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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조제프왕과의 결전이 끝나고 드디어 조금은 평화로운 분위기로 진행되는 16권입니다만 그래도 계속되는 성지에 대한 욕망과 국가적 영웅이 되어가는 사이토에 대한 질투 그리고 계속되는 사이토와 히로인들의 갈등이 있는 16권입니다 이제는 완결까지 많이 남지 않아서 이번 이야기가 드디어 그 성지의 비밀에 대한 이야기가 될 것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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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점점 위험해져갑니다 더는 학교에 못가져가겠어요 .. 피규어세트로 구매하고싶었는데 가격도그렇고 품절이더라구요.. 아쉽게됬습니다 그리고 리젤로는 귀엽습니다 하지만 리젤로가 가끔은 멋진단어를 외쳐주었으면좋겠습니다 (())아득하게 아득하게 손끝부터 발끝까지 가득 차오르기 시작하는 하나의 의지로 그대와 내가 하나가 되니라..라던가 사역마를 위한다는게보였으면했네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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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의 사역마16권을 기대하다가.. 드디어 나와서!!
사서 읽엇습니다.!! 역시 기대못지않게.. 여러가지 내용과
반전..?! 등 재밋더군요.. 끝날쯤 등.. 슬픈..? 내용이 잇엇지만..
역시.. 제가 좋아하는 책인.!!
이 제로의 사역마는.. 정말 설명으로는 안되는.. 자기가 봐야지만
재미가 느껴지는 것입니다..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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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 신전개와 이별,
갈리아가 일단락해 이야기의 무대가 트리스테인에 옮겨 옵니다.
또 몇개의 복선이 깔리고 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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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편은 이제껏 15권까지 힘차게 달려왔던 이야기의 정리편 겸 도약을 준비하는 기간이라고 생각하시고 읽으셔도 좋습니다. 뭐 편집이라던가 그런것은 아닙니다. 새로운 이야기에 새로운 캐릭터가 당연히 등장하며 다음 17권을 기대하게 만드는 요소들이 많이 나오니까요 제로의 사역마팬이시라면 필히 구입하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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