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심리도서를 읽으면서 이처럼 쉽게 설명해놓고 실상에서 제일 써먹기 좋은 것들만 모아놓은것은 처음읽어봅니다. 예전에 미국 사람이 지은 심리관련 도서를 읽어봤는데 전혀 한국과는 정서도 안맞을 뿐더러 회사 사업에서나 써먹을 수 있는 거였는데 이책은 일본 사람이 지은 책이라 그런지 우리나라 정서에도 어느정도 맞고, 일반 중·고·대학생들이나, 사업가들도 실상에서 써먹을 수 있는게 많습니다. 무엇보다도 알기 쉽운 설명과 실황에서 써먹을 수 있는 예제들이 포함되어있습니다. 폰트체 표지 디자인 아주 맘에 들어요~~~ 강추입니다 이거 읽은지 좀 오래 돼서 인상깊은 구절이 생각이 안나지만,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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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 연애를 잘할 수 있다고 써있길래 틈 나는 대로 한두 꼭지씩 읽고 있다. (연애해 본 지 백만 년은 된 것 같아서... 요새 통... 감을 못 잡겠어서리...)
흠... 이론은 만날 쌓여만 가고... 실전은 당최... 뭐... 그닥... 그래도 뭐... 나름 잼있게 술술 읽힌다는...
쉽고 편하게, 한번에 다 읽어야 한다는 부담감도 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라는... 안의 구성이나 삽화 같은 것도 나름 맘에 드는데... 표지가... 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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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도서와 더불어서 내가 좋아하는 책이 심리학 책이다.
내가 성격이 비판적이라서 이런 책을 볼때 고개를 끄덕끄덕이는게
아니라 말도안되~~이러면서 읽는 편이라서 책의 말은 거의
안믿는다. 허나 연애의 기술이라든지 상대방과의 대화에서
우위를 점하는 방법등은 참신하고 재미있었다.
책이 하두 앏아서 2시간정도만에 다읽은 책....
그것도 속독하는 사람은 30분정도면 전부 읽을 수 있을 것이다.
한번 읽고 지나쳐가보기 보다는 한번쯤 실행해 봐서 좋은 것은
내것으로 만들고 이상한 것은 고쳐서 발전시켜나가는
능동적 응용이 필요한 것같다.
뭔가 얻은 것 보다는 그저 잡지섹션의 한부분을 정독한 기분이랄까?
몇가지 내용은 공감한 평범한 심리학책? [인상깊은구절] 내 소원은 30살 이전에 여자 무릎에 앉아서 여자가 내 귀를 파주는 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