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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인공지능의 시대 이미 인공지능 기술은 우리 일상 속 깊이 들어와 있기에 보이지 않는 손길로 삶을 편리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인공지능은 더 발달할 것이고 우리는 때로는 새로운 도전을 시도해야 합니다. 이제 우리는 생성형 AI를 이용할 수 있고 생성형 AI를 이용하여 또 다른 창작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 책 《스토리텔링 생성형 AI, 엔트리 인공지능을 만나다》에서는 엔트리를 이용한 생성형 AI에 대해 알아봅니다. 엔트리는 학생들이 코딩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만들어진 온라인 플랫폼으로 프로그래밍 언어를 몰라도 블록을 끌어서 연결하는 방식으로 코딩을 할 수 있습니다. 엔트리의 장점이 마치 레고 블록을 조립하듯이 명령어를 블록처럼 순서대로 연결하면 그 순서대로 캐릭터가 움직이거나 게임을 합니다. 생성형 AI도 스스로 그림을 그리거나 이야기를 쓸 수 있고 다량의 데이터를 학습하여 데이터의 패턴과 특징을 파악합니다. 《스토리텔링 생성형 AI, 엔트리 인공지능을 만나다》에는 엔트리와 AI에 대한 개념을 먼저 이해하고 엔트리 AI에 대해 알아봅니다. 캔바는 그림 그리기와 디자인을 쉽게 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교육적 활용도가 높은 편입니다. 그림 자료를 만들 수 있는 다양한 폰트와 개체, 기능이 있습니다. 구글의 구글 두들 바흐는 작곡가 바흐의 생일을 기념해 재작한 AI 기반 악보 제작 플랫폼입니다. 악보에 음표를 추가하여 멜로디를 입혁하면 바흐의 곡을 분석해 사용자가 입력한 멜로디 패턴을 인식하고 화음을 만들어 음악을 완성해 줍니다. 구글 두들 바흐는 따로 계정을 만들지 않아도 누구나 체험할 수 있고 연령 제한 없이 전 연령이 이용 가능합니다. 뤼튼은 챗GPT와 비슷한 텍스트 기반 생성형 AI로 자연어 처리를 바탕으로 AI 검색, 이미지, 과제와 업무 등의 기능을 제공합니다. 한국어에 특화되어 있어 영어를 잘 몰라도 사용 가능하며 14세 미만은 법정 대리인의 동의하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플레이그라운드는 미국의 인공지능 연구소 오픈AI의 이미지 생성형 플랫폼입니다. 원하는 이미지에 대한 내용을 입력하면 몇 초 만에 그림을 얻을 수 있습니다. 복잡한 설정 없이 매우 사실적인 고해상도의 사진과 이미지를 제공하기 때문에 쉽게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스토리텔링 생성형 AI, 엔트리 인공지능을 만나다》에는 아이들이 체험하고 도전해 볼 수 있는 엔트리를 소개하고 장단점을 알려줍니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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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제 대학 전공이 컴퓨터 전공이었어요. 복잡하고 재미없는 코딩 언어를 외워서 프로그래밍해야 했는데, 요즘 아이들은 엔트리라는 블록 코딩으로 그래픽과 함께 손쉽게 프로그래밍을 배우더라고요. 거기에 스토리텔링과 인공지능까지 곁들여 배울 수 있는 책이 나와 둘째 아이와 함께 엔트리 뜻도 알아보고 엔트리 작품 만들기를 해봤습니다. 저희 아이들도 학교 교육에서 엔트리를 접한 적이 있다 보니 엔트리는 익숙한 프로그램인데요. 몇 년 전에는 없던 기능인 인공지능 블록이 추가되었더라고요. 여러 인공지능 툴을 활용해서 스토리텔링으로 융합 수업을 하기에 적합한 엔트리 인공지능 책이 발간되어 둘째 아들과 실습해 보았습니다.
여기서 소개하는 엔트리는 학생들이 코딩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만들어진 온라인 플랫폼을 뜻합니다. "네이버 커넥트재단"에서 개발하고 운영하고 있으며, 2015 개정 교육과정에 엔트리가 교육용 코딩 언어로 채택되어 2018년부터 우리 아이들의 교육에 활용되고 있기도 합니다. 기존의 비주얼 베이직이나 C, Java 등의 텍스트 기반 코딩과 달리 프로그래밍 언어를 몰라도 블록을 끌어서 연결하는 방식으로 쉽게 코딩을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그래픽적으로도 결과가 바로바로 나타나기 때문에 코딩의 재미도 있으며, 캐릭터를 움직이거나 소리 나게 할 수 있어 게임을 만드는데 활용도 가능합니다.
<스토리텔링, 생성형 AI, 엔트리 인공지능을 만나다>는 크게 3개의 장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각 챕터마다 다양한 인공지능 툴을 접목한 AI 활용법도 함께 소개됩니다.
코딩을 무조건 따라 하기보다 이야기를 중심으로 해당 내용을 코딩하도록 하고 있어요. 스토리보드도 제시되어 주어진 이야기를 바탕으로 각자 표현하고 싶은 대로 변형도 가능합니다. ![]() 주어진 배경뿐만 아니라, 캔바의 Magic Media를 통해 원하는 시대 배경을 인공지능을 활용해 그려서 배경으로 쓸 수도 있어요.
인공지능 블록을 통해 글자를 읽어주고, 목소리 톤 조절도 가능하며, 입력된 텍스트를 번역한 결과를 출력하는 인공지능 블록 활용도 가능하더라고요.
그렇게 조선시대 제주도에 표류한 네덜란드 선원 하멜에게 우리말을 건네면, 번역된 영어가 전해지는 조선어 번역기가 완성해 봤습니다. 이어서 나온 스토리는 그리스 로마신화의 에코 관련 이야기였는데, 마침 집에 에코 관련 책이 있어서 더 찾아서 비교해 읽어보기도 했어요.
목소리를 잃은 에코를 대신해서 잠자리가 말을 건네고, 뒤에서는 사냥꾼의 표적이 된 판다가 살려달라고 외치는 제 아이만의 엔트리 코딩 작품 만들기를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이 밖에도 모션인식, 배경음악 창작, 텍스트 모델 학습 등 다양한 인공지능을 활용한 프로그래밍이 가능하더라고요.
예전에는 컴퓨터로 원하는 그림을 그리고, 음악을 만드는 것도 전문가의 영역이라고 여겨졌는데, 인공지능 덕에 난이도가 매우 낮아졌습니다. 거기에 엔트리라는 블록 코딩 프로그램과 인공지능이 만나 더욱 뛰어난 표현이 가능해졌어요. 아이와 차근차근 계속 따라 하다 보면 스토리텔링을 기반으로 상상력을 키우고, 논리적인 컴퓨팅 사고능력을 키우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 엔트리 학습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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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거인의 어깨 위에서 창조하는 어린이를 위해 쓰여졌다. 디지털과 AI세상을 살고 있는 어린이에게 필요한 것은 생성형 AI를 지혜롭게 활용하는 능력이 아닐까? 이 책은 다양한 동화 속 이야기와 생성형 AI를 접목하여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
![]() ![]() ![]() ![]() 스토리텔링 기반으로 엔트리 인공지능 쉽게 이해하기! 라는 내용에 걸맞게 인공지능으로 활용할 수 있는 거의 모든 것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가까이 두고 자주 펼쳐보는 책 1호가 될 것 같습니다. 우리는 흔히 인공지능에 대해 다 알고 있고, 너무 익숙하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잘 활용은 못하는 단계에 있을 것입니다.(저만 그런가?) “우리는 이제 생성형 AI를 사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정확히 말하면, 생성형 AI를 이용하여 또 다른 창작품을 인류사 위에 얹을 수 있어야 합니다. 나의 수학적 능력 개발을 위해 손으로 종이 위에 수학 문제를 풀더라도 복잡한 문제를 풀 때는 계산기와 컴퓨터를 사용하듯이, 우리는 생성형 AI를 이용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가져야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내용들은 단순한 체험으로는 익혀지지 않습니다. 단순히 불을 켜고 끄고, 몇 가지 조리 도구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해서 요리를 할 수 있는 것이 아닌 것처럼요. 요리를 제대로 배우려면 여러 가지를 고려하는 상황 속에서 적당한 메뉴를 선택하고 미리 재료를 손질하여야 합니다. 또 정확한 레시피대로 조리하고 이를 그릇에 담아 내 완성하는 경험, 그리고 그것을 맛보았을 때의 기쁨을 느껴야 하지요. 이러한 경험이 다음에도 다른 요리를 할 수 있게 만드는 원동력이자 기반 지식이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책에도 공감적 몰입과 맥락, 그리고 적절하게 문제를 해결하는 경험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내 삶에 지식이 의미 있게 다가오도록 우리 생활 속 문제를 인식하고 정의하여, 해결하는 경험을 통해 원동력을 만들 것입니다.” 1. 엔트리와 AI(인공지능)의 이해 2. 엔트리 AI with 생성형 AI 3. 엔트리 AI 모델 with 생성형 AI 챕터에 맞게 생성형 인공지능에 대해 알려주고 캔바/구글 두들 바흐/뤼튼/플레이그라운드/스크루블리/애니메이티드 드로잉/수노 AI에 대한 설명 달리3/루마 드림머신/일레븐랩스/이머시티 AI에 대한 엔트리 ai 모델 with AI 파트가 이미지 설명과 스토리 텔링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이해하기 수월해서 좋았습니다. 모두의 필독을 권합니다. #스토리텔링 생성형 AI, 엔트리 인공지능을 배우다 #컬처블룸#컬처블룸 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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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 생성형 리텔링 생성형 AI, 엔트리 인공지능을 만나다"는 SW·디지털 교육의 미래를 밝히는 훌륭한 안내서입니다. 이 책은 엔트리 프로그램의 인공지능 기능과 다양한 AI 도구를 활용한 창의적인 프로젝트를 소개하며, 2025년부터 의무화되는 코딩 교육에 대비할 수 있는 귀중한 자료를 제공합니다. ![]() 아이들과 함께 이 책을 읽고 수업을 진행하면서, 저는 그들의 눈이 호기심과 흥미로 반짝이는 것을 보았습니다. 특히 인공지능 음성 기능을 활용한 "마음을 읽어주는 AI 새 만들기" 미션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했습니다. 한 학생은 자신의 반려동물과 대화를 나눌 수 있는 AI 통역기를 만들고 싶다며 들뜬 목소리로 이야기했죠. 구글 두들 바흐를 이용한 AI 작곡 활동은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음악에 관심이 없던 학생들도 자신만의 멜로디를 만들어내는 경험에 즐거워했고, 이를 통해 음악 교육과 기술의 융합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파파고를 활용한 번역 기능 실습에서는 세계 여러 나라의 언어를 배우고 싶다는 아이들의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하멜의 이야기를 통해 역사와 기술을 접목시킨 수업은 학생들의 흥미를 크게 끌었습니다. 캔바의 Magic Media 기능을 사용해 이미지를 생성하는 활동은 아이들의 창의성을 자극했습니다.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복 입은 사람들"이라는 프롬프트로 만들어진 이미지를 보고 아이들은 연신 감탄사를 내뱉었고, 자신만의 독특한 이야기를 만들어내기 시작했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기술을 가르치는 것을 넘어, 스토리텔링을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둡니다. AI와 코딩이 어렵고 딱딱한 것이 아니라 재미있고 흥미로운 도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보여주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수업을 마치고 한 학생이 "선생님, 저는 커서 AI 로봇을 만들어 모든 사람을 도와주고 싶어요"라고 말했을 때, 저는 이 책이 아이들의 꿈과 미래를 열어주는 열쇠가 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 "스토리텔링 생성형 AI, 엔트리 인공지능을 만나다"는 디지털 시대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지식과 영감을 제공하는 훌륭한 교육 자료입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AI를 두려워하지 않고, 오히려 그것을 창의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도서정보 #서평단 #리뷰단 #체험단 #추천전시 # 컬처블룸서평단 #컬처블룸 #스토리텔링 생성형 AI, 엔트리 인공지능을 만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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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다. 이제는 AI가 익숙해지고 있는 것 같다. 막연하게 생각했던 인공지능 시대가 생활 속에 스며든 것 같다. 이제는 고도의 기술을 가지고 있지 않은 대부분의 사람들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지는 기술들이 나오고 있다. 또한 AI를 뛰어넘어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우리가 알고 있는 또 다른 창작물을 만들어낼 수 있는 신기술도 생겨났다. 우리는 이를 잘 활용해서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준비해야 할 것이다. ![]() 우리 아이들도 조금씩 발전해나가고 있는 AI 시대에 맞추어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면 좋겠다. 이에 이 책은 아이들이 코딩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만들어진 온라인 플랫폼인 엔트리를 활용하여 원하는 캐릭터를 움직이거나 하고 싶은 게임을 만들어볼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엔트리 인공지능을 쉽게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우리 아이들도 조금씩 발전해나가고 있는 AI 시대에 맞추어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면 좋겠다. 이에 이 책은 아이들이 코딩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만들어진 온라인 플랫폼인 엔트리를 활용하여 원하는 캐릭터를 움직이거나 하고 싶은 게임을 만들어볼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엔트리 인공지능을 쉽게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 ?이 책을 보고 난 후 궁금해졌다. 책 뒷표지에 나오는 다른 책들도 관심이 가더라. 노벨 엔지니어링, 메타버스 ZEP 크리에이터, 캔바로 크리에이터 및 N잡러 되기, Chat GPT로 크리에이터 및 N잡러 되기 등도 해봐야겠다. ?스토리텔링 생성형 AI, 엔트리 인공지능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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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만을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 아이 초등학교 방과후 컴퓨터 교실 공개수업에 갔을 때, 엔트리를 이용해 코딩하는 것을 보았는데 순서에 맞게 알록달록한 블럭을 배치하면 캐릭터가 움직이는 모습이 정말 신기했어요. 코딩은 도스 화면같은 심심한 화면에서 하는 재미없는 과목이라는 인식을 완전히 뒤바꿔 놓은 수업이라 정말 흥미진진 했는데 아쉽게도 저희 아이는 그다지 흥미를 보이지 않았어요. 유치원에 다닐 때부터 코딩을 가르치려고 했지만 받아들이는 아이가 재미 없어 하니 어쩔 수 없었죠. 서평 코너에서 이 책을 발견했을 때, 엔트리에다 캔바, 구글 두들 바흐, 뤼튼, 달리3, 애니메이티드 드로잉 등등 핫한 인공지능을 결합한다는 것이 너무나 흥미로워 서평 신청을 했습니다. 배송 온 책을 펼쳤을 때, 엔트리와 인공지능을 결합해 무한한 활용을 할 수 있다는 사실에 신세계가 펼쳐지는 것 같았습니다. ![]() ![]() ![]() 이 책은 엔트리와 생성형 AI를 이용해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예제와 함께 직접 코딩을 해본 후 자세한 풀이 과정을 보며 비교, 응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교재의 활용도가 매우 높았습니다. 더우기 눈길을 끄는 친근한 캐릭터와 보기 편한 깔끔한 편집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저처럼 엔트리나 생성형 AI를 처음 접해보는 사람도 어렵지 않게 코딩연습을 할 수 있었습니다. 평소에 AI에 관심이 많았지만 어려울까봐 엄두를 못 내고 있었는데 이용하는 방법이 아주 쉽게 나와 있어서 엔트리와 인공지능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었어요. 어린이들 뿐만 아니라 코딩에 관심있는 어른들이 해봐도 재미있고 유용할 것 같아요. 중학교 정보 교과서가 정말 재미없게 나와 있던데 이렇게 재미있고 이해하기 쉬운 교재로 수업하면 아이들도 흥미로워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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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생성형 AI로 만드는 이야기
책을 선택한 이유 코딩 은 프로그래밍 언어를 이용해 프로그램을 만드는 기술이다. 디지털 시대가 되면서 코딩은 반드시 알아야 할 지식이다. 코딩법을 알아보기 위해 "스토리텔링 생성형 AI, 엔트리 인공지능을 만나다"를 선택한다.
"스토리텔링 생성형 AI, 엔트리 인공지능을 만나다"는 1장 엔트리와 AI(인공지능)의 이해 2장 엔트리 AI with 생성형 AI 3장 엔트리 AI 모델 with 생성형 AI 로 구성되었다.
1장 엔트리와 AI(인공지능)의 이해 에서는 엔트리는 학생들이 코딩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만들어진 온라인 플랫폼이다. 명령어 블록들을 순서대로 연결하면, 캐릭터를 움직이거나 게임을 만들 수 있다. 생성형 AI(인공지능)은 컴퓨터가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기술이다. 생성형 AI는 다량의 데이터를 학습하여 데이터의 패턴과 특징을 파악한다. 생성형 AI는 데이터 원본을 이용한 학습으로, 확산 모델, 생성적 적대적 네트워크, 트랜스포머 의 원리가 있다. 엔트리 메뉴는 생각하기, 만들기, 공유하기, 커뮤니티 로 구성된다. 엔트리 가입하기, 엔트리 블록코딩 기초에 대해 설명한다.
2장 엔트리 AI with 생성형 AI 하멜을 위한 조선어 번역기 만들기(캔바) 에서는 제주도에 표류하게된 네덜란드 선원 하멜과 동료들에게, 엔트리 AI를 이용한 조선어 번역기를 만들어, 조선의 정치, 사회, 경제, 종교, 풍습 등을 알려준다. 에코를 위한 마음을 읽어 주는 AI 새 만들기(구글 두들 바흐) 에서는 헤라 여신은 님프 에코의 수다에 화가 나, 타인의 말을 따라하게 하는 저주를 내린다. 에코는 인간 나르시스 에게 사랑이 빠졌지만 사랑 고백을 하지 못한다. 엔트리 AI를 이용해 에코의 마음을 목소리로 전달하고, 구글 두들 바흐 로 에코와 나르시스를 위한 결혼 행진곡을 만든다. 아기 장수 우투리를 위한 AI 훈련장 만들기(뤼튼-이미지 생성) 에서는 백성을 못살게 굴던 왕은 영웅이 될 아이로 불리던 우투리 를 죽인다. 우투리 가 죽지 않았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한다. AI를 이용해 아기 장수 우투리를 위한 AI 훈련장을 만들고, 우투리 에게 튼튼한 갑옷을 선물해 준다. 뤼튼 에서 이미지 를 생성하도록 한다. 쥐 가족을 위한 고양이 경보기 만들기(플레이그라운드) 에서는 쥐 가족은 먹이를 구하러 밖으로 나가면 고양이에게 잡아먹힌다.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아 고양이를 피하려 하지만,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고 올 용기는 없다. AI를 이용한 고양이 경보기를 만들고, 고양이의 천적 강아지를 불러온다. 플레이그라운드 AI로 이미지 생성형 AI 플랫폼이다. 손 인식으로 콩쥐의 집안일 도와주기(스크루블리) 에서는 마음 착한 콩쥐는 심보가 고약한 새어머니 밑에서 고생한다. 마을 원님이 성대한 마을 잔치를 열지만, 새어머니는 힘든 집안일을 시켜, 잔치에 가지 못하게 한다. 콩쥐를 위해 밑 빠진 독의 구멍을 막고, 스크루블리 로 벼를 찧는다. 피노키오의 진심으로 할아버지 구출하기(애니메이티드 드로잉) 에서는 나무 인형 피노키오 는 인간이 되고 싶지만, 유혹에 빠진다. 제페토 할아버지가 피노키오를 찾다 고래에게 잡아먹혔다는 소문에, 제페토 를 구하기 위해 바다로 달려간다. 피노키오가 제페토 할아버지를 구출하고, 피노키오를 진짜 사람으로 만들어 본다. 토끼와 거북이를 응원하는 AI 치어리딩봇 만들기(수노 AI) 에서는 토끼가 잠을 자다가 거북이에게 승리하지 못 합니다. 토끼는 두 번째 시합을 제안하고, 두 번째 시합이 시작된다. 토끼와 거북이를 응원하는 AI 치어리딩봇을 만들고, 토끼와 거북이를 위한 응원가를 만들어 본다.
3장 엔트리 AI 모델 with 생성형 AI 여우와 두루미를 위한 맞춤형 그릇 만들기(달리3) 에서는 여우는 넓은 접시에 수프를 담아, 초대한 두루미에게 대접하자, 두루미는 여우를 초대한 후 길쭉한 병에 수프를 담아 대접한다. 여우와 두루미의 모습을 구분하고, 여우와 두루미를 위한 맞춤형 그릇을 만들어 본다. 양치기 소년의 거짓말 구분하기(뤼튼-텍스트 활용) 에서는 양치기 소년은 마을 사람들을 놀리기 위해 거짓말을 계속 한다. 정말 늑대가 나타났지만 아무도 소년을 도와주지 않는다. 양치기 소년의 거짓말을 구분하고, 가짜 뉴스에 사용되는 언어를 탐지해 본다. 세이렌의 유혹을 피하는 AI 귀마개 만들기(루마 드림머신) 에서는 세이렌은 아름다운 목소리로 선원들을 유혹한다. 오디세우스 일행은 세이렌의 유혹에 빠지지 않게 선원들에게 귀마개를 씌우고 자기 몸을 돛대에 결박한다. 세이렌의 목소리를 구분하고, 세이렌 이야기를 영상으로 만들어 본다.. 잭을 위한 AI 도끼 만들기(일레븐랩스) 에서는 잭은 유일한 재산인 소를 마법의 콩과 교환하고, 마법의 콩은 하늘까지 뻗은 콩나무로 자란다. 잭은 거인의 금화를 훔쳐 콩나무를 내려오고, 눈치챈 거인은 잭을 따라 콩나무를 내려온다. 인간과 거인을 구분하고, 거인의 키와 몸무게를 예상해 본다. 헨젤과 그레텔의 집 찾기(이머시티 AI) 에서는 부모는 아이들을 먹일 수 없게 되자 헨젤 남매를 깊은 숲 속에 버리고 오기로 한다. 헨젤은 집으로 돌아가려면 얼마나 가야 할 지 알 수 없다. 헨젤과 그레텔이 돌아가야 하는 거리를 알아보고, 이야기에 나오는 과자집 배경을 만들어 본다. 앤트리 는 학생들이 코딩을 쉽게 배울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이다. 생성형 AI(인공지능)는 다량의 데이터를 학습하여 데이터의 패턴과 특징을 파악한다. 하멜을 위한 조선어 번역기 만들기(캔바) 에서는 엔트리 AI를 이용한 조선어 번역기를 만들어 본다. 에코를 위한 마음을 읽어 주는 AI 새 만들기(구글 두들 바흐) 에서는 엔트리 AI를 이용해 에코의 마음을 목소리로 전달하고, 구글 두들 바흐 로 에코와 나르시스를 위한 결혼 행진곡을 만든다. 아기 장수 우투리를 위한 AI 훈련장 만들기(뤼튼-이미지 생성) 에서는 아기 장수 우투리를 위한 AI 훈련장을 만들고, 뤼튼 에서 이미지 를 생성하도록 한다. 쥐 가족을 위한 고양이 경보기 만들기(플레이그라운드) 에서는 AI를 이용한 고양이 경보기를 만들고, 고양이의 천적 강아지를 불러온다. 손 인식으로 콩쥐의 집안일 도와주기(스크루블리) 에서는 콩쥐를 위해 밑 빠진 독의 구멍을 막고, 스크루블리 로 벼를 찧는다. 피노키오의 진심으로 할아버지 구출하기(애니메이티드 드로잉) 에서는 바다로 달려가 할아버지를 구출하고, 피노키오를 진짜 사람으로 만들어 본다. 토끼와 거북이를 응원하는 AI 치어리딩봇 만들기(수노 AI) 에서는 토끼와 거북이를 응원하는 AI 치어리딩봇과 응원가를 만들어 본다. 여우와 두루미를 위한 맞춤형 그릇 만들기(달리3) 에서는 여우와 두루미의 모습을 구분하고, 맞춤형 그릇을 만들어 본다. 양치기 소년의 거짓말 구분하기(뤼튼-텍스트 활용) 에서는 양치기 소년의 거짓말을 구분하고, 가짜 뉴스 를 탐지해 본다. 세이렌의 유혹을 피하는 AI 귀마개 만들기(루마 드림머신) 에서는 세이렌의 목소리를 구분하고, 세이렌 이야기를 영상으로 만들어 본다. 잭을 위한 AI 도끼 만들기(일레븐랩스) 에서는 인간과 거인을 구분하고, 거인의 키와 몸무게를 예상해 본다. 헨젤과 그레텔의 집 찾기(이머시티 AI) 에서는 헨젤과 그레텔이 돌아가야 하는 거리를 알아보고, 이야기에 나오는 과자집 배경을 만들어 본다. 코딩 은 어려운 문제를 쉬운 개념을 이용해 효율적으로 풀어가는 것이다. 엔트리 는 학교 코딩 교육 플랫폼 으로 이용되며, 복잡한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하지 않고도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다. "스토리텔링 생성형 AI, 엔트리 인공지능을 만나다"는 엔트리 AI 블록형 프로그래밍 을 이용해, 다양한 스토리 를 예제로 엔트리 를 프로그래밍 하면서, 코딩에 대한 이해도를 높인다. "스토리텔링 생성형 AI, 엔트리 인공지능을 만나다"는 캔바, 구글 두들 바흐, 뤼튼, 플레이그라운드, 스크루블리, 에니메이티드 드로잉, 수노 AI, 달리3, 루마 드림머신, 일레븐랩스, 이머시티 AI 등의 기능을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의 사용법을 익히고, 엔트리 프로그램의 활용도를 높인다. 이야기를 소재로 이야기의 의미를 생각해 보면서, 강력한 공감과 몰입을 통해 코딩을 학습할 수 있다. 디지털과 AI 세상을 새롭게 바라보기 위해서는 코딩 실력은 반드시 알아야 할 지식이다. "스토리텔링 생성형 AI, 엔트리 인공지능을 만나다"는 다양한 이아기를 AI 코딩으로 구성해 보고 엔트리 AI 와 스토리텔링을 연결지어, 상상력을 향상시키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한다. 광문각 과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스토리텔링 생성형 AI, 엔트리 인공지능을 만나다"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스토리텔링생성형AI엔트리인공지능을만나다 #광문각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송해남 #김태령 #서정원 #박기림 #김혜진 #유영재 #캔바 #구글두들바흐 #뤼튼 #플레이그라운드 #스크루블리 #에니메이티드드로잉 #수노AI #달리3 #루마드림머신 #일레븐랩스 #이머시티A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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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로 만드는 이야기
책을 선택한 이유 코딩 은 프로그래밍 언어를 이용해 프로그램을 만드는 기술이다. 디지털 시대가 되면서 코딩은 반드시 알아야 할 지식이다. 코딩법을 알아보기 위해 "스토리텔링 생성형 AI, 엔트리 인공지능을 만나다"를 선택한다.
"스토리텔링 생성형 AI, 엔트리 인공지능을 만나다"는 1장 엔트리와 AI(인공지능)의 이해 2장 엔트리 AI with 생성형 AI 3장 엔트리 AI 모델 with 생성형 AI 로 구성되었다.
1장 엔트리와 AI(인공지능)의 이해 에서는 엔트리는 학생들이 코딩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만들어진 온라인 플랫폼이다. 명령어 블록들을 순서대로 연결하면, 캐릭터를 움직이거나 게임을 만들 수 있다. 생성형 AI(인공지능)은 컴퓨터가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기술이다. 생성형 AI는 다량의 데이터를 학습하여 데이터의 패턴과 특징을 파악한다. 생성형 AI는 데이터 원본을 이용한 학습으로, 확산 모델, 생성적 적대적 네트워크, 트랜스포머 의 원리가 있다. 엔트리 메뉴는 생각하기, 만들기, 공유하기, 커뮤니티 로 구성된다. 엔트리 가입하기, 엔트리 블록코딩 기초에 대해 설명한다.
2장 엔트리 AI with 생성형 AI 하멜을 위한 조선어 번역기 만들기(캔바) 에서는 제주도에 표류하게된 네덜란드 선원 하멜과 동료들에게, 엔트리 AI를 이용한 조선어 번역기를 만들어, 조선의 정치, 사회, 경제, 종교, 풍습 등을 알려준다. 에코를 위한 마음을 읽어 주는 AI 새 만들기(구글 두들 바흐) 에서는 헤라 여신은 님프 에코의 수다에 화가 나, 타인의 말을 따라하게 하는 저주를 내린다. 에코는 인간 나르시스 에게 사랑이 빠졌지만 사랑 고백을 하지 못한다. 엔트리 AI를 이용해 에코의 마음을 목소리로 전달하고, 구글 두들 바흐 로 에코와 나르시스를 위한 결혼 행진곡을 만든다. 아기 장수 우투리를 위한 AI 훈련장 만들기(뤼튼-이미지 생성) 에서는 백성을 못살게 굴던 왕은 영웅이 될 아이로 불리던 우투리 를 죽인다. 우투리 가 죽지 않았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한다. AI를 이용해 아기 장수 우투리를 위한 AI 훈련장을 만들고, 우투리 에게 튼튼한 갑옷을 선물해 준다. 뤼튼 에서 이미지 를 생성하도록 한다. 쥐 가족을 위한 고양이 경보기 만들기(플레이그라운드) 에서는 쥐 가족은 먹이를 구하러 밖으로 나가면 고양이에게 잡아먹힌다.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아 고양이를 피하려 하지만,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고 올 용기는 없다. AI를 이용한 고양이 경보기를 만들고, 고양이의 천적 강아지를 불러온다. 플레이그라운드 AI로 이미지 생성형 AI 플랫폼이다. 손 인식으로 콩쥐의 집안일 도와주기(스크루블리) 에서는 마음 착한 콩쥐는 심보가 고약한 새어머니 밑에서 고생한다. 마을 원님이 성대한 마을 잔치를 열지만, 새어머니는 힘든 집안일을 시켜, 잔치에 가지 못하게 한다. 콩쥐를 위해 밑 빠진 독의 구멍을 막고, 스크루블리 로 벼를 찧는다. 피노키오의 진심으로 할아버지 구출하기(애니메이티드 드로잉) 에서는 나무 인형 피노키오 는 인간이 되고 싶지만, 유혹에 빠진다. 제페토 할아버지가 피노키오를 찾다 고래에게 잡아먹혔다는 소문에, 제페토 를 구하기 위해 바다로 달려간다. 피노키오가 제페토 할아버지를 구출하고, 피노키오를 진짜 사람으로 만들어 본다. 토끼와 거북이를 응원하는 AI 치어리딩봇 만들기(수노 AI) 에서는 토끼가 잠을 자다가 거북이에게 승리하지 못 합니다. 토끼는 두 번째 시합을 제안하고, 두 번째 시합이 시작된다. 토끼와 거북이를 응원하는 AI 치어리딩봇을 만들고, 토끼와 거북이를 위한 응원가를 만들어 본다.
3장 엔트리 AI 모델 with 생성형 AI 여우와 두루미를 위한 맞춤형 그릇 만들기(달리3) 에서는 여우는 넓은 접시에 수프를 담아, 초대한 두루미에게 대접하자, 두루미는 여우를 초대한 후 길쭉한 병에 수프를 담아 대접한다. 여우와 두루미의 모습을 구분하고, 여우와 두루미를 위한 맞춤형 그릇을 만들어 본다. 양치기 소년의 거짓말 구분하기(뤼튼-텍스트 활용) 에서는 양치기 소년은 마을 사람들을 놀리기 위해 거짓말을 계속 한다. 정말 늑대가 나타났지만 아무도 소년을 도와주지 않는다. 양치기 소년의 거짓말을 구분하고, 가짜 뉴스에 사용되는 언어를 탐지해 본다. 세이렌의 유혹을 피하는 AI 귀마개 만들기(루마 드림머신) 에서는 세이렌은 아름다운 목소리로 선원들을 유혹한다. 오디세우스 일행은 세이렌의 유혹에 빠지지 않게 선원들에게 귀마개를 씌우고 자기 몸을 돛대에 결박한다. 세이렌의 목소리를 구분하고, 세이렌 이야기를 영상으로 만들어 본다.. 잭을 위한 AI 도끼 만들기(일레븐랩스) 에서는 잭은 유일한 재산인 소를 마법의 콩과 교환하고, 마법의 콩은 하늘까지 뻗은 콩나무로 자란다. 잭은 거인의 금화를 훔쳐 콩나무를 내려오고, 눈치챈 거인은 잭을 따라 콩나무를 내려온다. 인간과 거인을 구분하고, 거인의 키와 몸무게를 예상해 본다. 헨젤과 그레텔의 집 찾기(이머시티 AI) 에서는 부모는 아이들을 먹일 수 없게 되자 헨젤 남매를 깊은 숲 속에 버리고 오기로 한다. 헨젤은 집으로 돌아가려면 얼마나 가야 할 지 알 수 없다. 헨젤과 그레텔이 돌아가야 하는 거리를 알아보고, 이야기에 나오는 과자집 배경을 만들어 본다. 앤트리 는 학생들이 코딩을 쉽게 배울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이다. 생성형 AI(인공지능)는 다량의 데이터를 학습하여 데이터의 패턴과 특징을 파악한다. 하멜을 위한 조선어 번역기 만들기(캔바) 에서는 엔트리 AI를 이용한 조선어 번역기를 만들어 본다. 에코를 위한 마음을 읽어 주는 AI 새 만들기(구글 두들 바흐) 에서는 엔트리 AI를 이용해 에코의 마음을 목소리로 전달하고, 구글 두들 바흐 로 에코와 나르시스를 위한 결혼 행진곡을 만든다. 아기 장수 우투리를 위한 AI 훈련장 만들기(뤼튼-이미지 생성) 에서는 아기 장수 우투리를 위한 AI 훈련장을 만들고, 뤼튼 에서 이미지 를 생성하도록 한다. 쥐 가족을 위한 고양이 경보기 만들기(플레이그라운드) 에서는 AI를 이용한 고양이 경보기를 만들고, 고양이의 천적 강아지를 불러온다. 손 인식으로 콩쥐의 집안일 도와주기(스크루블리) 에서는 콩쥐를 위해 밑 빠진 독의 구멍을 막고, 스크루블리 로 벼를 찧는다. 피노키오의 진심으로 할아버지 구출하기(애니메이티드 드로잉) 에서는 바다로 달려가 할아버지를 구출하고, 피노키오를 진짜 사람으로 만들어 본다. 토끼와 거북이를 응원하는 AI 치어리딩봇 만들기(수노 AI) 에서는 토끼와 거북이를 응원하는 AI 치어리딩봇과 응원가를 만들어 본다. 여우와 두루미를 위한 맞춤형 그릇 만들기(달리3) 에서는 여우와 두루미의 모습을 구분하고, 맞춤형 그릇을 만들어 본다. 양치기 소년의 거짓말 구분하기(뤼튼-텍스트 활용) 에서는 양치기 소년의 거짓말을 구분하고, 가짜 뉴스 를 탐지해 본다. 세이렌의 유혹을 피하는 AI 귀마개 만들기(루마 드림머신) 에서는 세이렌의 목소리를 구분하고, 세이렌 이야기를 영상으로 만들어 본다. 잭을 위한 AI 도끼 만들기(일레븐랩스) 에서는 인간과 거인을 구분하고, 거인의 키와 몸무게를 예상해 본다. 헨젤과 그레텔의 집 찾기(이머시티 AI) 에서는 헨젤과 그레텔이 돌아가야 하는 거리를 알아보고, 이야기에 나오는 과자집 배경을 만들어 본다. 코딩 은 어려운 문제를 쉬운 개념을 이용해 효율적으로 풀어가는 것이다. 엔트리 는 학교 코딩 교육 플랫폼 으로 이용되며, 복잡한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하지 않고도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다. "스토리텔링 생성형 AI, 엔트리 인공지능을 만나다"는 엔트리 AI 블록형 프로그래밍 을 이용해, 다양한 스토리 를 예제로 엔트리 를 프로그래밍 하면서, 코딩에 대한 이해도를 높인다. "스토리텔링 생성형 AI, 엔트리 인공지능을 만나다"는 캔바, 구글 두들 바흐, 뤼튼, 플레이그라운드, 스크루블리, 에니메이티드 드로잉, 수노 AI, 달리3, 루마 드림머신, 일레븐랩스, 이머시티 AI 등의 기능을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의 사용법을 익히고, 엔트리 프로그램의 활용도를 높인다. 이야기를 소재로 이야기의 의미를 생각해 보면서, 강력한 공감과 몰입을 통해 코딩을 학습할 수 있다. 디지털과 AI 세상을 새롭게 바라보기 위해서는 코딩 실력은 반드시 알아야 할 지식이다. "스토리텔링 생성형 AI, 엔트리 인공지능을 만나다"는 다양한 이아기를 AI 코딩으로 구성해 보고 엔트리 AI 와 스토리텔링을 연결지어, 상상력을 향상시키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한다. 광문각 과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스토리텔링 생성형 AI, 엔트리 인공지능을 만나다"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토리텔링생성형AI엔트리인공지능을만나다 #광문각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송해남 #김태령 #서정원 #박기림 #김혜진 #유영재 #캔바 #구글두들바흐 #뤼튼 #플레이그라운드 #스크루블리 #에니메이티드드로잉 #수노AI #달리3 #루마드림머신 #일레븐랩스 #이머시티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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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 엔트리 인공지능을 만나다] 인공지능 AI 가 중요해지다못해 일상에 녹아 있는 요즘, 수업의 형태가 변화하고 있는 것도 중요해진 요즘이지요. 이제 생성형 AI 를 제대로 다루지 못하면 학습이나 직장, 일상생활 곳곳에서 불편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AI에 스토리텔링이 융합되는 수업이라니, 또 새로움을 느껴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엔트리와 인공지능AI의 이해 엔트리 AI with 생성형 AI 엔트리 AI 모델 with 생성형 AI 라는 큰 제목 아래에서 엔트리와 인공지능AI를 다루고 스토리텔링을 기반으로 하여 AI 모델을 만드는 것들을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복잡한 프로그래밍 언어를 모르더라도 아이들, 학생들이 엔트리라는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코딩을 쉽게 이해하고 배울 수가 있습니다. 복잡한 코드 대신 다양한 명령어들이 적힌 블록들을 연결하고 사용해서 캐릭터가 명령를 따라 행동하게 하면 프로그래밍이란 기본 개념을 이해하기가 쉽습니다. 엔트리는 컴퓨터, 크롬북, 태블릿 등 다양한 기기에서 사용할 수가 있고 또 다양한 하드웨어와 연결도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엔트리를 우선 이해하고 스토리를 만나보는 장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AI로 스토리를 만나고 스토리텔링 미션을 해결하고 업그레이드하는 과정이 담겨있습니다. 하멜, 에코, 아기 장수 우투리, 쥐 가족, 콩쥐, 피노키오, 토끼와 거북이, 여우와 두루미, 양치기 소년, 세이렌, 잭, 헨젤과 그레텔을 AI 미션을 해결하기 위한 소재로 등장시켜, 익숙한 이야기 속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연습을 해보고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사실 이 책이 마냥 쉽게만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그래도 큰 제목을 보고 안으로 들어가 하나하나 작가의 말을 따라가며 명령을 수행하면 조금씩 엔트리와 AI에 대한 감이 잡히고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