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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성자의 모든 리뷰는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리뷰 확인에 주의 바랍니다. 제이플러스 출판사, 근서 작가 <내가 키운 S급들 33권> 리뷰입니다. 이번 권은 본편도 그랬지만... 외전에서 눈물 지었네요... 이렇게 평화로울 수(?) 있었는데... |
| 이제 거의 막바지에 이르고 있는 근서작가님의 판타지소설 내가 키운 S급들 33권입니다. 분량이 많기 때문에 시작할 때 망설여지기도 했던 것 같은데 일단 시작하고나니 술술 잘 읽혀서 재밌게 읽어가고 있어요. 하나씩 수록된 외전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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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플러스 출판사 출간작 근서 작가님의 내가 키운 S급들 33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개인적인 감상평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므로 불편하신 분들은 피해가 주시기를 바랍니다. 아 안돼..ㅠㅠㅠ벌써 두권밖에 안 남았다니 믿기지가 않아요ㅠㅠㅠ |
| 제이플러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근서 작가님의 내가 키운 s급들 33권을 구매하였습니다. 이제 완결권이 몇 권 안남았는데 읽으면서 한페이지 한페이지가 너무 소중해서 아껴보고 있어요. 유현이랑 유진이는 정말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될 존재같아요. 회귀전에 유현이는 어떻게 살았을지 상상이 안되네요. |
| 유진이랑 유현이가 서로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는데도 새로운 과거 외전 뜰 때마다 내가 졌다 행복해라 이것들아를 외치게 되네요. 던전없는 세상이었다면 유현이는 의사가 되서 형이랑 둘이 잘 살았을텐데 싶어서 안타까우면서도 그래도 계속 둘이 같이 있으니까 다행이다 싶어요. 1회차 유현이는 어떻게 형이랑 그렇게 오래 떨어져있었니ㅜㅜ |
| 언제쯤 네네에 뒷권이 풀릴까 기다리고 있었는데 드디어 풀렸습니다. 저도 이제 내스급 완결까지 소장한 사람이 되었어요. 유진이와 유현이 이야기를 끝까지 볼 수 있다니 정말 감격입니다. 지금 외전이 연재중인데 저는 이제 본편을 보았어요...흑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