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리학 관련 책들을 많이 사고 시간날 때마다 한권씩 읽는 편이다. 나이가 들고 인간관계에 대한 고민이 적지 않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이렇게 읽은 책들이 상당히 도움이 되었다. 그다지 사람들을 대하는 방법에 익숙치 않아서일까? 이 책은 상당히 유쾌하게 책을 구성하고 있다. 심리학적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할까? 먼저 제목부터가 벌써 눈길을 끈다. 제목으로 책을 사게 하고 소제목으로 관심을 유발한다. 각 장에 들어가서도 먼저 핵심을 얘기한 후 살살 부드럽게 풀어 놓는다. 모두 책에 기술된 내용 그대로 책 자체도 구성하고 있다. 기발하다. 한가지 우려되는 점은 진짜루 부담없이 읽힌다는 점이다. 심리학 책들을 보면 아주 유용한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지만 읽고나면 또 잊어먹는 다는 것이다. 이 책도 혹 잊지 않을까 두려울만큼 쉽고 가볍다. 결코 그 내용이 가벼운 것은 아니지만. 책의 편집이나 제본도 상당히 맘에 들었다. 내 책은 하드커버에 분홍색 표지로 되어 있는데 예스에서 보는 표지랑 좀 다르다. 이유는? 모르겠다. |
| 제가 심리도서를 읽으면서 이처럼 쉽게 설명해놓고 실상에서 제일 써먹기 좋은 것들만 모아놓은것은 처음읽어봅니다. 예전에 미국 사람이 지은 심리관련 도서를 읽어봤는데 전혀 한국과는 정서도 안맞을 뿐더러 회사 사업에서나 써먹을 수 있는 거였는데 이책은 일본 사람이 지은 책이라 그런지 우리나라 정서에도 어느정도 맞고, 일반 중·고·대학생들이나, 사업가들도 실상에서 써먹을 수 있는게 많습니다. 무엇보다도 알기 쉽운 설명과 실황에서 써먹을 수 있는 예제들이 포함되어있습니다. 폰트체 표지 디자인 아주 맘에 들어요~~~ 강추입니다 이거 읽은지 좀 오래 돼서 인상깊은 구절이 생각이 안나지만,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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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 연애를 잘할 수 있다고 써있길래 틈 나는 대로 한두 꼭지씩 읽고 있다. (연애해 본 지 백만 년은 된 것 같아서... 요새 통... 감을 못 잡겠어서리...)
흠... 이론은 만날 쌓여만 가고... 실전은 당최... 뭐... 그닥... 그래도 뭐... 나름 잼있게 술술 읽힌다는...
쉽고 편하게, 한번에 다 읽어야 한다는 부담감도 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라는... 안의 구성이나 삽화 같은 것도 나름 맘에 드는데... 표지가... 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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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도서와 더불어서 내가 좋아하는 책이 심리학 책이다.
내가 성격이 비판적이라서 이런 책을 볼때 고개를 끄덕끄덕이는게
아니라 말도안되~~이러면서 읽는 편이라서 책의 말은 거의
안믿는다. 허나 연애의 기술이라든지 상대방과의 대화에서
우위를 점하는 방법등은 참신하고 재미있었다.
책이 하두 앏아서 2시간정도만에 다읽은 책....
그것도 속독하는 사람은 30분정도면 전부 읽을 수 있을 것이다.
한번 읽고 지나쳐가보기 보다는 한번쯤 실행해 봐서 좋은 것은
내것으로 만들고 이상한 것은 고쳐서 발전시켜나가는
능동적 응용이 필요한 것같다.
뭔가 얻은 것 보다는 그저 잡지섹션의 한부분을 정독한 기분이랄까?
몇가지 내용은 공감한 평범한 심리학책? [인상깊은구절] 내 소원은 30살 이전에 여자 무릎에 앉아서 여자가 내 귀를 파주는 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