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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되는걸까의 외전스토리인 이번 소드오라토리아 13권에서는 그간 외전의 주인공이자 외전의 중심에 있던 아이즈에서 레피야의 이야기로 그 중심이 옮겨간다. 그간 아이즈의 비밀들이 외전에서 많이 밝혀졌던터라 본편의 가장 중요한 비밀과도 연관된 아이즈에 관한 궁금증이 다 해소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갑작스런 중심 서술 인물 변경은 언뜻 잘보던 연극 중간에 여주인공이 교체된 느낌이라 독자로서 다소 당황스럽기도 하다. 하지만 또 한편으론 본편의 디오니소스의 스토리가 선신으로서 오랜시간 활약하여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인물이 사실은 오라리오 멸망을 이끌뻔한 흑막이었다는 큰 반전과 충격을 준 워낙 큰 사건이었다보니 그 속에서 눈물겨운 우정을 쌓아가던 피르비스와 레피야의 피할수 없던 싸움과 피르비스의 희생과 죽음, 그 이후의 레피야를 다룬 이번 외전의 이야기에 궁금증이 없지않아 이는것도 사실이다. 피르비스를 잃고 그녀의 죽음이라는 족쇄를 얹은채 살아가게된 레피야의 낙담과 후회, 처절한 몸부림 끝에 그것을 지켜보는 동료들의 우려와 아픔을 딛고 학구의 학생들을 가르치며 자신을 돌아보고 함께 성장하는 이야기를 이번 외전에서 자세히 만나볼수 있다는 점에서는 후한 점수를 주고싶다. 다시는 겪고싶지 않은 친한 이의 죽음을 막고 자신과 모두를 지킬 힘을 얻기위해 몸을 혹사시켜 무리한 훈련을 이어가는통에 주위 동료들을 걱정시키던 레피야 자신이 학구의 학생들을 가르치며 자신이 고민끝에 학생들에게 해줬던 조언들이 죽음의 위기앞에서 부메랑처럼 하나둘 학생들의 입을 통해 되돌아와 자신을 구원하고 진정한 자신을 찾게 한다는 점에서 이 외전은 감동적이었고 읽을 가치가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연말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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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해드릴 작품은 소드 오라토리아 13권으로 먼저 간단한 내용을 소개하자면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릴 일이 없는 에뉘오의 동란, 『오르기아 사가』는 막을 내리고, 일상을 되찾아가는 미궁도시. 그런 가운데 상실을 겪은 레피야는 과거의 자신과 결별하고 새로운 힘을 추구했다. 【사우전드 엘프】의 새 목표는 『마법검사』. 급격한 성장, 멈추지 않는 노력 끝의 각성. 누구보다도 시간을 아까워하는 듯한 소녀에게 하얀 동포의 그림자가 겹쳐보인 아이즈 일행의 근심 속에 『그 날』이 찾아왔다. 으로 전12권으로 끝났을가고 생각한 소드 오라토리아의 새로운 이야기가 어떻게 될지 기대가 됩니다 |
| 12권 13권 한동안 품절이라서 잊고있다가 이번에 다 구입했네요~ 엘프너무좋음 그리고 외전이지만 본편가 다른재미가있는게 너무좋음 정발도 꾸준히 잘되고 특히 이번 소드오라토리아 13권은 너무 재미있네요 책이 이번권은 얇아서 금방 다 읽은듯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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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표지 컬러 일러스트가 유난히 눈에 띄었던 이번 권. 총 5장과 '요정추주' 2편으로 구성되어 있었고, 본편이 시작되면 '로키 파밀리아'의 홈인 황혼관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보여주는 것으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번 권도 재미있었고, 다음 권도 기대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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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의 충격적인 전개가 진행된 뒤에 단발머리로 진화한 레피야를 볼 수 있는 작품입니다. 본편과 외전의 최신권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본편 주인공과의 교류도 재미있고 학구 에피소드가 좀 더 길게 이어졌으면 좋겠네요!! 레피야도 빨리 꽃필날이 오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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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정발돼서 좋네요. 애초에 일본 원서가 몇년이나 책으로 연재가 되지 않았었는데 이번에 다시 연재가 시작되어 13권부터 15권까지 쭉 정발되면 좋겠네요. 오라토리아는 한정판도 많이 나와서 꼭 한정판으로 구매하는 편입니다.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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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드 오라토리아 는 던만추 의 외전 이지만 던만추에서 표현하지 못했던 인물 들의 에피소드가 자세하게 나오는 경우가 많이 있어서 던만추 팬이라면 이 소설도 필수 입니다.즉 던만추 소설 원작에서 스치듯 지나가는 에피소드가 소드오라토리아 에서는 메인 에피소드가 되는 경우도 많아요.그리고 워낙많은 인물이 등장하는 던만추 니까요. |
|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되는 걸까 외전 : 소드 오라토리아 13권을 읽었습니다. 크노소스 결전이 끝나고 피르비스를 잃은 뒤 결심한 레피야는 이전의 자신과는 달라집니다. 주위에서 보기에 위태로운 모습에 주신 로키는 레피야의 원점을 짚어주기 위해 학구에 파견해 학생들을 지도하는 역할을 맡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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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나왔습니다소드오라토리아13 게다가소오14도 한달간격차이로 정발되었네요 던만추 시리즈 팬으로선기쁘지만 이런식으로 한꺼번에 몰아서 정발하기보단 주기적으로 날짜간격맞춰서 발매되었으면좋겟습니다 일본에도 아직나오진않앗지만 던만추20도 빨리나왔으면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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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은 2019년에 나왔는데 13권은 2024년... 작가가 글을 잘써서 던만추랑 같이 옛날부터 꾸준히 읽었었는데 13권이 너무 안나와서 아예 기억에서 잊혀졌을쯤 14권까지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헐레벌떡 두권구입했습니다. 본편인 던만추보다 과거부터 여자주인공인 아이즈가 들어가있는 로키파밀리아를 중심으로 일어나는 여러사건을 다루는데 점점 본편을 따라잡더니 거의 비슷한 시간대에서 진행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