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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개척하는 운명 브랜드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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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만든 매트리스를 우리가 직접 만들고 싶다.""브랜드리스(BRAND-less)'가 세상에 나오게 된 출발점에는 바로 이 생각이 있었다. 그것은 정성을 다해 만든 매트리스를 타 기업에 납품하지 않고 우리의 자체 브랜드로 고객과 만나고 싶다는 강한 열망이었다. (-8-)정답은 내 몸에 맞는 편안함을 찾기 위해서는 반드시 직접 누워봐야 한다는 것이다.이런 점에서 브랜드리스 체험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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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만든 매트리스를 우리가 직접 만들고 싶다."

"브랜드리스(BRAND-less)'가 세상에 나오게 된 출발점에는 바로 이 생각이 있었다. 그것은 정성을 다해 만든 매트리스를 타 기업에 납품하지 않고 우리의 자체 브랜드로 고객과 만나고 싶다는 강한 열망이었다. (-8-)





정답은 내 몸에 맞는 편안함을 찾기 위해서는 반드시 직접 누워봐야 한다는 것이다.이런 점에서 브랜드리스 체험관은 매트리스를 구매하고자 하는 소비자에게 꼭 필요한 공간이라고 자부한다. (-30-)





이탈리아 밀라노 박람회, 독일 쾰른 박람회, 프랑스 메종 오브제박람회.

매트리스 업계에 몸담은 이후 거의 매년 빠짐없이 참석하는 행사들이다. (-72-)





'모피어스'는 영화 <매트릭스>의 캐릭터로 익숙한 이름이지만, 실은 그리스 로마 신화 속 '꿈의 신'의 이름이다. 고객이 브랜드리스의 매트릭스에서 편안히 숙면하며 꿈의 신'모피어스'를 만났으면 하는 바람을 제품 이름에 담고 있다. (-112-)





허리 통증이 있으시다면 푹신 경도보다는 탄탄 경도를 추천해 드릴께요. 탄탄 경도의 제품은 허리를 단단히 지지해 줘 소면 자세가 흐트러지지 않고 움직일 때 허리 근육을 많이 쓰지 않아도 되니, 고객님께 가장 적절한 매트리스라고 할 수 있어요. (-138-)





작가 서진원은 공장직판 프리미어 매트리스'브랜드리스' 대표이며, 국가대표 공식 침대 매트리스 '베스트슬립'대표 직함을 가지고 있다. 자신의 업에 대한 전문성을 가지고 있으며, 유튜브 '서진원 소장의 바른수면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삶에서, 식욕,성욕, 수면욕이 있다. 특히 수면욕은 성욕보다 더 강할 때가 있다. 3일 이상 잠을 자지 못하면 비몽사몽 상태가 될 수 있다. 비몽사몽 상태에서,내가 한 행동에 대해 기억하지 못한다. 매트리스의 가치는 슬기로운 수면 습관을 만드는데 있었다. 수면이 건강에 직결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대인들의 고질병 허리 통증은 수면을 방해하고,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댜.


.




저자는 그 부분을 주목하였으며,매트리스 하나가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꾼다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문제는 자신의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어떻게 먹혀들어야 하느냐다. 즉, 내가 만족스러운 매트리스를 개발하였다 해서, 소비자 또한 만족한다고 볼 수 없다. 그는 해외의 가구 박람회르 빠지지 않고 다니는 이유는 국내에 머물러 있으며, 정체할 수 있다는 심리적 불안 때문이다. 브랜드리스 체험관을 운영하며,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이고,고객의 니즈를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매트리스 제품 개발에 이써서, 스스로 연구하는 데 매진하였고,자신이 보고, 듣고, 배운 것을 유투브에 정보를 알려주고 있다. 10년을 써도 문제가 없는 고강도 스프링, 여느 매트리스 충전재보다 더 오래 쓸 수 있는 말총, 포근한 잠자리의 필수 양모를 써서 프리미엄 매트리스에 올인하고 있다.그 과정이 쌓여서,고객 만족으로 이어질 수 있었으며, 오프라인과 온라인이 서로 접목되는 새로운 형태의 신뢰 비즈니스를 구축할 수 있다.

k*******2 2024.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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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개척하는 운명 브랜드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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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개척하는 운명 브랜드리스이 책의 저자는 매트리스 브랜드 브랜드리스의 대표로,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는 수면 빅데이터를 연구한 전문가이다. 서울대병원 수면 의학센터의 위원으로 활동하며, 2024년 파리 올림픽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의 공식 매트리스를 담당한 경력도 가지고 있다. 책은 매트리스 산업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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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개척하는 운명 브랜드리스

이 책의 저자는 매트리스 브랜드 브랜드리스의 대표로,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는 수면 빅데이터를 연구한 전문가이다. 서울대병원 수면 의학센터의 위원으로 활동하며, 2024년 파리 올림픽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의 공식 매트리스를 담당한 경력도 가지고 있다. 책은 매트리스 산업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가격과 품질을 제공하기 위해 유통 구조를 혁신한 과정을 담고 있다.

저자는 매트리스의 본질과 소비자 경험을 중심으로 회사를 운영하며, 유통 과정을 간소화하고 새로운 브랜딩 전략을 적용했다. 동시에 자신의 제품의 우수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며, 책 자체가 제품의 광고 역할을 하도록 전략적으로 구성했다. 브랜드리스는 마케팅 비용을 최소화해 소비자 가격에 불필요한 비용이 포함되지 않도록 했다. 저자는 많은 브랜드가 광고비로 인해 제품 가격이 부풀려진 구조를 지적하며, 브랜드리스의 매트리스가 어떻게 합리적인 가격을 유지할 수 있는지 설명한다.

브랜드리스의 가격 경쟁력에는 세 가지 주요 원칙이 있다. 첫째, 유통 단계의 제거이다. 브랜드리스는 매트리스를 자체 공장에서 직접 생산해 소비자에게 공급하며, 중간 유통 과정이 전혀 없다. 둘째, 직영 판매를 통해 제품을 오직 직영점에서만 판매한다. 셋째, 대중매체 광고의 배제이다. 브랜드리스는 TV 광고와 같은 메스미디어 홍보를 하지 않고, 입소문 마케팅에 집중했다.

브랜드리스의 매트리스 공장은 1989년부터 OEM 방식으로 유명 침대 브랜드에 고품질 매트리스를 납품해 왔다. 그러나 50만 원의 생산비가 드는 매트리스가 시장에서는 약 170만 원에 판매되는 극심한 가격 차이를 목격하며, 납품 구조에 대한 회의감을 느꼈다. 기존 OEM 방식에서 벗어나, 자체적으로 제품을 설계하고 기획하는 ODM(제조사 설계 생산) 방식으로 전환했다. ODM 방식은 단순히 제조를 넘어 디자인과 사양 선정, 특허 보유까지 포함하는 포괄적인 생산 체계로, 브랜드리스는 이를 통해 품질과 혁신을 동시에 추구했다.

브랜드리스의 대표는 가격 경쟁력 때문에 품질이 희생되는 관행을 개선하기 위해, 직접 판매를 통해 자신만의 기준과 품질을 유지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졌다. 이를 통해 허리 강화 스프링을 포함한 특허 기술을 개발하고, 특수 제작된 스파이널 코일과 마이크로 코일을 사용한 매트리스를 만들어냈다. 이 매트리스는 십 년 이상 사용해도 꺼짐 걱정이 없을 정도로 내구성이 뛰어나다.

책은 단순히 매트리스 브랜드의 성공담에 그치지 않고, 소비자 중심의 혁신과 유통 구조 변화가 어떻게 산업을 바꿀 수 있는지 보여준다. 또한, 품질과 가격의 균형을 유지하며 소비자에게 가치를 제공하려는 노력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출판사의 도서 지원을 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습니다.]


t*****9 2024.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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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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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를 창조해내고  그 브랜드를 가치있는 새로운 의미를  부여한다는 것은 어렵고 많은 노력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브랜드리스는 처음에  납품공장에서 시작하여, 독창적인 브랜드로  자리 잡기까지 어렵고 힘든 과정을 겪었다고 합니다.  이번에 읽어본 도서  스스로 개척하는 운명 브랜드리스를 통해  그간 브랜드가 정착하고, 대외적으로 많은 이들에게  알리기 위한 과정과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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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랜드를 창조해내고

  그 브랜드를 가치있는 새로운 의미를

  부여한다는 것은 어렵고 많은 노력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브랜드리스는 처음에

  납품공장에서 시작하여, 독창적인 브랜드로

  자리 잡기까지 어렵고 힘든 과정을 겪었다고 합니다.


  이번에 읽어본 도서

  스스로 개척하는 운명 브랜드리스를 통해

  그간 브랜드가 정착하고, 대외적으로 많은 이들에게

  알리기 위한 과정과 여정 등을 살펴볼수 있습니다.


  브랜드리스의 목표가 인상적이였습니다.


  침대는 과학이다는 예전 광고 문구가 생각이 나는데요.

  매트리스를 파는게 아니고 

  세상 사람들의 깊은 잠을 돕는 것이라는 

  그들의 확고한 목표 아래

  소비자에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하고자 노력했던것 입니다.


  인상 깊었던 부분은

  대부분 유명 브랜드들이 

  규격화된 라지킹 사이즈의 모델을 출시하는 반면


  브랜드리스는 다양한 사이즈의 라지킹

  매트리스를 통해 편안한 잠자리를 

  추구하는 고객에게 맞춤형으로 제공한 부분입니다.


  이것을 책에서는 

  프리미엄 매트리스의 대중화란 표현을 쓰고 있는데요.

  아마. 고급 내장자와 내구성이 뛰어남에도

  가격은 합리적인 정책을 내세우고

  합리적인 유통구조 개선을 통해

  가격에서도 경쟁력을 끌어올린게 참 놀라운 경영전략인거 같습니다. 


  납품가와 시장가격을

  수치로 비교한 것도 평소 알기 어려웠던 부분이고


  그리고, 유통과정의 변화와

  유통비용 최소화를 추구했는지도, 내용으로 

  확인해볼수 있는데,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자체 경쟁력 확보의 노력도 인상 깊었습니다. 

  

  매트리스의 내부 구조와 내장재를

  전기톱으로 분리하여, 비교하는 내용도 

  깊은 각인으로 남았고, 소비자들에게 본인들의

  제품 우수성을 직접 체험할수 있게 홍보하는 

  방식도 흥미롭게 읽어봤습니다. 

 

  잘 다듬어진

  브랜드리스의 유통과 품질

  그리고, 홍보 전략 등을

  간접적으로 배울수 있었고

  현업에서 적용할만한 거리도 꽤 많았던거 같습니다.


  기업의 유관부서에 근무하는 분들

  혹은 마케팅, 유통을 공부하는 분들이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되실거로 확신합니다!!

w******0 2024.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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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리스에 전기톱을? 브랜드리스가 잠들지 않는 이유
"매트리스에 전기톱을? 브랜드리스가 잠들지 않는 이유" 내용보기
??서평??매트리스를 톱질해버린다고?매트리스 내부가 궁금한 사람들에게 전기톱으로 매트리스를 갈라 보여준 회사가 있다.이쯤 되면 대담하다 못해 괴짜 같다는 생각이 들 법도 하다.하지만 브랜드리스는 그 방법으로 단숨에 사람들의 신뢰를 얻었다."매트리스에 숨길 게 없다" 는 자신감 하나로 품질을 보여주는 이들의 방식은 기존의 프리미엄 매트리스 시장을 뒤흔들었다.이 책을 읽다
"매트리스에 전기톱을? 브랜드리스가 잠들지 않는 이유" 내용보기
??서평

??매트리스를 톱질해버린다고?

매트리스 내부가 궁금한 사람들에게 전기톱으로 매트리스를 갈라 보여준 회사가 있다.
이쯤 되면 대담하다 못해 괴짜 같다는 생각이 들 법도 하다.
하지만 브랜드리스는 그 방법으로 단숨에 사람들의 신뢰를 얻었다.
"매트리스에 숨길 게 없다" 는 자신감 하나로 품질을 보여주는 이들의 방식은 기존의 프리미엄 매트리스 시장을 뒤흔들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과연 왜 브랜드리스가 이런 과감한 행동을 선택했는지, 그리고 어떻게 이들이 살아남았는지에 대한 이야기에 빠져들게 된다.

??10평짜리 쇼룸에서 배운 생존 감각

손님 없는 쇼룸을 운영하는 건 어떤 기분일까?
오피스텔 하나 빌려 매트를 전시했지만, 6개월 동안 단 한 명의 예약도 없었다.
쇼룸을 찾은 몇 안 되는 고객들은 문을 열자마자 돌아서거나, “여기가 진짜 매트리스 체험관이 맞나요?” 라는 질문을 던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포기하지 않았다.
“놀라지 마시고 들어오세요!” 라는 인사로 손님을 붙잡고, 매트리스에 직접 누워보게 했다.
쇼룸이라는 좁은 공간에서 얻은 생존의 기술과 고객과의 소통은 지금의 브랜드리스를 만든 기초가 되었다.
이 대목에서는 “작은 곳에서 시작해도 끝은 다를 수 있다” 는 희망이 느껴졌다.

??가격 거품을 걷어낸다면서 비싸다고?

매트리스 시장은 비쌀수록 잘 팔린다는 이상한 논리로 움직인다.
브랜드리스는 이 구조를 정면으로 비판하며 “가격 거품을 빼겠다” 고 선언했다.
그런데 재미있는 건 이들의 매트리스가 결코 싸지는 않다는 점이다.
이들은 ‘가성비’ 를 단순히 저렴한 가격으로 정의하지 않는다.
품질에 합당한 가격을 정하고, 소비자들에게 그 이유를 납득시킨다.
전기톱으로 매트리스 내부를 보여주고 품질의 가치를 설명하는 방식은 소비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읽으면서 ‘가성비’ 라는 말을 이렇게 진지하게 다시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수면의 모든 것을 책임지겠다는 고집

브랜드리스는 단순히 매트리스를 파는 회사가 아니다.
숙면을 위한 토털 솔루션을 목표로 삼고, 수면의 과학부터 한강 위에서 열리는 수면 콘서트까지 다룬다.
"세상 사람들의 깊은 잠을 돕는다" 는 비전은 단순한 마케팅 문구가 아니라 이 회사가 실제로 행동으로 보여주는 철학이다.
책을 읽다 보면, 브랜드리스의 모든 도전은 단순히 매출을 올리기 위한 것이 아니라 고객의 신뢰를 얻기 위한 과정이었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숙면을 향한 집요함과 고객을 대하는 진정성은 이들의 가장 큰 자산이다.

??추천 대상

? 브랜드의 본질을 고민하는 창업가
? 투명한 경영 사례에 관심 있는 사람
? 새로운 시각으로 비즈니스를 바라보고 싶은 독자
? 도전을 꿈꾸는 모든 사람

?? ?? 이 책은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 @chae_seongmo ) 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s******8 2024.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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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개척하는 운명 브랜드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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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는 가구가 아닙니다. 과학입니다. 광고로 대한민국 사람들에게 침대 브랜드 에이스를 각인 시킨 광고 카피가 있습니다. 시대를 초월하고 세대를 관통한 광고카피는 우리가 브랜드를 구축하는데 얼마나 노력해야 하는지 볼수 있는 대목입니다. 기업이 성장하는 기록을 볼수 있는 책, 서진원 작가님의 스스로 개척하는 운명 브랜드리스를 리뷰합니다. 공장직판 프리미엄 매트리스 브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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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는 가구가 아닙니다. 과학입니다. 광고로 대한민국 사람들에게 침대 브랜드 에이스를 각인 시킨 광고 카피가 있습니다. 시대를 초월하고 세대를 관통한 광고카피는 우리가 브랜드를 구축하는데 얼마나 노력해야 하는지 볼수 있는 대목입니다. 기업이 성장하는 기록을 볼수 있는 책, 서진원 작가님의 스스로 개척하는 운명 브랜드리스를 리뷰합니다. 공장직판 프리미엄 매트리스 브랜드리스 베스트슬립의 대표로 좋은 매트리스로 경쟁력을 가지는 방법과 기업이 성장하는 이야기를 전달합니다.

브랜드리스 매트리스의 가격의 비결항목이 가장 집중됩니다. 고객으로 제품을 구매하는데 절대적인 가격비교를 물건을 선택하는데 큰 항목으로 기여합니다. 유통비, 직영판매 비결로 가격을 저렴하게 제공할수 있다는 이야기는 우리가 유통과정에서 얼마나 많은 비용이 소비하게 되는지 생각하게 됩니다. 

국산브랜드 침대시장은 생각보다 성장이 낮은 제품으로 생각됩니다. 폭발적인 인구증가는 없고 침대 보급율도 높기 때문입니다. 제한적인 시장에서 기존의 공급업체와 경쟁하면서 그들이 가지고 있는 점유율을 뺏어오기는 생각보다 어려운 도전으로 생각됩니다.품질, 인식 그리고 변화를 가져와야 하는 것으로 그가 선택하는 고민한 이야기는 기업이 성장이 어떻게 되는지 흥미진진하게 읽어보게 됩니다. 쉽게 얻을수 없기에 얻을수록 값진것을 알게되는 이야기, 개척하는 매트리스 브랜드 브랜드리스에 대한 성장이야기 입니다.


"포스팅은 해당 업체로부터 도서를 무료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p*****8 2024.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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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개척하는 운명 브랜드리스, 서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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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을 꿈꾸는 기업에게 전하는 도전의 기록"우리가 만든 매트리스를 우리가 직접 판매하고 싶다!"'브랜드리스(BRAND·less)'가 세상에 나오게 된 출발점에는바로 이 생각이 있었다. 그것은 정성을 다해 만든 매트리스를타 기업에 납품하지 않고 우리의 자체 브랜드로 고객과 만나고 싶다는 강한 열망이었다.대부분의 유명 브랜드들이 한 가지 사이즈의 라지킹 모델을내놓고 있는 반면, 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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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을 꿈꾸는 기업에게 전하는 도전의 기록

"우리가 만든 매트리스를 우리가 직접 판매하고 싶다!"
'브랜드리스(BRAND·less)'가 세상에 나오게 된 출발점에는
바로 이 생각이 있었다. 그것은 정성을 다해 만든 매트리스를
타 기업에 납품하지 않고 우리의 자체 브랜드로 고객과 
만나고 싶다는 강한 열망이었다.

대부분의 유명 브랜드들이 한 가지 사이즈의 라지킹 모델을
내놓고 있는 반면, 브랜드리스는 170cm, 180cm, 190cm
그리고 200cm까지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던 다양한 사이즈의
라지킹 매트리스를 보유하고 있다. 또 원하는 경우 라지킹
매트리스를 두 개의 파트로 나누어 부부가 각자 편안한 
잠자리를 가질 수 있도록 했다.

'프리미엄 매트리스의 대중화!"
이것은 우리가 브랜드리스를 처음 시작할 때 내세운 슬로건
이다. '고급 내장재'와 '뛰어난 내구성'이라는 프리미엄 
매트리스의 요건을 충족하고 있으면서도 가격은 타 브랜드
대비 매우 합리적이라는 것도 강점이다.

내 몸에 맞는 편안함을 찾기 위해서는 반드시 직접 누워봐야
한다는 것이다. 이런 점에서 브랜드리스 체험관은 매트리스를
구매하고자 하는 소비자에게 꼭 필요한 공간이고 자부한다.

서 대표가 이야기하는 브랜드리스 가격의 비밀은 크게 세가지다.
첫 번째, 유통단계가 없다. 이것은 '유통비용 최소화'의 수준이 
아니다. 유통에 들어가는 비용이 아예 없다는 뜻이다.
두 번째 비밀은 직영판매다. 마지막 세번 째는 대중매체 특히
TV 광고를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가장 먼저 놀란 것은 납품가와 시장 판매가의 극심한 차이였다.
당시 우리 공장에서 원가 50만 원으로 만든 매트리스가
브랜드에 납품되면 보통 170만 원 수준에 판매되고 있었다.
평균 3.47배의 가격으로 판매되는 것이다. 우리는 제조원가를
빼고 기껏해야 2% 정도의 마진을 남길뿐인데 ..

"지이잉! 지이이잉!" 고막을 찢을 듯한 날카로운 소리가
스튜디오를 가득 채웠다. 다름 아닌 전기톱 소리였다. 
두 사람이 손에 전기톱을 들고 나타나 서로 다른 가격의 
두 침대를 가차 없이 반으로 갈랐던 것. 이윽고 드러난 
매트리스 내부. 놀랍게도 두 매트리스의 내부 구조와 내장재는
똑같았다. 스프링부터 폼레이어, 양모패드까지 한 치의 다름도
업이 완벽히 같았다. 이것은 사실 우리가 브랜드리스의 제품
퀄리티를 소비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만든 영상이었다.

10년을 써도 짱짱한 고강도 스프링, 어떤 충전재보다도
오랜 역사를 지닌 말총, 포근한 잠자리의 필수재인 양모.
우리는 여기에 값싼 화학 소재를 배제하는 신념까지도
매트리스의 가장 좋은 소재로 삼았다. 30여 년간 지켜온
이 원칙들이 오늘의 브랜드리스를 있게 한 것이다.

"세상 사람들의 깊은 잠을 돕습니다."
이것은 브랜드리스가 사업 초기부터 가져온 회사 비전이다.

브랜드리스의 체험관이 타 매장과 가장 크게 다른 점은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다는 것이다. 예약제 방식은 택한
것은 단순히 눈으로 보거나 설명을 듣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여러 가지 매트리스를 고객이 원하는 다양한 방식으로 체험하는
과정이 있기 때문이다.

"매트리스가 불편하시면 설치 후 100일 이내에 교환과 반품이
가능합니다.", "상단 매트리스에 탑재되는 바디스프링을 10년간
보증해드립니다." 이것이 우리 회사만의 특별한 사후관리
서비스들이다.

브랜드리스 배송의 가장 큰 특징이자 장점은 '2인 배송시스템'
이라고 할 수 있다.

고객의 이야기를 끝까지 경청한다는 것은 고객 서비스의
첫걸음인 동시에 브랜드리스 성장의 자양분을 얻을 일이라고
할 수 있다.

검소, 겸손, 감사의 마음은 브랜드리스 구성원이라면 누구나
지녀야 할 가장 기본적인 마인드다. 절약하고 아끼는 마음,
자만하지 많고 겸손한 마음 그리고 회사와 직원이 서로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일상에서 실천하자는 뜻이다.

브랜드리스 구성원들은 다음 세 가지 중 하나는 반드시
선택히야 한다.
"이끌거나, 따르거나, 비키거나!"

회사는 근본적이고 장기적인 차원의 동기는 줄 수 없다는 것.
바꾸어 말하면 단기적인 동기부여는 가능하지만, 일할 의욕과
지속적인 성장 동력은 결국 본인 스스로 찾아야 되기 때문이다.

'일상의 주인의식'은 브랜드리스 기업문화에서 매우 중요한
중심철학이다.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서 도서를 
'협찬' 받았습니다.

@booksan_bs
@chae_seong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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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0 2024.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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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리스가 살아남는 법
"브랜드리스가 살아남는 법" 내용보기
#도서협찬 . 스스로 개척하는 운명, 브랜드리스 by 서진원~'브랜드리스' 라면 브랜드가 없다는 말이다. 이마트의 '노브랜드' 가 PB제품으로 가격을 낮추며 자기만의 영역을 구축한 바 있는 데, '브랜드리스' 는 매트리스 업체의 이름이기도 하다. 매트리스의 '리스' 와 어우러지며 탁월한 네이밍이라는 느낌이 든다. 이 책은 바로 그 매트리스 회사의 대표가 자신이 새로운 브랜드를 구
"브랜드리스가 살아남는 법" 내용보기
#도서협찬 . 스스로 개척하는 운명, 브랜드리스 by 서진원

~'브랜드리스' 라면 브랜드가 없다는 말이다.
 이마트의 '노브랜드' 가 PB제품으로 가격을 낮추며 자기만의 영역을 구축한 바 있는 데, '브랜드리스' 는 매트리스 업체의 이름이기도 하다. 매트리스의 '리스' 와 어우러지며 탁월한 네이밍이라는 느낌이 든다.

 이 책은 바로 그 매트리스 회사의 대표가 자신이 새로운 브랜드를 구축하게 된 이유와 과정을 썼다. 
 침대와 매트리스 업계는 확고하게 자리잡은 업체들이 있다. 그 사이에서 저자는 자신만의 이미지를 브랜딩할 필요가 있었다.

 수면이 중요하다는 건 더이상 말할 필요가 없다. 그러니 좋은 매트리스에 대한 구매욕구는 당연히 높은 데, 문제는 가격이다. 프리미엄 매트리스는 가격대가 최하 3백 에서 2~3천까지 간다고 하니 대중들이 엄두를 못냈다. 
 그런데 이 회사는 유명 업체에 프리미엄 매트리스를 납품해온 지라 기술이 있었다. 그 부분을 강조하며 광고비와 유통비를 없애고 직영 판매점에서 체험하는 걸로 시작했다.
 그리고 SNS에 매트리스를 톱질하여 내부를 보여주는 영상을 공개했는 데, 그것이 소비자에게 제대로 각인이 되었다.
 '100일 체험, 10년 보증' 같은 것은 품질에 자신 있지 않으면 할 수 없는 방식이다.

 이 책은 매트리스 업계 후발주자의 이야기지만 여러모로 배울 점이 많다.
 브랜드리스 의 이야기는 후발주자가 시장에 진입하여 살아 남을 수 있는 방법으로 좋은 사례를 보여준다. 
  어디든 새로운 사업이나 자영업을 시작하는 경우라면 기존 시장을 분석하고 틈새전략을 세울 줄 알아야 한다. 지금 새로운 일을 구상중이라면 참고해 보자.

@booksan_bs
#스스로개척하는운명브랜드리스 #서진원 #북산 #서평단 #도서협찬  
@chae_seongmo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 를 통해 북산 출판사 에서 도서협찬 받았습니다.>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y****2 2024.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스로 개척하는 운명 브랜드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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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마트의 PB상품부터 노브랜드까지. 똑같거나 거의 비슷한 상품이라면 최대한의 '가성비'를 추구하는 것으로 시대의 흐름이 변한지 오래되었다.그런데... 매트리스. 특히 신혼 부부가 침대를 사는 것만은... 여전히 어디어디 브랜드의 킹사이즈를 얘기하는 친구들이 많다. 조금 좋고 큰 매트리스를 사려고 하면 냉장고+세탁기+건조기+청소기 값을 뛰어넘는... 거의 중고차 한 대 값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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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마트의 PB상품부터 노브랜드까지. 똑같거나 거의 비슷한 상품이라면 최대한의 '가성비'를 추구하는 것으로 시대의 흐름이 변한지 오래되었다.

그런데... 매트리스. 특히 신혼 부부가 침대를 사는 것만은... 여전히 어디어디 브랜드의 킹사이즈를 얘기하는 친구들이 많다. 조금 좋고 큰 매트리스를 사려고 하면 냉장고+세탁기+건조기+청소기 값을 뛰어넘는... 거의 중고차 한 대 값인, 우리가 편한 잠을 자야 하는 가장~~~ 소중한 가구이며 과학이기에 땀흘려 모은 돈을 과감하게 지르게 되는 침대 매트리스.


그런데... 정말 비싸야 좋을까???

https://www.youtube.com/watch?v=iR3-nFZdB7Y



보통 사람들은 대부분 자기 삶도 바쁘니까 관심 없는거 같지만, 투자자로서 공부 좀 하는 사람들은 알 것이다. 우리나라는 세계적 경쟁력을 가진 중소기업이 꽤 많다.

반도체 쪽에도 자동차 쪽에도. 조선, 화학, 섬유... 정말 많다.

그리고 그런 기업 중에 침대 매트리스를 만드는 회사도 있었으니...

이 회사가 전기톱으로 매트리스를 잘라서 보여주기 전까지, 대부분의 사람들은 매트리스에 대해 잘 몰랐을 것이다. 그저 침대가 과학인거 까지만 알았겠지.


그런데 그럼 이 침대 과학을 누가 연구할까?

브랜드리스는 침대 과학을 직접 연구해서 매트리스를 개발하고 대기업에 납품하던 납품업체 중 하나였다. 책의 저자인 서진원 대표 아버지가 회사를 운영할 때만 해도, 그렇게 연구하고 납품해서 남 좋은 일만 하던 우리나라의 무수한 납품업체 중 하나였다.


회사가 점점 어려워지면서 서울대 경영대를 졸업한 아들- 지금의 서진원 대표에게 도움을 요청하여 삼성물산을 그만두고 가업을 돕기 위해 옮겼다고 한다. 그리고 저자는 충격적인 현실을 알게 되었으니... 회사에서 50만원에 납품한 매트리스가 백화점에서 몇 백 만원에 팔리는 것을 알게 된 것이다.


경영대 나왔으니 마진 붙여서 파는 것을 이론으로는 알았겠지만, 부친 회사에서는 늘 납기랑 원가 맞추느라 고생하는데, 대기업에서는 사실상 광고비, 백화점 임차료 등 온갖 비용 명목으로 이렇게까지 비싸게 파는 줄은 몰랐던 거 같다.

(내 생각에 우리가 먹는 치킨도 모델이 탑연예인이 아니면 가격 안 올려도 됐을 것이다.)


결국 저자는 매트리스를 직접 팔기로 결심하고, 그렇게 탄생한 것이 브랜드리스 매트리스다. 한국인의 체형에 맞는 스프링 배치부터, 말총 등 고급 재료까지 우리보다 먼저 침대 기술이 시작된 유럽에서 받아들여 최고의 제품을 정말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하기로 마음먹고 시작한 회사.

당연히 매출은 미친듯이! 나오지 않았다! (ㅠㅠ)


최고급 매트리스라고 수입하는 회사 매장에 가면 돈 천 만원 하는 매트리스랑 거의 비슷한 품질인데 2~3백만원 한다고 하니까... 당연히 상식적으로 믿기가 어려운 것이다.

얼마전에 어디서 읽은 글이었나 책이었나... 거기서도 실험 하나 한 것을 봤는데, 어떤 사람에게 돈을 엄청 쥐어주고 사람들 많이 다니는 길 한복판에서 '돈을 공짜로 준다'는 팻말을 들고 서있게 했다.

그런데 사람들이 오히려 그 사람을 '피해'갔다는 것이다. 딱 한 사람이 와서 '정말 대단하네요. 버스비가 부족한데 돈 좀 주실래요?' 해서 고작 몇 센트였나 받아갔다고 한다. 그 사람 주머니에는 엄청난 돈이 있었는데도 말이다.


이 실험은 그만큼 현대 사회에서 사람들이 '공짜는 없다', '공짜는 사기일 확률이 높고 위험하다'는 생각을 얼마나 강하게 가지고 있는지를 보여주었다고 하는데, 매트리스도 하도 비싸다보니까 너무 싸면 사람들이 의심을 하게 된 것이다.

(그런데 글 쓰면서 생각해보니... 브랜드리스가 약간 타겟팅을 실수한 거 같긴 하다. 엄청 싼 것도 아니고 비싼 것도 아닌 애매한 가격에 있으니까 사람들이 합리적인 가격이라고 생각을 못하고 그냥 못 믿게 되는?

약간... 30% 정도 차이나면, '아 할인하고 유통 거품 빼면 이 정도 되겠네' 했을텐데, 막 몇 백씩 차이가 나니까... 대표도 이 부분은 초기에 처절하게 깨달은 듯 하다. 제조와 마케팅, 판매는 정말 완전히 다른 영역임을.)


글이 너무 길어지는 거 같아 마무리해야겠다.

어쨌든 책이 너무 좋았고, 대표가 걸어온 길이나 책에 담긴 생각이 참 마음에 들어서 이런 회사에서 나도 뭔가 능력을 발휘할 곳이 있다면 일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음 매트리스는 꼭 브랜드리스(베스트슬립)에서 사기로 마음먹으며 리뷰를 마친다.

?
p*****d 2024.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스로 개척하는 운명 브랜드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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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만든 매트리스를 우리가 직접 판매하고 싶다!"'브랜드리스(BRAND?less)'가 세상에 나오게 된 출발점에는 바로 이 생각이 있었다. 그것은 정성을 다해 만든 매트리스를 타 기업에 납품하지 않고 자체 브랜드로 고객과 만나고 싶다는 강한 열망이었다. 하지만 30년 넘게 매트리스를 만들며 품질을 자부했지만, 인지도 없는 중소기업이 고객을 설득하기에는 무리였다.이에 특단의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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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만든 매트리스를 우리가 직접 판매하고 싶다!"

'브랜드리스(BRAND?less)'가 세상에 나오게 된 출발점에는 바로 이 생각이 있었다. 그것은 정성을 다해 만든 매트리스를 타 기업에 납품하지 않고 자체 브랜드로 고객과 만나고 싶다는 강한 열망이었다. 

하지만 30년 넘게 매트리스를 만들며 품질을 자부했지만, 인지도 없는 중소기업이 고객을 설득하기에는 무리였다.
이에 특단의 조치를 내린다. 이게 신의 한 수였다.

여러분은 SNS에서 전기톱으로 고가 브랜드와 중소기업의 매트리스를 잘라 비교하는 영상을 본 적이 있는가?  

가격차가 세 배였지만 내부구조는 거의 똑같은 매트리스를 보고 소비자들은 프리미엄 매트리스에 의구심을 갖게 되었고 비싼게 좋은 제품이라는 생각 또한 바뀌게 되었다. 이 영상은 브랜드리스를 접어야할 기로에서 운명을 바꾸는 동력이 되었다.
이 책은 작은 브랜드에게 전하는 도전과 혁신의 기록이자 브랜드를 떠나 합리적인 소비, 제품의 절대가치를 중요시하는 고객에 대한 이야기다.

매트리스 제조사 브랜드리스의 기업 홍보 책자같기도 한 이 책은 CEO가 어떤 역량, 아이디어를 가졌냐에 따라 기업이 성장할수도, 도산할수도 있다는 것을 말해준다. 물론 품질 뒷받침은 기본이다.

마치 MBA 수업 과정 중 성공 기업 사례를 보는 듯하다.
좋은 매트리스를 고르는 기준은 내장재와 내구성이다. 내장재 가운데 특히 스프링과 폼레이어다. 내장재를 직접 볼 수 없어 어렵다면 소비자 입장에서 쉽게 구분할 수 있는 방법으로 '무게의 차이'를 말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스프링, 폼레이어 등의 내장재가 충실히 들어 있어 무게가 무거울수록 매트리스의 품질이 좋을 확률이 높다.
그리고 중요한 것이 하나 더 있다. 그것은 바로 내 몸에 맞는 편안함이다. 따라서 내 몸에 맞는 편안함을 찾기 위해서는 반드시 직접 누워봐야 한다는 것이다.

어떤 매트리스를 구입할까 고민하는 소비자에게 그리고 MBA 성공 기업 사례로 이 책을 추천드린다.

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서 도서 협찬받았습니다.
t***y 2024.12.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