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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하나 때문에 샀지만 모든 곡들이 다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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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opher Cross의 Arthur's Theme (Best that you can do : 참, 관계대명사 that을 써야만 하는 경우 중 하나가 최상급을 수식할 때였지. 시험공부 빨리 시작해야 하는데...)을 들으면 뭔가 영화의 한 장면을 머리속에서 찍고있다. 그러니까 미모의 한 여주인공이 촌스럽게 뉴욕을 상경해서 궂은일 겪기전 뉴욕시내를 신나게 돌아다니는 시드니 셀던 풍 로맨스 영화말이다. 그런데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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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opher Cross의 Arthur's Theme (Best that you can do : 참, 관계대명사 that을 써야만 하는 경우 중 하나가 최상급을 수식할 때였지. 시험공부 빨리 시작해야 하는데...)을 들으면 뭔가 영화의 한 장면을 머리속에서 찍고있다. 그러니까 미모의 한 여주인공이 촌스럽게 뉴욕을 상경해서 궂은일 겪기전 뉴욕시내를 신나게 돌아다니는 시드니 셀던 풍 로맨스 영화말이다. 그런데 당최 구하기가 힘들어서 검색하다가 구한 것이 이 앨범이었다.

하지만....오히려 원곡의 경쾌한 이미지가 강해서인지 부드러운 이들의 노래는 그리 많이 듣게 되지 않고, 오히려 이들의 개성을 충분히 살릴 수 있는 다른 곡들을 더 많이 듣게 된다.

보사노바, 삼바 풍에 보컬마저 산뜻해서, 드라이브할때 듣기가 정말 좋다. 아니면 굳은 머리 풀때.

眠れない悲しい夜なら (잠들수 없는 슬픈 밤이면)이나 Summer Breeze 등 편안하게 릴렉스 하면서 듣기에 딱 좋다. 찾아보니 이들이 이런 그룹명을 붙인 이유가 10대시절 어른들의 영화에서 본 것처럼 멋있는 음악을 들려주기 위해서였다나. 사실 어린 시절 나의 로망인 영화가 불란서 영화긴 했는데....

5월 파리를 가면 함 파리지엔느에게 들려줘나 볼까.

 

2006-04-16 12:42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k*****k 2007.05.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