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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전쟁이 본격적으로 발발하기 직전 루이즈의 집안은 루이즈의 전쟁 참여를 반대하며 집으로 불러드립니다. 처음으로 루이즈의 집안이야기가 나오는데요. 사실 이번권에서는 그렇게 중요한 이야기는 아닙니다. 아무래도 일본소설이고 제로센이 나오다보니 2차 세계대전이 생각나는게 사실입니다만 계속 전쟁에대해서 부정적인 의견을 내려합니다. 전쟁이 본격화 되면서 점점 비중이 적어지는 주인공들 하지만 이 소설의 매력은 큰이야기속에서의 작은 스토리들이라고 생각하기에 큰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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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표지 부터 진짜최고 개최고 와..초판을사지못한게아쉽습니다.. ..랄까 우선 '리뷰'라는것은 책을사고 어땠는지를 쓰는것이 맞다고생각해서 내용 스포일러가 될글은 쓰지않아요ㅠㅜ 이점 앙해부탁드리고 제로의 사역마는 지금까지의 내용은 정말좋습니다. 언젠간 확지르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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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만 보고 샀습니다.
않뜯습니다.
아껴씁시다.
아직 1~6 권까지 다 사놓고..
1권의 한글자도 보지 않았습니다 - _-;;
친구놈만 빌려줬더니.. 이놈이 보더니 자꾸 6권도 보고 싶다고 날리를 쳐서 - _-;;
결국 6권도 샀습니다..
아하하 - 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