떤 변화가 생기는지 따라해보는 사람도 있을 듯 합니다. 사실 쓰레기를 줍는다는 것은 큰 기술이 필요한 것도 아니고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에 누구든 도전해볼 수 있을 듯 합니다. 저도 봉사활동을 한다는 마음보다는 제 삶을 좀 더 기적처럼 변화시킬 수 있는 마법과도 같은 일이 습관이 되도록 하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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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신의 행복을 위해 쓰레기를 줍는다는 사람을 책으로 만났다. 일본인 요시카와 마쓰히데씨이다. 책 제목도 관심을 불러일으켰지만 책을 읽을수록 더 그 삶이 궁금했다.
쓰레기를 줍는 그의 행위는 철저히 그를 위한 것이다. 쓰레기 줍기의 선인이자 주식회사 프리마베라의 회장인 그의 남다른 인생 행보가 재미났다. 중고서점을 오픈하고 재활용품을 중심으로 사업을 하고 있는 성공한 기업가와 강연자로서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고 한다. 쓰레기 줍기는 그의 일상이었고 그를 아이디어로 바꾸는 시간이고 힐링의 시간이었다. 무언가 몰입을 하는 순간 그 행위만 오롯이 집중을 하며 행복을 느끼는 순간들이 생긴다. 그에게는 쓰레기 줍기가 그러하다고 한다. 쓰레기를 주우면서 옷차림을 이야기했다. 그가 아무렇게 입었다면 어떠했을까? 어느 곳에서라는 장소를 가리지 않고 줍는 그의 행동으로 인해 그는 그 지역의 유명 인사이다. 남편이 이렇게 쓰레기를 줍는 사람이라면 어떨까? 같이 주울까? 아니면 동네에서 부끄러움을 느끼게 될까? 같이 마트로 쇼핑을 가서 남편은 밖에서 쓰레기를 줍고 가족들은 쇼핑을 하고... 놀이공원에서도 마찬가지라고 한다. 나는 싫을 것 같다. 가족이 같이 하는 행동에 의미를 둔다면 같은 공간에서 따로 놀이하는 것과 같은데... 물론 따로 놀 수는 있다. 그런데 항상 그렇다면...
쓰레기를 주우면서 필요한 것이 생길 때 쓰레기에서 구해진다고 한다. 사탕이 먹고 싶었는데 마침 포장된 뜯지 않은 사탕을 본다든가, 휴지가 필요한 순간 사용하지 않은 휴지가 나타난다든가 이런 식이다. 과연 우리는 사용할 수 있을까?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8년째 계속 쓰레기를 줍고 있단다. 한 달을 기준으로 했을 때 28.5일을 줍는다고 하니 그냥 일상 자체이다. 건강한 그의 의식과 행동을 칭찬한다. 그런데 난 모방은 할 수 없겠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그냥 쓰레기를 적게 만들려고 노력하는 일이다. 그리고 재활용을 잘 분리해 배출해 내는 것 등을 생각했다.
책을 읽을수록 저자의 사고방식이 참 좋았다. 긍정적이며 실천해 내는 그 능력은 배우고 싶다. 올해가 가기 전에 더욱더 그러하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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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자신만의 루틴, 주도적인 삶을 위한 습관을 지녔다는 거예요. 이제껏 여러 습관을 들어봤지만 '쓰레기 줍기'는 처음인 것 같아요. 《나는 매일 남이 버린 행운을 줍는다》는 요시카와 미쓰히데의 책이에요. 저자는 군마현 오타시에 본사를 둔 주식회사 프리마베라의 창업자로서 경영 구조화와 행복 연구를 인생의 2대 주제로 삼아 꾸준히 연구한 결과, 습관의 중요성을 깨달았고, 반드시 갖춰야 하는 습관으로 최종 선택한 것이 쓰레기 줍기라고 하네요. 2015년부터 쓰레기 줍기를 시작해 지금까지 주운 쓰레기가 100만 개가 넘는다고 해요. 번듯한 중소기업의 경영자가 길에서 쓰레기를 줍는 습관을 가졌다는 게 얼핏 이해되지 않을 텐데, 저자는 이 습관 덕분에 인생이 크게 달라졌기 때문에 자신이 발견한 '쓰레기 줍기 매직'을 널리 알리고자 이 책을 썼다고 하네요. 이 책은 저자가 8년 동안 쓰레기를 주우면서 쓰레기 줍기에 관해서 깨달은 수천 가지 내용 중 핵심만을 골라 정리한 '쓰레기 줍기 매직' 열두 가지를 소개하고 있어요. 쓰레기 줍기의 가장 큰 마법은 기분이 좋아진다는 거예요. 지저분한 쓰레기를 줍는데 어떻게 기분이 좋아질 수 있는지 의구심이 들 텐데, 초보자를 위한 노하우와 주의 사항에 관한 내용을 보면 기분 나빠지는 쓰레기는 줍지 말라고 당부하네요. 기분 좋은 상태에서 쓰레기 줍기를 시작해서 즐거운 마음으로 끝내는 것이 중요해요. 쓰레기를 줍는 행위는 타인에게 도움이 되는 선행이기 때문에 매일 좋은 일을 하는 좋은 사람이 되는 기회지만 적정선을 잘 지켜야 성취감과 함께 좋은 감정을 느낄 수 있어요. 선행도 의무가 되면 하기 싫어지는 법이니까요. 그리고 쓰레기를 줍다 보면 어느 틈엔가 집중 상태에 접어들고, 다른 사람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게 되면서 쓰레기 줍는 시간이 자신과의 대화 시간이 되기 때문에 꾸준히 지속하는 원동력이 된대요. 회사 직원이나 주변 사람들, 아이들이나 아내한테는 전혀 강요하지 않는다는 점, 이것도 잊지 말아야 할 점이네요. 스스로 매직을 느끼지 않는 일은 즐겁지 않으니까요. 우리는 늘 다른 사람의 시선에 노출되기 때문에 본인의 축을 확실히 갖추지 않으면 자신도 모르게 타인의 축을 중심으로, 타인의 시선에 신경쓰며 스트레스를 받게 돼요. 쓰레기 줍기 매직을 전파하고 있지만 본인에게 맞지 않다면 다른 습관을 찾아도 돼요. 핵심은 본인의 축을 갖추는 것인데, 저자에게는 쓰레기 줍기 습관이 행태를 바꾸는 가장 쉽고 편한 방식이었던 거예요. 본인이 즐겁고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자기 페이스에 맞춰 즐겁게 실행하면 기분이 좋아지고 행복해지는 원리예요. 매일 남이 버린 행운을 줍는 저자가 알려주는 행복 비결이었네요. ![]() |
세계 최고의 야구선수 오타니 쇼웨이는 자주 쓰레기줍는 모습이 카메라에 담깁니다. 이유는 남이버린 운을 줍는 거라고 합니다. <나는 매일 남이 버린 행운을 줍는다>의 저자도 같은 이야기를 책제목에 달았네요. 그런데 오타니에서 한발 더 나가서 이것은 습관이라고 알려줍니다. 거기다 쓰레기줍기는 좋은 습관이기도 합니다. 남을 배려하는 습관이니까요. 이 습관을 계속하면 자기실현과 자기긍정도 이룬다고 합니다. 이것이 행복하다고 생각하면 쓰레기줍기도 행복해진다는 겁니다. 저자는 요시카와 미쓰히데 프리마베라 회장입니다. 도네서점으로 월매출 1억원을 달성한후 재활용품업종으로 전환해서 연매출 470억원의 큰 성공을 거두셨습니다. "발밑의 휴지 하나 줍지 않는 사람이 무슨 일을 할 수있을까?'(29p)이는 교육전문가 모리신조의 이야기라고 합니다. 이 작은 선행도 못하면 솔직히 무슨 일을 할수있느냐고 묻는 느낌입니다. 쓰레기줍기의 장점은 계측이 가능하다는 겁니다. 하루에 몇개, 한달에 몇개씩 수량화가 가능하다는 거죠. 저자의 기업에서는 쓰레기줍기를 습관도로 만들어서 계시하도록 했습니다. 처음에는 의무감으로 쓰레기를 주우라는 거죠. 하지만 쓰레기줍기를 직원들에게 강요하진 않았다고 합니다. 후계자사장은 쓰레기를 줍지 않는다고 합니다. ㅎㅎ 그저 권하는 것고 그것이 습관이 되고 행운으로 돌아온다고 하는 겁니다. 왜냐하면 습관이 바뀌는 건 행동이 바뀌는 것이고 이는 마음을 바꿀수있다는 겁니다. 구체적으로 쓰레기줍기를 했을때 얻을 수있는 12가지 매직을 소개합니다. 그중에 함부로 판단하지 않는다가 있습니다. 쓰레기가 자신 마음대로 버려져있지 않기때문입니다. 이제부터 쓰레기가 없을거야 하지만 쓰레기는 그렇게 버려져있지 않죠. 쓰레기가 있는 것을 마음대로 판단할 수없습니다. 판단하지 않게 됩니다. ^^ 그리고 꿈을 이루기 쉬워진다는 매직도 있습니다. 자신이 가고 싶은 중학교도 갈수있다고 합니다. 초등학교 6년간 쓰레기를 주은 아이로 브랜딩이 된다면 면접관도 감복시키지 않을까하는 거죠. 쓰레기줍기를 처음에는 이기심으로 시작해도 종국에는 남을 위한 줍기가 되기때문입니다. 초조해하지 않는다도 있습니다. 테마파크에 가면 사람들이 많죠. 재미있는 놀이기구를 타려면 정말 오랜시간을 기다려야 합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많이 테마파크에서 쓰레기를 버리겠구나 생각하면 초조함은 달아나고 기분도 좋아진다는 겁니다. 신선하죠! 쓰레기를 줍겠다고 하면 정말 많은 쓰레기가 집밖에 있습니다. 널렸죠. 일본보다 한국이 좀더 지저분하잖아요. ㅎㅎ 한개의 쓰레기만 주어도 일일일선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쓰레기줍는것이 챙피한가요. 그럼 직원용명찰을 달아보라고 합니다. '이구역의직원'이라는 거죠. 배우 김석훈씨가 유튜브 '나의 쓰레기줍는 아저씨'라는 채널을 운영중입니다. 한국에도 쓰레기줍기로 유명해지는 분이 계십니다. 한번 해볼만 하지 않을까요. 오타니까지는 못되더라도요.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
일본 군마현 오타시에 본사를 둔 주식회사 프리마베라. 13년 연속 매출 및 수익증가, 11년 연속 사상최고 수익을 기록하는 연 매출 47억엔의 회사이다. 이 책의 저자는 그 곳의 창업자이다. 성공한 창업주이지만 그가 불리고 싶은 호칭은 따로 있다. 바로 ‘쓰레기 줍기의 선인’. 경영 구조화와 행복 연구, 세미나, 자기계발 등을 2억엔이나 지불하고 진리를 탐구하다 나름대로 연구 끝에 선택한 실천적 자기계발 방법이 쓰레기 줍기라고 한다.왜 그는 성공과 부를 이루고서도 쓰레기 봉투와 집게를 챙겨 다니며 남들이 시키지 않는 쓰레기 줍기를 하는 것일까? 수 많은 자기계발 도서들은 긍정을 심어주기 위해 ‘착한 사람이 되어라’ 라고 강조한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사고, 행동, 실천을 바로 하며 착한 사람이 되기는 힘들다. 행복의 진리를 추구하다 현실 가능하며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알게 되었는데 그것은 자기현실감과 자기긍정감 이었다고 한다. 스스로를 조금 더 높이고 기분 좋은 일로 긍정감을 더할 수 있게 한 것은 어디서나 가능한 현실적인 실천 ‘쓰레기 줍기’ 였고 자기 자신을 위해 시작했다고 한다. 사람들은 가식적이다, 얼마 가지 않을 것이다 했지만 그에게 단순한 일상의 취미였고 끊임없이 실천하자 지속적인 행복으로 다가왔다고 한다. 물론 쓰레기와 사람들에 다양한 에피소드와 자신만의 노하우도 생겼지만 8년전부터는 성공했단 사업가로 어깨에 들어간 힘이 빠졌다고 한다. 어떤 상황이 닥치든 긍정, 웃는 사람이 되었고 사람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으며 운동도 되고 타인의 행복, 깨끗해지는 도시에 사람들의 갖은 고마움 표시에 자기 만족감이 늘어났다고 한다. 그리고 별난 습관이지만 사람들은 쉽게 실천할 수 없는 행동에 덕담으로 평가해주고 몸소 꾸준히 실천하는 모습에 인식이 달라졌으며 인맥도 늘고 사업 기회를 확장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다고 한다. 그리고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만남, 상황을 통해 회사를 성장시킬 아이디어를 얻게 되었다고 한다. 말 그대로 발치에 떨어진 것은 쓰레기가 아닌 자신과 회사 모두를 이어주고 성장시켜주는 행복이었다고 한다. 성공한 사업가나 유명인들이 습관적 실천이나 계기를 들어보면 대부분 ‘화장실 청소’를 통해 성장할 수 있었다 한다. 누구에겐 허드렛일처럼 보이지만 할수록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보며 만족과 사랑을 하고 자신을 인정하게 되었다. 그리고 할 수 있다 나는 능력 있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며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 생각하게 되었다고 한다. 자기만족감, 자기효력감, 자기 유용감이 충만하게 되어 자신감 결여로 생기는 우울증을 느끼지 않고 행복의 선순환으로 나아갈 수 있었다고 한다. 저자는 타인과 비교, 자책, 원망으로 시간을 보내지 말고 쓰레기를 줍는 것과 같은 실천적 습관을 행해보자고 한다, 그러면 세상을 자세히 보게 되고 사람들과 폭넓은 교류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며 어떤 상황에도 할 수 있다는 기분 좋은 긍정의 자신감이 북돋아 난다고 말이다. #나는매일남이버린행운을줍는다#여의도책방#요시카와미쓰히데#자기계발#성공#실천#습관#리앤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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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서평_나는 매일 남이 버린 행운을 줍는다_요시카와 미쓰히데_여의도 책방
제목부터 너무 자극적이다. 남이 버린 행운이라고 하니까 이 시대를 사는 청년에겐 너무 가혹한 얘기 같다. 그런데 현실이다. 변변치 않은 직장에 쥐꼬리만한 월급으로는 돈 못 모으기가 쉽지 않다. 당연히 집도 살 수 없고 결혼조차 어렵다. 거기다 나이가 좀 들면 건강에 적신호가 온다. 흰머리, 탈모, 주름, 비만 등 각종 성인병이 위협한다. 연애는 꿈같은 얘기고 친구도 멀어진다. 익숙한 만남에 시간과 체력을 낭비하기 싫고 금전적인 소비도 안 하게 된다. 말 그대로 재미없는 인생이다. 정말 부정적인 얘기만 하면 끝도 없다. 그래도 이 책에 등장하는 한 기업의 대표 이야기를 읽어보면 흥미롭다. 남이 버린 걸 주워서 활용하는지 혹은 세상에 존재하는 쓰레기조차 얼마나 소중한 건지 말이다. 그런데도 성공해서 꿋꿋하게 살아가고 있는 요시카와 미쓰히데 대표. 마냥 순한 사람인 줄 알았는데 그건 내 착각이었다. 자기 주관도 분명하며 똑똑했고 솔직하다. 하지만 나는 건강하지 못한 생활에 비만이 되었고 거식증으로 인해 괴로워했다. 어린 시절부터 예민한 성격과 자의식이 심했다. 그 충격 속에서도 엄마가 슬기롭게 대처를 했다. 저자는 남과 다른 인생을 살게 되지만 가만히 있지 않았다. 경험을 통해 사회에서 살아남았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자신감 있게 살았다. 늦은 나이에도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을 다했다. 어떻게든 열심히 사는 모습이 아름다웠다. 마냥 힘든 얘기만 있는 것도 아니다. 100만 개의 행운을 주운 쓰레기 아저씨의 이야기 부분은 따뜻하고 아름다운 글이었다. 특히 성공할 수 있는 삶의 이야기가 백미였다. 그리고 철학적인 인생 고찰을 담아 결론지었다. 그게 공감되었다. 지금도 저자는 자기 영역에서 최선을 다할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며 유쾌하게 웃었고 또 다른 면에서는 감동적이기도 했다. 나 또한 이 책으로 다시 한번 내 인생을 위해 도전할 생각이다. 성공하기 위해서 말이다. 그래서 더 많은 독자에게 이 책이 사랑받았으면 좋겠다.
#나는매일남이버린행운을줍는다 #요시카와미쓰히데 #여의도책방 #리앤프리 ? |
쓰레기라고 하면 혐오스러운 느낌을 상당히 많이 받는데요. 여러분들은 쓰레기 단어를 떠올리면, 어떤 느낌을 받으시나요? 나는 매일 남이 버린 행운을 줍는다는 쓰레기를 부정적으로 보지 않고 긍정적으로 보는 습관을 가졌습니다. 어그리고 제목 자체적으로 봤을 때, 쓰레기라는 직접적인 단어를 사용하지 않고, 행운을 줍는다는 표현은 정말 잘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왜 그 많던 행운들 중에서 쓰레기가 행운이었는지....그리고 어떠한 함축적인 의미가 있는지 궁금하더라구요. 흔히, 집에 떨어져 있는 쓰레기도 줍지 않은 저로써는 쓰레기를 어떤 의미로 받아 들여야 될지, 어떻게 하면 될지 곰곰이 생각이 들었어요. 쓰레기라는 것은 무조건 부정적이거나 혐오스러운 것이 아니라, 긍정적 또는 희망적일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나는 매일 남이 버린 행운을 줍는다 에서는 쓰레기를 줍는 것은 절대 부끄러운 일이 아니고, 삶에 긍정적이고 좋은 의미를 전달하는 희망적인 것으로 의미를 부여하더라구요. 이런 쓰레기를 줍는 것은 습관을 제대로 가지고 있어야만 해결될 일이고, 절대 쉽게 생각해서는 안될 부분이라 말한다. 쓰레기를 줍는 궁극적인 목적은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본인 스스로 기분을 좋게 만드는 것이라고 언급하는데요. 세상에 기분 좋게 하는 것은 쓰레기 줍는 것보다 훨씬 많은데 말이죠. 쓰레기를 줍는다는 것을 자기긍정감, 자기효력감, 자기유용감으로 표현했다는 것에 깊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 문뜩,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살면서 기분 좋게 하는 것은 무엇인지, 스스로에 대한 자기긍정감, 자기효력감, 자기유용감이 무엇인지 곰곰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매년 내가 어떻게 하면 기분 좋게 살아가는지 자기긍정감, 자기효력감, 자기유용감을 생각할 수 있는 안목을 키워보도록 하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