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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오랫동안 기다려 온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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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에 살고 있다. 주식, 채권, 부동산을 모르고서는 살 수가 없는 것이 우리의 피할수 없는 현실이다. 그런데 한국사회에서 주식만큼 "단군의 자손 한민족"을 가슴아프게 한 것도 없다고 한다. 그 역사를 생생하게 기록하고 있다. 통계와 수치를 아주 적절하게 사용하고, 미국과 일본을 아주 적절하게 예를 들어가면서... 대한민국의 경제를 확신하면서, 한국의 주식시장을 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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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에 살고 있다. 주식, 채권, 부동산을 모르고서는 살 수가 없는 것이 우리의 피할수 없는 현실이다. 그런데 한국사회에서 주식만큼 "단군의 자손 한민족"을 가슴아프게 한 것도 없다고 한다. 그 역사를 생생하게 기록하고 있다. 통계와 수치를 아주 적절하게 사용하고, 미국과 일본을 아주 적절하게 예를 들어가면서... 대한민국의 경제를 확신하면서, 한국의 주식시장을 확신하면서, 건강한 자본주의가 성숙되기를 간절히 기원하면서.... 너무도 오랫동안 기다려 온 책이다. 1년전부터인가보다. 막연하게 한국의 증시가 어떻게 20년동안 500과 1천의 박스권을 탈피하지 못하는가? 이것은 말도 안되는 이야기다. 확신을 심어주었다. 확실한 통계와 확실한 수치로서 ...... 수도없이 많은 쓰레기같은 주식책과는 질적으로 업그레이드되는 책이다. 물론 한국의 주식도 저자의 책수준이 업그레이드된만큼 머지않아 업그레이드 될것으로 믿는다. 그리고, 이렇게 멋진 책을 펴낸 것을 감사한다.
YES마니아 : 로얄 f****9 2004.07.01. 신고 공감 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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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기업을 소유해야 하는가에 대한 역사적 고찰
"왜 기업을 소유해야 하는가에 대한 역사적 고찰" 내용보기
미국의 금융역사에 대해서 정리한 책은 많지만, 한국의 금융역사에 대해서 정리한 책은 드물다. 주식의 역사는 그런 점에서 소중한 자료가 된다. 투자경험이 미천한 나로서는 간접경험을 이 책을 통해서 하게 되며, 저자가 비록 투자가의 대가는 아니지만, 정리서로서는 매우 인정할 만한 책이다. 특히나, 일제시대때부터 금융의 역사에 대해서 언급한 점은 매우 돋보였으며,
"왜 기업을 소유해야 하는가에 대한 역사적 고찰" 내용보기
미국의 금융역사에 대해서 정리한 책은 많지만, 한국의 금융역사에 대해서 정리한 책은 드물다. 주식의 역사는 그런 점에서 소중한 자료가 된다. 투자경험이 미천한 나로서는 간접경험을 이 책을 통해서 하게 되며, 저자가 비록 투자가의 대가는 아니지만, 정리서로서는 매우 인정할 만한 책이다. 특히나, 일제시대때부터 금융의 역사에 대해서 언급한 점은 매우 돋보였으며, 전체적으로 우리나라가 현재 상황에 도달하게 된 100여년간의 역사를 주식이라는 중심주제를 가지고, 큰 느낌을 느낄수 있게 된다. 이 책을 보면서, 새삼느끼는것은 정치 및 금융시스템의 낙후성으로 우리나라 국민들이 얼마나 많은 피해를 보았는가 하는점이다. 50년간의 경제성장분의 얼마만큼을 고스란히 내주었는가? 참으로 한심한 작태라 아니할 수 없다. 이말이 참으로 인상깊다. IMF 시대를 겪으면서 IMF를 가져온 주범인 은행을 선두로한 금융계와 대기업들이 오히려 IMF를 거치면서 가장 큰 혜택을 보았다. 이 말은 기업은 부유하고 개인은 가난한 오늘의 현실과 일맥상통한다. 그 과정을 요약하면 이렇다. 1. 공적자금투입 -> 은행 및 대기업들의 부채탕감 -> 부채율 하락 -> 이자비용감소 -> 기업들의 순익증가 2. 증자를 통한 자금조달 -> 기업들의 사업자금 혹은 일부는 부채탕감에 쓰임 -> 자본조달비용감소 -> 이익증가 3. 부동산 대출 및 신용카드 사용 -> 금융계 및 소비확대로 기업들의 매출증대 -> 월급에서 미리 차입해서 기업들의 이익을 올려줌 4. 기업들의 구조조정 -> 비용절감을 위한 해고 임금동결 -> 이익증가 5. 50년간의 경제성장 및 구조조정을 한 우량기업 -> 상위10대기업 외국인 지분율 60% 내외 육박 (상장사전체 시가총액기준 40% 초과) 이 같은 과정을 보면, 개인들이 50년간 이룬 땀의 결실과 IMF때 들어간 무수한 자금들.. 공적자금, 증자, 모기지 및 신용카드 사용액, 임금절감 및 해고등을 통해 이룩된 회사들이 고스란히 외국인들이 가지고 있으니.. 과연 우리나라가 넘겨준 부가가치가 얼마인지 상상도 안되는 매우 가슴아픈 결과를 또 한번 인식하게 되어 참 씁쓸한 맘 금할 길이 없다. 이런 과정에서 개인들의 부가 기업오너 및 외국인들로 대거 이동되었으며, 이로인해 가난한 개인 부유한 기업의 수식어가 탄생했다. 이런 엄청난 역사의 현실앞에서도, 개인들은 아직도 매매시스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기업을 소유하지 못하고 있다. 한나라의 정치와 금융시스템이 낙후되면, 얼마나 많은 손실을 가져올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극명한 예다. 이 책은 주식의 역사를 얘기하고 있지만, 그것이 단순히 역사가 아니라, 우리가 살고 있는 역사.. 현재의 우리를 만들고 있는 역사임을.. 책을 읽는 이들은 명확히 깨달았으면 한다. 이 책의 주제는 1000 박스권 돌파가 아니라, 우리가 이룬 기업을 누가 소유하게 되느냐의 문제 인식이라고 본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w*****i 2005.09.14.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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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판은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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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주식시장에 대한 담담한 기록을 담고 있는 책으로 언론사에서 만든 주식시장관련 책 중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은 책 중 하나이다.    저자의 전작인 '황금손'은 그다지 높은 점수를 주고 싶지 않지만, 이 책의 경우 비교적 객관적인 시각으로 한국 경제와 증시가 걸어 온 길을 담담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책이 출판된 이후 시장의 주기상 하나의 커다란 고점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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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주식시장에 대한 담담한 기록을 담고 있는 책으로 언론사에서 만든 주식시장관련 책 중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은 책 중 하나이다. 

 

저자의 전작인 '황금손'은 그다지 높은 점수를 주고 싶지 않지만, 이 책의 경우 비교적 객관적인 시각으로 한국 경제와 증시가 걸어 온 길을 담담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책이 출판된 이후 시장의 주기상 하나의 커다란 고점을 이미 형성하였으므로, 이제 다시 한 번 과거를 돌이켜 볼 만한 시점인 것 같다.

 

물론 서브 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인한 세계 경제의 침체 여파가 아직 완전히 가시지는 않았지만, 5년 혹은 일정한 주기로 계속해서 개정이 되었으면 하는 책들 중 하나가 될 것 같다.

 

지금은 절판된 '증권시장의 사생아:관리종목 이야기'라는 책과 함께 한국 주식시장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었다.

 

 

t******i 2009.05.01. 신고 공감 2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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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알찬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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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여태까지 주식관련 서적을 많이 읽어봤지만....다 읽고서 배부르다는 느낌이 든 책은 이 책만한 게 없었습니다... 주식투자를 잘 하려면 분명 과거의 주식시장은 어땠는가에 대한 이해없인 안 되겠다는 생각에 읽어 보았습니다. 이 책을 읽고나니까 확실히 주식시장 보는 눈이 업그레이드되는 것 같습니다....정부와 기관,외국인,개인이 과거에 어떤 주체로써 움직였지도 알 수 있었
"정말 알찬 책입니다..." 내용보기
제가 여태까지 주식관련 서적을 많이 읽어봤지만....다 읽고서 배부르다는 느낌이 든 책은 이 책만한 게 없었습니다... 주식투자를 잘 하려면 분명 과거의 주식시장은 어땠는가에 대한 이해없인 안 되겠다는 생각에 읽어 보았습니다. 이 책을 읽고나니까 확실히 주식시장 보는 눈이 업그레이드되는 것 같습니다....정부와 기관,외국인,개인이 과거에 어떤 주체로써 움직였지도 알 수 있었고요....경제요인과 주가와의 상관관계도 많이 순차적으로(역사순서대로) 잘 정리되었습니다. 일단 예전의 주식역사를 대리 경험할 수 있었던 부분에 만족합니다. 주식투자를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에겐 강추입니다.
i******9 2004.08.1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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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반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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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반복된다 역사를 알면 두번 산것과 같다란 애기가 있다   우리나라의 금융의 역사는 외국에 비해서 일천하다 일천하면서도 나름대로의 내실을 다지고있다고 본다 처음부터 알찬 알맹이가 있는 역사는 만들지를 못한다 서서히 그리고 시행과 착오에 의해서 역사는 알맹이가 있고 남한테 애기거리 즉 경쟁력과 위대한 힘을 잉태한다고 생각한다   로마의 역사와 우리나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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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반복된다

역사를 알면 두번 산것과 같다란 애기가 있다

 

우리나라의 금융의 역사는 외국에 비해서 일천하다

일천하면서도 나름대로의 내실을 다지고있다고 본다

처음부터 알찬 알맹이가 있는 역사는 만들지를 못한다

서서히 그리고 시행과 착오에 의해서 역사는 알맹이가 있고 남한테 애기거리 즉

경쟁력과 위대한 힘을 잉태한다고 생각한다

 

로마의 역사와 우리나라의 주식의 역사를 한번 대비시켜 보면

로마의 역사도 많은 참가자들이 무대에서 나타나서 사라졌다

그래서 그사람들의 업적과 그사람들고 함께한 동시대의사람들의 역사이다

 

우리나라의 주식역사도 역시나 개인의 피와 노력의 밑거름으로 해서 살찔것이라고

생각한다

정부가 주도하고 기업이 나름대로의 성장이 이루어지고

개인이 가진돈이 어우려지고 나름대로의 시스템이 구축되어질때에

대한민국의 금융도 강국이 될것이라고 생각한다

 

개인이 항상 소외되고 한것은 나름대로는 일리가 있다

부자란 아니 국부란 개인의 부의 합인것도 맞다

그러나 국부란 일정시간내에서 많은시행착오의 연속이고 그연속선상에선

개인들이 피해가 막심할 것이다

 

로마가 대제국을 건설할때엔 병사로써 나름대로의 역할을 한사람은 그나라의

국민들이다

즉 주식으로 애기하면 개미인것이다

국민들이 병사로써 충실하고 나름대로의 목표에 이어질때 그나라도

거대한 제국으로 변모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뭐 우리나라를 로마에 비교한것이 문제이지만 어찌되었던 간에

우리나라도 곧 금융이 강국이 될것이라고 생각한다

좋은책이다

두서너번 읽어서 자기의 피와살이 되었어면 한다

 

 

k*******n 2008.10.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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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하는 투자자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라 하겠다
"주식을 하는 투자자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라 하겠다" 내용보기
이책은 한국 주식시장의 생성부터 지금까지의 역사를 상세히 기록하고 있는 책이다. 최근에야 5년 주기론이니 하면서 차트를 분석하고 1000포인트 돌파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만 ,.이 책은 컴퓨터는 커녕 주식이란개념자체가 없던 조선시장 쌀거래 부터 이야기를 진행하고 있다. 이 책을 보면서 얻게되는 가장 큰 소득은 한국 주식시장은 투기판이나 분명히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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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한국 주식시장의 생성부터 지금까지의 역사를 상세히 기록하고 있는 책이다. 최근에야 5년 주기론이니 하면서 차트를 분석하고 1000포인트 돌파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만 ,.이 책은 컴퓨터는 커녕 주식이란개념자체가 없던 조선시장 쌀거래 부터 이야기를 진행하고 있다. 이 책을 보면서 얻게되는 가장 큰 소득은 한국 주식시장은 투기판이나 분명히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고, 오히려 그러한 투기판이 가지는 변동성이 무한한 기회를 주기도 한다는 점이다. 그러기 위해서 이 책에 나와 있지는 않지만 "판을 꿰뚫어 보는"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장기판의 말이 움직이는 현상을 보기 보다는 말을 움직이는 '거대한 의지(초대형 작전)' 혹은 '집단의 군중심리' 를 미리 보고 판단 할 수 있어야 한다고 본다 물론 항상 한국시장에 있었던 작전과 폭락에 대한 경고도 하고 있으므로 주식을 하는 투자자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라 하겠다
c*******5 2005.05.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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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주식시장의 역사를 한 눈에....
"우리나라 주식시장의 역사를 한 눈에...." 내용보기
우리나라 주식시장의 역사를 한 눈에 볼수 있는 책이다. 처음 일제시대부터 움튼 주식시장, 아니 투기시장의 역사를 서술하고 있다. 우리나라 주식시장이 왜 투기적으로 왜곡되었는지를 알게 해주는 책이다.   우리의 주식시장이 투기적으로 왜곡된 것은 태생부터 투기를 조장하는구조였다. 그러한 투기적인 주식시장의 역사를 한권의 책으로 서술하고 있는 것이 많은 자료조사를 하였
"우리나라 주식시장의 역사를 한 눈에...." 내용보기

우리나라 주식시장의 역사를 한 눈에 볼수 있는 책이다. 처음 일제시대부터 움튼 주식시장, 아니 투기시장의 역사를 서술하고 있다. 우리나라 주식시장이 왜 투기적으로 왜곡되었는지를 알게 해주는 책이다.

 

우리의 주식시장이 투기적으로 왜곡된 것은 태생부터 투기를 조장하는구조였다. 그러한 투기적인 주식시장의 역사를 한권의 책으로 서술하고 있는 것이 많은 자료조사를 하였는 것이 책의 곳곳에 비춰지고 있다.

 

이제는 우리의 주식시장은 올바른 방향으로 갈 수 있을까????

월스트리트도 투기의 역사라 하지 않던가? 어쩌면 모든 주식시장은 투기의 장이기 투자의 장은 아니지 않은가!!!!!

o****3 2008.03.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