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끝과 연연 10권![]() ![]() 손끝과 연연 10권이 일반판과 한정판 두가지로 나와서 어쩔 수 없이 팬 입장에서 두가지 다 구매하게 되네요. 이번 손끝과 연연 10권은 37화~40화 내용을 단행권에 수록되어 있는데, 작화 진짜 넘 설레입니다. 볼때마다 감정이입되서... ㅎㅎㅎ ![]() 그리고 예스 24에서 함께 주는 [예스24 사은품] 인생네컷 북마크가 너무 좋네요. 칭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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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권인가 8권부터 별로 표지도 어쩐지 지금까지 중에 제일 별로 내용도 한달 있다 쓰려니 기억 안남 이츠오미 참 매력적인 캐릭터였지 거기까지 이제 이들의 사랑은 과연 궁금하지 않다 이뤄진거 아님 어차피 둘이 꽁냥꽁냥 대는거만 나올듯 흥미롭지 않음 서브 남주는 힘을 당연히 못쓰는 모양 하긴 너라도 이츠오미랑 서브남주 오우시 둘이 등장하면 희귀한이츠오미 당연한거아님 오우시가 별로 란건 아니고 이제 다음내용 눈물바람 한번내주고별거없을듯 사기 망설여짐 더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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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하고 든든하며 서로에게 꿈과 미래가 되어주는 두 사람이 만나 예쁜 연애를 하고 있는 걸 보면 저도 같이 기분이 좋아져요... 막 벅차오른다고 해야 할까요?? 책 한 페이지 한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제발 끝나지 않았으면 아쉬움이ㅠㅠ 제가 접한 로맨스 만화 중 가장 정점에 있다고 생각해요. 만화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봐보시길... 얼른 10권 정발되었으면 좋겠어요!!! +) 이츠오미상 흑발 모습도 애니화가 되길 간절히 바라봅니다...^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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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권에서는 유키와 이츠오미가 함께 살기 위해 유키의 부모님에게 허락을 받는 과정이 중심으로 그려져서 좋았습니다. 이츠오미가 유키의 부모님을 만나러 가는 장면부터 두 사람의 관계를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특히 유키의 아버지와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자연스럽게 가까워지는 모습이 재미있었고, 이츠오미가 유키를 얼마나 소중하게 생각하는지도 잘 드러났습니다. 유키 역시 자신의 마음을 부모님에게 솔직하게 이야기하면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직접 표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두 사람이 단순히 좋아하는 사이를 넘어 서로의 미래를 생각하고 있다는 점이 따뜻하게 느껴졌습니다. 또한 에마와 신의 관계에도 변화가 생기면서 두 사람의 이야기를 지켜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에마가 자신의 마음을 정리해가는 과정과 그런 에마를 묵묵히 바라봐주는 신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번 권은 큰 사건보다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관계를 한 단계 더 깊게 만들어가는 과정이 중심이라 따뜻한 분위기로 읽었습니다. 유키와 이츠오미가 앞으로 함께 만들어갈 시간이 더욱 기대되는 8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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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에서는 유키와 이츠오미가 서로의 마음을 더욱 솔직하게 나누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츠오미가 졸업 후 오랫동안 해외에 나가 있을 계획을 유키에게 이야기하면서 두 사람이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이 한정되어 있다는 사실이 드러나는데, 그 상황에서도 서로의 마음을 솔직하게 전하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특히 유키가 자신의 장애 때문에 언젠가 이츠오미에게 부담이 될까 봐 걱정하면서도, 자신의 삶을 스스로 살아가고 이츠오미에게도 의지하고 싶다는 마음을 전하는 장면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츠오미가 유키에게 함께 살자고 제안하는 전개도 놀라웠습니다. 단순히 설레는 장면만 있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미래와 관계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는 모습이 담겨 있어서 두 사람의 관계가 한층 더 깊어졌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또한 사쿠라시와 에마, 신의 관계에도 변화가 생기면서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를 함께 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유키와 이츠오미가 서로에게 더 솔직해지는 과정이 따뜻하게 느껴지는 7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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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에서는 유키와 이츠오미가 연인이 된 후 서로에 대해 조금 더 깊이 알아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첫 데이트에서 이츠오미가 해외를 자주 다니게 된 이유와 어린 시절의 이야기를 유키에게 들려주는 장면을 통해, 평소에는 쉽게 알 수 없었던 이츠오미의 생각과 과거를 엿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연인이 된 뒤에도 두 사람이 서두르기보다는 서로의 마음을 천천히 확인해 가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그려져서 좋았습니다. 유키 역시 이츠오미와 함께하면서 자신의 마음을 조금씩 솔직하게 표현하는 모습이 보여 두 사람의 관계가 더욱 가까워졌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또한 에마와 신의 관계에도 변화가 생기면서 두 사람뿐만 아니라 주변 인물들의 감정선도 함께 이어지는 점이 좋았습니다. 서로의 마음을 쉽게 단정 짓지 않고 조금씩 관계를 만들어가는 모습이 작품의 분위기와 잘 어울렸습니다. 6권은 큰 사건보다는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고 마음의 거리를 좁혀가는 과정에 집중한 권이라 더 따뜻하게 느껴졌습니다. 유키와 이츠오미가 연인이 된 이후의 이야기를 차분하게 볼 수 있어서 좋았고, 두 사람이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서로를 알아가게 될지 기대되는 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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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게 예쁜 이야기라 자꾸 보게되는 모리시타 수 작가의 손끝과 연연. 항상 서로를 위하는 모습과 배려가 너무 멋지게 보이네요. 표지들 색감도 좋고 내용도 좋아서 계속해서 소장하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연재되었으면 하는 작품이고 다른 분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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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9권도 정말 설레면서 읽었습니다! 이츠오미와 함께하기 위해 먼저 나서고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유키가 너무 귀엽고 대견했어요. 동거를 시작하기까지의 과정도 생각보다 빠르게 진행돼서 좋았고, 유키의 아버지와 어느새 친형제처럼 가까워진 이츠오미의 친화력은 정말 대단하네요ㅋㅋ 담권도 넘 기대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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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권도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이번에는 유키와 이츠오미가 함께 살기 위해 유키의 부모님께 허락을 구하는 이야기가 중심인데, 이츠오미가 자신의 진심을 솔직하게 전하며 부모님을 안심시키는 모습이 정말 멋있었어요. 두 사람 관계도 너무 사랑스럽고 다음 권에서는 또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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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7권도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이츠오미는 처음엔 그저 자유롭고 여유로운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읽을수록 자기만의 생각과 기준이 확실한 사람이라는 게 느껴져서 더 매력적으로 다가왔어요. 유키도 이츠오미를 만나면서 조금씩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가 넓어지고 스스로 한 걸음씩 나아가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