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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나이 40살, 초등학교 3학년 딸아이를 둔 아빠. 수학 과학을 싫어했던 학창시절, 뒤늦게 수학과 과학에 관심이 생겼다. 현대 세계에서 너무나 당연해 보여서 호기심이 안갔던 대상들에 뒤늦은 호기심이 발동걸려 이 재미있는것들을 딸에게도 전해주고자 많은 책들을 보던중 마음에 드는 구성을 지닌 책을 발견. 딸아이가 잘본다. |
| 초등 3학년 여자아이를 둔 아빠입니다. 수학 공부,의무교육 기간동안 어차피 해야하고 중학교 이후 수학에 지치지 않게 하게 위해 수학교양서를 통해 수학에 익숙하게 만들기 위해 선택한 책입니다. 파편적인 지식으로 수학을 접하는것 보다 수학사를 통해 전체적인 맥락을 제시해주고 싶은 마음이 크네요. |
| 이 책은 과학적 지식뿐만 아니라 과학사에서 중요한 사건들을 빠짐없이 담은 책입니다. 과학적 지식의 깊숙한 내용보다 과학교양으로 전반적으로 쓱 훑기 좋은 책이에요. 전문적으로 파고들지 않아 과학에 대한 접근성이 좋은 책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