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3. 20 구매
짱뚱이 시리즈 마지막 권. 가족, 특히 아빠가 중심으로 나오는 책이다.
아무래도 주인공이 점점 자라나다보니, 어렸을 때와는 조금 다른 시선에 눈길이 간다. 가난한 집을 불평하면서도 가족들을 사랑하는 모습이 그려져서 좋았다.
맨 마지막 두 장은 어린 쌍둥이 남동생 이야기인데, 마지막이라 조금 아쉬우면서도 여운이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