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eBook] 제로의 사역마 11권 타바사와 그의 어머니 그리고 루이즈의 가족을 보고 주인공의 가족에 대한 향수가 본격적으로 나오기 시작하는 권입니다. 차근차근 이야기가 진행되어 가는게 매력인듯합니다 사이토와 루이즈의 관계의 진전이 있을듯 없을듯 답답하지만 그래도 조금씩 성장해가며 변해가는 모습이 좋습니다. 11권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츤데레캐릭터가 넘쳐나 세상에사이토에 이어서 루이즈까지 츤데레로만드셨다구요게다가 요즘 표지 구도 도그렇고 너무좋지않습니까 눈물난정도로 감격적이야..최근에는 또 다른장르에빠지기시작했는데 제로의사역마와 비슷한장르라는점..!! 다른 리뷰에서뵈요~! 츤데레 란 : 챙겨주지않은척하면서 해줄걸다해주는 그런!! 흐흥 딱히널위한건아니거든?! |
|
발매일이 늦추어져 독서가 늦어졌지만 내용은 그정도의 대가가 있었다.
메인 스토리를 질답형식으로 나타내자면
1.타바사가 사이토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a/은인으로서 좋아하는 것 같다.
2.사이토가 루아지를 좋아하는 것은 사역마로서의 책무? a/이를 확인하기 위해 티파니아가 할케기니아에서의 기억을 삭제하지만 루이즈를 향한감정은 지워지지 않았다.
그리고 앙리에타의 사이토에대한 단념..
이정도가 메인 스토리라 볼수있었고, 점점더 상대하기 힘들어질것같은 조제프의 음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