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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성자의 모든 리뷰는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리뷰 확인에 주의 바랍니다. 제이플러스 출판사, 근서 작가 <내가 키운 S급들 34권> 리뷰입니다. 원했던 장면이 아직 나오지 않아서... 이젠 진짜 나오겠거니 생각하면 기대되면서도 그걸 보고 나면 완결이려니 생각하니 섭섭하고... 이후에 외전이 있다는 걸 알지만 과연 여기에 외전이 올라오긴 할지... 올라오려면 몇 년이 걸릴지... ㅎㅎ |
| 본편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아서 더 아쉽게 느껴지는 권이었습니다. 굉장한 장편이었지만 이제 끝나간다는 느낌이 들긴 합니다. 끝까지 읽어봐야 알겠지만 그동안 떡밥회수도 잘 되어왔고 캐릭터들도 애정있게 다뤄주셔서 재밌게 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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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플러스 출판사 출간작 근서 작가님의 내가 키운 S급들 34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개인적인 감상평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므로 불편하신 분들은 피해가 주시기를 바랍니다. 본편이 거의 끝나가는게 너무 슬프네요ㅠㅠ 하... |
| 제이플러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근서 작가님의 내가 키운 s급들 34권을 구매하였습니다. 완결권이 다가오는데 아직 긴장을 놓을수가 없고 아쉬워요. 복선 회수도 너무 잘되어있고 다시 정주행을 한다면 더 재미있게 읽을수 있을것같아요. 아껴서 보고있는중인데 시간이 지나면 다시 읽고싶을정도로 재미있어요. |
| 여기까지 읽으니 드디어 내가 이 장편을 다 읽어간다는 게 실감이 나네요. 다음권만 읽으면 드디어 본편 완독인데 그동안 함께 해 온 유진이 유현이 피스 삐약이 예림이 성현제 현아씨 등 정들어버린 수많은 캐릭터들의 결말을 본다고 생각하니 선뜻 막권에 손이 안가요. 아직 헤어질 준비가 안 됐나봐요ㅜㅜ |
| 거의 다 막바지에 다다른 듯한 느낌입니다. 아직 궁금한점이 남아있긴한데, 이런 것들도 마지막권에서 잘 풀려지겠죠? 주인공의 올곧고 선한 마음씨가 저 많은 이들을 여기까지 이끌어와준 것 같아 가슴이 벅차오르네요. 진짜 멋지고 재밌는 소설입니다. |
| 언제쯤 네네에 뒷권이 풀릴까 기다리고 있었는데 드디어 풀렸습니다. 저도 이제 내스급 완결까지 소장한 사람이 되었어요. 유진이와 유현이 이야기를 끝까지 볼 수 있다니 정말 감격입니다. 지금 외전이 연재중인데 저는 이제 본편을 보았어요...흑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