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권하고 싶은 책이라 리뷰를 쓰게 되었다. 이 책은 어린이를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은 읽어야 할 도서에 포함된다. 딥스는 자아를 찾아가는 아이의 대명사이다. 딥스는 심리치료의 고전으로 알려져 있으며, 시중에 많은 딥스 관련책들이 있지만, 내용과 가격 등을 고려했을 때 이 책이 정말 알차다는 말을 꼭 하고 싶다. 우리는 딥스를 통해 정말 많은 것들을 배우게 된다. 딥스와 선생님은 우리에게 가슴 찡한 내용들을 선사한다. 그래서 이 책은 딥스를 알고 싶어 하는 사람에게 꼭 권하고 싶다. 분명히 모든 면에서 실망하지 않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