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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성자의 모든 리뷰는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리뷰 확인에 주의 바랍니다. 제이플러스 출판사, 근서 작가 <내가 키운 S급들 35권> 리뷰입니다. 다른 이유도 아니고 플랫폼의 업로드 주기 때문에 하차할 뻔했던 소설은 정말 처음이었는데... 기어코 완결권까지 달렸네요. 애들이 행복해지길 바라는 마음 하나로 울고 웃으며 따라왔습니다. 다음에 날 잡고 정주행해야겠어요. |
| 근서 작가님의 판타지소설 내가 키운 S급들의 마지막권인 35권입니다. 읽기 전엔 언제 다 읽으려나 했었는데 다 읽고나니 뿌듯하면서 아쉬워지기도 했던 소설이었습니다. 떡밥회수되는 것도 좋았고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많아서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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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플러스 출판사 출간작 근서 작가님의 내가 키운 S급들 35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개인적인 감상평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므로 불편하신 분들은 피해가 주시기를 바랍니다. 아.. 이제 외전이 필요합니다ㅠㅠ 외전 얼른 주실거죠? 존버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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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키운 S급들 35권 리뷰입니다. 길고긴 시리즈의 완벽한 완결이네요~~~~^^ 아쉬운 것도 있지만 그래도 착실하게 떡밥회수하고 끝나주시는 작가님의 센스~~~존경~!! 이게 유명한 작품인건 알았는데 분량이 엄두가 안나서 망설이다가 보기 시작했는데 진짜 보면 계속 보게 되더이다~ㅎㅎㅎ 뒤가 궁금해서 계속 본다랄까~ㅎㅎ 잘 봤습니다~~~^^ |
| 제이플러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근서 작가님의 내가 키운 s급들 35권을 구매하였습니다. 드디어 완결권을 읽게 되었는데 길고 긴 여정이었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권이라서 그런지 한페이지, 한페이지가 읽는 내내 소중했습니다. 유진이와 s급들은 절대 잊지못할거에요. |
| 처음 시작했을 때 과연 내가 30권 넘는 장편을 완결까지 다 읽을 수 있을까 했는데 피스와 삐약이의 귀여움과 유진이 유현이의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형제애와 성현제의 또라이미에 울고웃으며 읽다 보니 어느 새 완결이네요. 저는 드디어 외전 보러 갑니다. |
| 결말 이후의 이야기를 더 보고 싶긴한데, 이 정도로도 스토리의 완성도는 상당히 높다는 생각이 드네요. 떡밥 회수도 잘 되었고 걱정 했던 부분마저 부드럽게 마무리되어서 다행입니다. 상당히 장편인데 딱히 싫었던 에피소드는 없었어요. 재밌었습니다. |
| 언제쯤 네네에 뒷권이 풀릴까 기다리고 있었는데 드디어 풀렸습니다. 저도 이제 내스급 완결까지 소장한 사람이 되었어요. 유진이와 유현이 이야기를 끝까지 볼 수 있다니 정말 감격입니다. 지금 외전이 연재중인데 저는 이제 본편을 보았어요...흑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