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나오는 단행본들은 거의 대부분 가격이 6천원정도인데 강철의 연금술사는 아직 혜자스럽게 4천원정도밖에 안하니 구매하기 전혀 고민스럽지 않았습니다ㅎ 찍어놓은거 다 팔리면 크게 오르겠지요. 그전에 아직 못보신분들 꼭 구매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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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강철의 연금술사 5 원래 예전에 좋아하던 작품인데 요 최근에 갑자기 꽂혀서 보고 있습니다. 처음 접했을때 그림체가 안이쁘다며 투덜 거렸는데 그런 하찮은 핑계로 버릴 작품이 아니였어요. 그땐 너무 어릴때라...ㅎㅎㅎ 이렇게 나이 먹어서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작품은 흔치 않은데, 강철의 연금술사는 두고두고 오랫동안 볼 수 있을거 같습니다. 안보신 분들 어서 고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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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강철의 연금술사 만화책 단행본들이 4,500원에서 6,000원으로 인상 및 재생산 되면서 물건으로써의 가치가 많이 훼손 된 것 같습니다. 표지 커버의 기스라거나 제대로 접지도 못한 채 만화책을 감싸 꾸겨졌다거나 매우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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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연금술사 5권 재밌게 잘 봤습니다. 진실에 다가설수록 깊어지는 비극과 형제애가 돋보입니다. 제5연구소의 비밀이 밝혀지며 긴장감이 극에 달하고, 자신의 무력함을 깨달은 에드워드가 트라우마를 딛고 일어서는 모습이 뭉클하네요. 정말 재미있는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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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카와 히로무 작가님의 최신 작품인 "황천의 츠가이"를 즐겨 보던 중에, 문득 "강철의 연금술사"라는 작품이 떠오르게 되면서 최근 다시 구매하게 된 책입니다. 연금술의 금기중인 하나였던 "인체연성"을 시도하다가 실패하여 형인 에드워드는 왼쪽다리를 잃게되고, 동생인 알폰스는 온몸을 잃어버리는 비참한 참사를 겪게 되는데, 에드워드는 자신의 오른쪽 팔을 다시 희생하여 간신히 동생인 알폰스의 영혼을 갑옷에 넣는데 성공을 하게 되고 그 뒤로 원래의 몸을 되찾기 위한 두 형제의 여정을 그리게 된 내용을 다루고 있는 작품입니다. 동생을 사랑하며 끊임없이 노력하는 에드워드는 최연소 나이로 국가 연금술사가 되고 "현자의 돌"이라는 전설적인 물건을 되찾기 위한 기나긴 여정 속에서 국가와 군부네에 비밀스럽고 복잡한 여러 난관에 부딪히게 됩니다. 이 만화속에서 등장하는 여러 캐릭터들의 개성과 매력 또한 상당한 볼거리중에 하나이며, 이 작품속에서 아라카와 히로무 작가님의 철학적인 메시지는 가슴 한편을 울리는 깊은 여운을 느끼게 해 주기도 합니다. "모든 행위에는 반드시 그에 따른 대가가 주어진다."라는 윤리적 메시지는 이 작품의 전체적인 주제의식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 법칙들이 인간들의 탐욕과 욕심, 그리고 선택과 희생, 책임감 등에 따라 어떠한 방향으로 변화되고 변주 되는지를 보여주는 작품이기도 하네요. 마지막으로, "고통을 수반하지 않는 교훈에는 의미가 없다. 인간은 무언가의 희생이 없이는 아무것도 없을 수 없으니까" 라는 대사가 상당히 매력적이고 깊이있게 느껴졌습니다. |
| 강철의 연금술사 5권을 구입했습니다! 1권부터 한두권씩 천천히 모으는 중이라 내용을 아직 읽어보지는 못했는데 얼른 전권 다 모아서 읽어보고 싶네요ㅎㅎ 표지도 귀엽고 한번 훑어보니 듣던대로 작화 퀄리티도 좋아 기대가 됩니다 굿굿😄😄 |
| 예전부터 엄청나게 읽어보고 싶었던 아주 유명한 작품 강철의 연금술사 5권을 읽고 리뷰를 해볼까합니다ㅎ 많은 분들이 추천해왔던 작품으로 알고 있는데 역시나 스토리가 탄탄하고 캐릭터들이 매력적이라 매우 멋진 작품이라 생각해요 소장하기에도 제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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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작 샀어야했는데 미루다가 이제야 모으고 있는 강철의 연금술사입니다. 언제나 그렇듯 소년만화라는 카테고리안에서 오각형 꽉꽉 고봉밥으로 채운 대작이고, 매끈한 작화도 무척 만족스럽습니다. 하나같이 멋지지만 윈리는 역시 최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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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카와 히로무 작가님의 우주 명작 강철의 연금술사 5권을 구매하여습니다. 그동안 절판되어 5권만 구매를 못하였는데 드디어 5권을 구매했습니다. 사실 이 만화책은 소장용으로 구매하는거라 따로 뜯지는 않았습니다. 만화는 애니메이션으로 3~4번은 완독한거 같네요. 그정도로 애니메이션이 잘 만들어져서 팬심에 만화책도 모으게 되었습니다. 강철의 연금술사는 애니가 진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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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에 주의하세요** 형제는 군의 연구소에서 벌어진 끔찍한 진실을 마주하고, 머스탱은 점점 더 위험한 정치 싸움에 발을 들인다. 이슈발 학살의 진상이 일부 밝혀지며, 국가의 ‘정의’라는 이름이 얼마나 잔혹한가를 보여준다. 스카는 복수를 위해 연금술사들을 사냥하고, 그 과정에서 형제와 다시 충돌한다. 알은 “자신이 정말 인간인가?”라는 존재론적 의심에 빠지며, 두 형제의 관계에도 미묘한 균열이 생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