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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용으로 정말 좋습니다. 귀뚜라미 소리나 새소리가 작게 고요한 음악에 곁들여져 있어서 마치 숲속에 앉아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할인을 많이 해서 사 본건데 의외로 괜찮아서 하나 더 구입해서 누구 선물 줄까 생각중이에요!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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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시절 아침마다 학교에서 명상의 시간을 가진 기억이 난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명상과 함께 시작하는 아침은 기분좋았던것 같다. 점점 더 바빠지는 아침이지만 명상의 시간이 그리웠던것같다. 이 음반을 접하면서 가끔씩이라도 잠깜의 휴식을 취할 수 있었다. 또는 회사 점심시간중 한번씩 들으면 피로가 적어지는 기분이었다. 아이가 크면 함께 명상의 시간을 함께 하고 싶다. 가격도 아주 저렴해서 부담없이 선물용으로도 좋을 듯합니다.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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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싸다는 이유로 혹시 대박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으로 샀는데
하나 더 살 걸 싶군요
음악이 분명히 풍경소리와 풀벌레 소리로 이루어 진 건 맞는데
전반적인 느낌은 바다소리, 고래 울음소리 같습니다.
무슨 상큼한 음악을 바라신다면 이거 사시면 안 됩니다.
하지만 분명 틀어 놨는데 10분쯤 후에는 틀어 놨다는 생각이 안 들 정도로 조용하고 잔잔합니다.
(게다가 cd 설명서에도 최대한 작게 틀어 놓으라더군요)
오르골 음악이 크고 빠르고 요란스럽게 느껴질 정도로
느리고 음악성이 없습니다.
그냥 창 밖에서 귀뚜라미가 울고 있나? 싶을 정도....
생각해 보면 계절도 안 맞고 집앞에 숲이 있는 것도 아니니 cd소리가 맞는데....
아무튼 취양이 맞으시다면 정말 만족할 만한 음반입니다.
각 cd마다 대개 40분 안팎 정도이고
스트레스 해소용과 취침용, 명상용, 다도용으로 약간 분위기가 다르긴 하지만
아주 조용하고 음악이 흐르고 있다는 걸 쉽게 잊을 수 있는 음악입니다.
언제 꺼지는지 모를 정도로 조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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