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예스24에서 구매한 책인 현진건 - 설 때의 유쾌와 낳을 때의 고통은 상당히 많은 내용을 내포한 것 같습니다. 이책에서 아이를 낳을때의 고통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생각과 창작할때의 기분에 맞추어서 작성된 부분이 작품과 연계되면서 읽어보면 좋습니다. |
| 현진건 선생님께서 창작할 때의 기분을 써달라는 부탁을 받고 쓰신 에세이입니다. 선생은 자신의 이 이야기가 이름도 모르는 촌부가 평범한 아이 낳던 이야기에 불과할 것이라 말하며 작품을 아이 낳은 경로에 비추어 말씀하십니다. 담담하게 써내려간 글이 재미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