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팀이름에서도 느낄수 있듯이 클래식+재즈+하우스(자미로콰이) 를 표방한다하지만 클래식은 사실 별로 느낄수 없고 (가끔 현악이 느껴지긴 하지만) 보사노바에다가 경쾌한 하우스가 섞였다고나 할까 사람들이 좋아할수 밖에 없는 음악들이 주루룩 계속 된다. 자미로콰이 + PARIS MATCH + PIZZICATO 5 + FPM 이 섞인 느낌인데 자미로콰이 보다는 고급스러운 보컬 (특히 여성보컬) 파리스 매치 보다는 조금더 그루브함이 피지카토 파이브 보다는 조금더 성숙함이 FPM 보다는 조금더 밝고 조금덜 전자적인 느낌이 든다. 하우스에서 일렉트로닉 경향을 조금더 빼내고 그루브함을 강조한 이런 음악을 CHILL-OUT LOUNGE 음악이라고 한다는데 HOUSE 나 ACID 나 LOUNGE 음악은 인내를 가지고 들어야 하지만 클래지콰이의 음악은 고급스럽고 너무나 달콤하고 대중적이다. 사람들이 열광할만도 하지. 오랜만에 앨범전체가 들을만한 앨범을 만나서 참 좋은데 아이러니 하게도 가장 끌리는 곡은 전반적인 곡들의 성향에서 조금은 벗어나는 조금은 알앤비적인 TATOO. - 가사와 보컬이 예술이다. - 클래지콰이. 댄스파티하면 매진 되겠다. |
| 클래지콰이의 장르를 뭐라고 딱 하나 규정하기는 힘들다. 그들이 하는 음악은 어떤 이들은 시부야케이, 또는 하우스, 일렉트로니카 정도로 말하곤 하지만 그런 장르들에 한정시키기엔 그들의 음악의 범위는 넓다. 외국의 음악을 많이 접한 사람들이 새로움을 느끼지 못한다는 말도 사실은 어불성설이다. 그들은 이미 있던 것에서 새로운 어떤 것을 만들어 내어 이제까지와는 다른 즐거움을 듣는이에게 선사하고 있다. 또 이와는 반대로 새로운 무언가는 사람들에게 거부감을 낳기 마련인데, 클래지콰이의 음악은 한없이 상큼하고, 적당히 튀며, 낯선 새로움이 아니라 신선한 새로움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세 보컬의 목소리가 맘에 드는데, 지금은 활동하지 않는 크리스티나와 현재 활동중인 호란의 적당한 톤의 보컬이 알렉스의 부드러운 목소리와 잘 어울어져 담백한 하모니를 만들어냈다. 이제까지 듣던 음악들에 조금 식상해져 있다면, 편안하게 테이블에 걸터 앉아 커피를 마시면서 심심하지 않게 들을 수 있는 음악을 찾고 있다면 클래지콰이를 선택하길 권한다. |
| 우리나라에도 이런류의 음악은 롤러코스터외에는 잘 들어보지 못한것 같은데.. 발라드나 락..다른 장르보다 훨씬 가볍고 경쾌하면서도 웬지 모를 의미심장함이 들어있는 듯 하다. 무엇보다도 앨범자켓이 맘에 들었다. 돼지가 클래지콰이의 느낌을 잘 전해준다. 꼬마돼지가 귀엽고 발랄한듯한 느낌과 동시에 약간은 지적인듯한 짙은 녹색배경과 어우러져 뭔가 있는듯이 보였다. 앨범 자켓만으로 음악을 평가할 수 없지만 시선을 끄는 것은 어쩔수 없나보다. 음악은 전체적으로 질리지 않게 만들어주면서 일상적인 얘기들을 주제로 삼아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게 한다. 기분좋고 지치지 않게 해준다는 면에서 맘에 들었다. |
| 저는 after love를 너무 좋아해서 클레지콰이 앨범을 사게 되었어요. 정우성의 모카드 광고 음악도 그들의 노래입니다. 그래서일까 처음 전곡을 들었을 때 익숙한 느낌이 들었지만 사실 조금은 실망스런 기분이 들었어요. 너무 평이하다고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사실 저는 그들이 조금은 실험적인 장르를 하고 있을 거란 생각을 하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상업성을 생각해서 그런지 대중적이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래서 실망스러웠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들을 만은 해요. 하지만 너무 큰 기대를 하시는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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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첫앨범은 엄청난 임팩트로 다가왔다.
바이브레이션 없는 음색의 세남녀가 부르는 노래란! 음악을 들을 줄만 알고 그리 깊은 조회는 없는 내게 '뭔가 다르다!'라는 인식을 심어준 그들. 들으면 들을수록 매력적이고 중독적인 음악.
힙합과 R&B만을 알았던 내게 새로운 시야를 갖게해준 그룹.
그들의 노래는 지나치지않고 그렇다고 평범하지도 않으며 어느장소 어느곳에서 들려와도 전혀 어색하지 않은 신기한, 조금은 마술같기도한 노래라고 하겠다.
미스터 클래지, 알렉스, 호란. 이들의 음악은 2집 3집, 그리고 리믹스앨범에서도 전혀 뒤지거나 지나친맛 없이 들린다.
하지만 명반은 역시나 1집.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곡은 타이틀이였던 '내게로 와'와 Futuristic, after love. 그리고 조금더 매니악스럽게 좋아하는 Tatt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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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1집이라 그런지 상당히 좋은 노래들로만 구성되어있다. 개인적으로 달콤한 노래들을 좋아하는데, 그런 노래들이 참많은것 같다. 강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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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클래지콰이의 음악이 너무 좋다고 느꼈어요.
우연히 한 곡 한 곡 듣게 될 때마다.
그 리듬이 때론 흥겹기도 때론 우울하기도
때론 상쾌하기도 하여서 제 맘에 꼭 들었어요.
사실 클래지콰이의 음악들을 많이 들어봤음에도 불구하고.
씨디를 사는 것은 신중히 했습니다.
제가 원래 씨디 살 때 무지 신중하거든요.
그래서 지금 몇 개월을 생각해보다 드디어 사게 되었습니다.
앨범 디자인은 우선 돼지가 참 귀엽습니다. 돼지를 어떻게 이렇게
귀엽게 디자인 했는지..ㅋㅋ
인상적이네요. 근데 전 앨범케이스에 자켓 가사집이 붙어있는 건 전 별로 인 거 같습니다.
전 가사집만 따로 볼 때도 많거든요. 그럼 불편할 거 같아서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음악은 너무 좋습니다.
제가 뭐 음악에 대해 많이 아는 것은 아니지만, 그냥 좋습니다.
밤에 샤워하고 선풍기 밑에서 들으면 정말 너무 좋습니다.
노래는 아마 대부분이 많이 들어보셨을 거예요.
여기저기에 하도 삽입이 많이 되어서요.
리듬은 경쾌한 리듬이 주로 입니다.
노래 제목이 한 곡 빼놓고 다 영어인게 인상깊네요.
전 개인적으로 Gentle Rain이 너무 좋습니다.
노래의 느낌이 상쾌하다고나 할까?
하이튼 대부분의 음악이 좋았습니다.
[인상깊은구절] gentle rain is coming down 하늘도 나처럼 잊었다 생각한 너는 나를 놔주질 않아 울고 있네 gentle rain is coming down 나를 적시네 내 어깰 가려 주었던 너의 따뜻한 손은 없으니깐 I wish I sing I wish I sing to you 우리 지난 기억들 I wish I dance I wish I dance with you 이 빗속에서 너 행복하도록 I wish you good bye@ gentle rain is coming down 이 비를 맞으며 외로운 나의 입가에 우리의 오랜 노래가 남아있네 I wish I sing I wish I sing to you 우리 지난 기억들 I wish I dance I wish I dance with you 이 빗속에서 너 행복하도록 I wish you good bye I wish I sing I wish I sing to you 우리 지난 기억들 I wish I dance I wish I dance with you 이 빗속에서 너 행복하도록 I wish you good bye gentle rain is coming down 이 비를 맞으며 이젠 말해야겠지 차마 가슴 아파도 just to say good by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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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집부터 거의 모든 앨범을 소장하고 있는 가수 클래지콰이.
일렉트로닉의 대표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일렉트로닉 하나로 이들의 음악을 규정짓는 것은 아주 잘못된 생각이다.
재즈, 클래식, 하우스..
클래지콰이는 거의 모든 장르를 아우르는 그룹이라 할 수 있다.
DJ 클래지가 만들고 연주하는 곡에 알렉스와 호란이 쌓는 화음.
때로는 경쾌하고 때로는 섹시하고 때로는 아련한 맛이 있다.
1집은
After Love Novabossa Sweety Gentle Rain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Gentle Rain이 애정하는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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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부터 사고싶었는데 yes24를 통해 바로 질러버렸다.
1집과 2집 그리고 pinch your soul까지 ㅋㅋㅋ
사실 자미로콰이의 아류로 생각하고 그저 그려너니 했는데..
김성훈이 노래를 참 잘 만든다. 자미랑 느낌도 다르공..
하지만 발 닦아준건 사실 좀 그렇드라...
어쨌든 도시적이고 세련된 느낌!
이 느낌을 된장스럽게 표현하자면...
사무실에서 밤 늦게 일하다가 집에가기 전 담배 퇴근땡 하나 피면서
코피한잔??? ㅋㅋㅋㅋ
어쨌든 1집은 상당히 만족스럽다. 후회는 하지 않는 소장가치가 있는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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