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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들이 꿈꾸는 성공이라는 것이 쉽게 운이나 개개인이 처해있는 환경의 문제가 아니라, 매일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고 언젠가 때가 온다는 확신 아래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대비하는 준비의 문제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 주변의 성공한 사람들의 스토리를 분석해 보면, 그들은 평소에도 무언가를 매우 간절히 원하고 목표를 세우고 오랫동안 노력하면서 꿈을 이룰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자발적으로 실천을 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준비한 사람에게는 분명 기회가 찾아온다고 것이다. 성공 철학의 선구자인 닐 나이팅게일이 지속적으로 강조하는 것은 성공하려면 목표를 설정하고,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움직이며, 당신이 어디를 향해 가는지 정확히 아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목표는 영원히 변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늘 새로운 환경에 따라 계속해서 새로운 목표를 세워야 한다. 또한 성공하려면 양보다 질을 중요하게 여기 고 생산성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한다. 성공학에서 이야기하는 1만시간의 법칙을 생각해 보면, 우리가 어떤 일에 전문적인 능력을 갖추고 일을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1만 시간이 소요된다는 것도 그 분야에서의 결과의 질을 높이고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것과도 같은 의미일 것이다. 이와 같이 전문성을 갖추고 나면, 흔히들 이야기하는 회사라는 온실 밖에서도 나만의 가치를 인정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불확실성이 높아지는 사회에서 나만의 능력을 개발하는 것은 그만큼 중요할 것이다. 나의 기본기에 대해서 근본적으로 분석하고 조언을 해주는 좋은 책을 읽게 되었다. 나만의 근력 개발에 대해서 상세하게 제언해주는 후지하라 가즈히로의 <상위 1%가 되기위한 리셋 혁명>이다. ![]() 저자인 후지하라 가즈히로는 '조례만 하는 학교' 교장이며 교육 개혁 실천가로 활동 중이다.1955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1978년 도쿄대학 경제학부를 졸업한 후 주식회사 리크루트에 입사했다. 도쿄 영업 총괄 부장과 신규 사업 담당 부장 등을 역임했다. 1993년 유럽 주재를 거쳐 1996년 리크루트의펠로로 활동하며 성과를 거두었다. 2003년부 터 2008년까지 도쿄 의무교육 최초의 민간 교장으로 스기나미구립와다중학교의 교장을 역임했으며, 2016년부터 2018년까지 나라시립 이치조고등학교 교장을 역임했다. 2021년에는 온라인 학교 '조례만 하는 학교'를 개설했다. 저서로는 『인생의 마지막 교과서』, 「언덕 위의 언덕』 등 다수가 있다. 현대 조직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개인의 능력과 함께 희소성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조직 내에서 개인이 가지는 능력과 가치가 개인의 성장과 성공에 큰 영향을 미친다 할 것이다. 우리는 조직의 일원으로서 개인의 특성과 능력을 개발하는 것이 중요하다. 살아남기 위해서는 조직의 일원으로 존재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전문성이나 독창성을 키워야 하는 것이다. 이는 결국 개인의 가치와 직결되며, 이러한 희소성이 개인의 경력과 수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할 것이다. 수많은 정보와 사람들 속에서 눈에 띄기 위해서는, 희소가치가 있는 존재가 되어야 하며, 이는 타인에게 인식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이나 경험을 통해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다. 그럼 우리는 조직 사회 내에서 어떻게 하면 우리 자신의 가치를 높일 수 있을까? 저자는 이러한 주제에 대해 저자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가야 할 길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미래에 자신이 어떤 위치에 있을 것인가? 저자는 사장이나 간부, 개인 사업 가, 공적 자리 등 자신이 미래에 어떤 위치를 원하는지에 따라서 4개의 타입으로 나뉘어서 세밀하게 노하우를 알려주고, 자신의 희소성을 높여 돈을 더 잘 벌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안한다. 상당히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주는데, 방법 중 우리나라와는 좀 거리가 먼 내용이 있어 흥미로웠다... 사회적으로 도박 문제가 심각하긴 하지만 일본에서의 파친코로 인한 사회 문제가 심각한 것 같다... 흥미로운 저자의 제안을 살펴본다. ^.^ ![]() 현대 사회에서 성공은 재정적 안정이나 직위 상승을 넘어, 개인의 가치관과 지향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정의될 수 있다. 저자가 제안하는 성공을 위한 기본 조건과 이를 바탕으로 한 다양한 타입별 준비 방안은 개인이 자신에게 맞 는 길을 찾고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지침이 될 것이다. 먼저 저자가 제시한 성공을 위한 기본 3가지 조건은 흥미롭다. 저자는 먼저 “파친코를 하지 않는다"를 제시한다. 흥미롭다. ^.^ 일본에서 파친코가 사회 문제인 것 같다... 파친코는 일본의 오락 게임으로, 많은 시간을 소모하게 만드는 요소다. 성공을 위해서는 이러한 비생산적인 활동을 지양해야 한다는 이야기 일 것이다. 대신 목표 지향적인 행동을 선택하고,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미로 생각된다. 두번쨰는 “모바일 게임을 일상적으로 하지 않는다" 제1 조건과 일맥상통하는 면이 있는 것 같다. 모바일 게임은 쉽게 시간을 낭비하게 만들 수 있는 요소다. 성공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이러한 활동 대신 자기계발에 집중해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한 달에 책을 1권 이상 읽는다"를 제시한다. 독서는 지식을 확장하고 다양한 시각을 제공하는 중요한 활동일 것이다. 매달 최소한 한 권의 책을 읽는 것은 개인의 지적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러한 기본 조건을 충족하면 성공을 향한 첫걸음을 내딛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각 타입에 따라 구체적으로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를 상세히 이야기 해 준다. 성공의 길은 개인의 목표와 가치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저자는 이를 네 가지 타입으로 나누어 각 타입별 필요한 준비 조건을 설명한다. CEO 타입 (경제적 가치 x 권력 지향)은 조직 내에서 권력을 추구하고 경제적 가치를 중요시하는 사람들이다. 이들이 성공하기 위해 전략적이고 창의적인 일을 수행해야 한다. 따라서 일반적인 업무외에 프로젝트 기획, 팀 리더십 같은 역할을 맡아보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이들에게 효과적인 의사소통과 협상 능력은 필수적이다. 이를 위해 다양한 프레젠테이션 기법과 협상 전략 을 학습하고, 실제 상황에서 연습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또한 업계 내에서의 인맥 형성을 통해 기회를 모색해야 할 것이다. 다양한 네트워킹 이벤트에 참여하고, 멘토를 찾는 것도 도움이 될 것이다. 장기적인 비전을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로드맵을 작성하는 것이 필요하고, 자신이 이끌고자 하는 팀이나 조직의 방향성을 명확히 해 두어야 할 것이다. ![]() 개인 사업가 타입 (경제적 가치 x 프로 지향)는 기술과 전문성을 중시하며, 경제적 가치를 추구하는 사람들이다. 이들이 성공하기 위해 특정 기술을 체득하기 위해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1만 시간의 법칙을 적용하여 집중적으로 연습하고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개인 사업가는 도전과 실패를 받아들일 수 있는 강한 정신력을 가져야 할 것이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이를 통해 배우는 긍정적인 사고방식이 필요하다. 시장의 흐름과 소비자 트렌드를 분석하여 자신의 사업 아이디어를 발전시키고, 관련 자료를 지속적으로 조사하고 분석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좋을 것이다. 자신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비즈니스 계획을 세우고, 이를 실행하기 위한 단계 별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 공무원 타입 (경제외적 가치 x 권력 지향)은 사회적 가치와 인간관계를 중시하며, 권력을 추구하는 사람이다. 이들이 성공하기 위해 연결을 중시해야 한다. 동료 및 상사와의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신뢰를 쌓는 것이 중요하다. 이 를 위해 자주 소통하고, 협력하는 자세를 가져야 할 것이다. 공무원으로서의 역할을 이해하고, 사회에 기여하는 활동에 참여해야 하고, 자원봉사 및 지역 사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함으로써 신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자신의 분야와 관련된 정책 및 법률에 대한 깊은 이해를 통해서 자신의 역할을 더 잘 수행하고,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할 수 있을 것이다. 특정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강화하여 신뢰를 얻고, 전문적인 조언을 할 수 있는 위치에 서는 것이 중요하다. ![]() 연구자 타입 (경제외적 가치 x 프로 지향)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추구하며, 경제외적 가치를 중시하는 사람들이다. 이들이 성공하기 위해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에 대한 깊은 이해와 지속적인 연구가 필요하다. 끊임없이 질문하고 탐구하는 자세가 중요할 것이다. 새로운 지식을 끊임없이 습득하고, 최신 연구 동향을 파악해야 하고, 학술지, 세미나, 워크숍에 참여하여 지식을 넓히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다른 연구자들과의 협력을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전시키고, 공동 연구를 통해 더 큰 성과를 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자신의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는 과정을 통해 피드백을 받고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야 할 것이다. 저자는 각 타입을 알기 쉽게 도식화하여 설명하고 있다. 또한 구체적인 여러가지 실용적인 기법을 제시한다. 1만 시간 확보를 위한 소개법, 시간 확보법, 술자리 대처법, 관혼 상제 대처법, 아날로그 수첩 사용법 등등 실질적으로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저자가 애용하는 수첩 사용법도 유용하다. 요즈음은 디지털 수첩이 대중화되어 있지만 저자는 아날로그 방식을 선호하는 것 같다. 왼쪽에는 일주일 스케줄표, 오른쪽에는 노트, 뒤쪽에는 필기를 위한 여백... 정리 방법으로는 왼쪽스케줄표에 강연 스케줄표와 오른쪽에 강연 내용 정리 등등 저자는 이 모든 것을 한권으로 하는 단권화를 선호한다고 한다. 저자가 제안한 방법을 실습해 보고, 자신에게 알맞은 방법을 만들어 가는 것이 중요할 듯 싶다. 역시 정리의 일본인 것 같다. ^.^ ![]() 상위 1%가 되기 위한 리셋 혁명, 총리뷰 성공하기 위한 조건과 준비는 개인의 목표와 가치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자신에게 맞는 길을 선택하고 체계적으로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저자가 제안하는 3가지 기본 조건을 충족한 후, 자신의 타입에 맞는 준비를 통해 성공의 길을 걸어갈 수 있을 것이다. 결국 성공은 자신의 선택과 노력을 통해 이루어지며,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고 용감하게 나아가는 자세가 필요할 것이다. 저자가 제시하는 다양한 방향성과 방법들은 자신이 원하는 길을 찾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성공적인 삶을 위해서는 각자의 가치관에 따라 최상의 선택을 하며, 희소가치 있는 존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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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으로 성공을 가능할 것인가, 무엇을 행복이라 할 수 있을까? 그것은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요. 하지만 누구나 이 4개 의 영역 중 하나를 지항하면서 살아가고 있음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A영역은 '경제적 가치를 중시하고 권력 지향인 사람. 즉ㅡCEO 타입'입니다. 최고의 자리에 올라가고자 하는것은 아마 미래에도 완전히 사라지지 않을 가치임은 분명하다. B영역은 '경제적 가치를 중시하고 프로 지향'인 사람. 이른바 개인 사업가 타입'입니다. C영역은 '경제외적 가치를 중시하면서 권력 지향'인 사람. 즉 공무원 타입'입니다 D영역은 '경제외적 가치를 중시하면서 프로 지향'인 사람, 즉 '연구자 타입'입니다. 7가지 조건을 충족시키면 누구라도 '100평 중 일인자'인 1%의 사람이 될 수 있다. 돈을 중심으로 하는 '경제적 가치'를 추구해갈 것인가 아니면 인간관계 활동이나 사회공헌 등을 중시하는 '경제외적가치'를 추구할 것인가. '권력 지향'을 목표하는 회사조직에 남아 출세를 꿈 꿀 것인가. 그도 아니라면 조직이라는 범위에서 벗어나 스킬 획득을 위헤 '프로 지향'적 삶을 영위할 것인가. 어떤 길이 최상의 선택인지는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나는 특별한 스킬이나 능력도 없는데, 앞으로 먹고살 수나 있을까? -앞으로 일이 없어져 밥벌이를 못 할지도 모르겠다. 처참한 패배자의 미래를 상상하는 비즈니스맨들이 늘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상황은 일본에만 존재하는 것일까요? 세계가 글로벌화되면서 이런 양극화는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고 그 변화의 흐름도 더욱 빨라지고 있습니다. 한국도 일본도 앞으로 성숙사회로 들어갑니다만, 그 과정에서 조직과 개인의 관계가 바뀌게 됩니다. 당신이 조직 안에 있다고 하더라도 개인으로서의 희소성을 연마하지 않으면 돈벌이가 늘지 않는다는 것. 또한 네트워크 사회가 심화될수록 희소가치가 있는 존재가 아니면 SNS에서 아무리 어필을 해도 소용이 없게 됩니다. 이 책을 옆에 두고 당신의 희소성을 연마해야한다. 이번에 출판된 책은 젊은 비즈니스맨들을 위해 쓴 책입니다. 앞으로의 시대는 불투명한 일이 많지만 먹고사는 데 걱정 없다는 자신감을 갖기 위해서 우선 100명 중 1명의 희소가치가 있는 존재가 되자고 설파한 것입니다. 100명 중 일인자'까지는 누구라도 1만 시간만 투자하면 됩니다(1만 시간의 이유는 제2장에서 설명함)만 높은 고지를 지향할수록 세계 수준의 강자들이 모여 있어 치열한 경쟁이 됩니다. 꿈은 혼자만 꾸는 계 아니기 때문이지요. 어떤 분야에서 '1만 명 중 일인자'가 되기 위해서는 그 아래에는9,999명의 패자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 무서운 경쟁을 뚫으려고 무작정 노력을 계속하는 것은 위험부담이 너무 큽니다. 더 위인 '100만명 중 일인자'가 되려면 99만 9,999명과 싸워서 이겨야 합니다. 올림픽에서 메달을 따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생각해보도록 할까요? 샐러리맨이든 공무원이든 어떻게 하면 자신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가? 이에 대해 저자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실타래를 풀 듯 자신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가야 할 길을 구체적으로 제시했습니다. 언젠가 사장이나 간부가 되고 싶은 조직형 인간인지 혹은 일의 성취감을 더 중요시하는 개인 사업가를 지향하는 사 람인지, 아니면 공적인 조직에서 영향력을 행사하고 싶은 사람인지, 4개의 타입으로 나뉘어서 세밀하게 노하우를 제시하고 있으므로 더 잘 벌수 있게 되는 구체적인 방법을 그려 나가기 쉬울 것이다. 글로벌 슈퍼 엘리트가 될 수 없어 애석한가요? 격정하지 마세요! 그 이외의 사람들은 여러 개의 직업을 급하는 것으로 보다 희소가치가 높은 사람이 되는 작전을 짜보도록 합시다. 저자도 20대, 30대에는 영업과 프레젠테이션이라는 2가지 분야에서 각각 1만 시간씩 들여서 '1만 명 중 일인자'가 되는 길을 걸어왔습니다. 47세에서 52세까지의 5년간은 하루에 10시간 이 상, 스기나미(1 )구립 와다(iH) 중학교의 교장으로 교육만 을 생각해왔으니, 역시 1만 시간을 들인 셈이지요. 저자는 '영업', '프레젠테이션', '교육'이라는 3개의 분야에서 '100명 중 일인자'가 될 수 있었기에 결과적으로 3개를 곱해 '100만 명 중 1 인자'가 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우선 하나의 분야에서 '100명 중 일인자'인 상위 1%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곳이 바로 출발지점입니다. 숨을 고르셨나요? 당신 앞에 출발지점이 놓여 있습니다. 당신은 이미 100명 중 일인자입니다. 두려울 것이 전혀 없습니다. 4개의 영역에서 공통되는 3가지 조건 경제적 가치를 중시하고, 권력 지향'인 CEO 타입 ㅡ(A영역) 경제적 가치를 중시하고, 프로 지향'인 개인 사업가 타입ㅡ(B영역) 경제외적 가치를 중시하고, 권력 지향'인 공무원 타이브(C영역) 경제외적 가치를 중시하고, 프로 지향'인 연구자 타입ㅡ(D영역) 이 4가지 영역 중 '100명 중 일인자', 상위 1%가 되어봅시다 .그러기 위한 첫 번째 3가지 조건은 모두 같습니다. 최소한의 3가지 조건을 충족시키는 것인데, 우선 "8분의 1'의 희소성이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한 요소입니다. 시간은 누구에게나 주어진 24시간의 평등한 자원이며 보물입니다. 돈과 인맥이라는 자원은 소유자와 무소유자로 나뉘어 어쩌면 처음부터 불공평합니다. 또 상황에 따라 늘릴 수도 줄일 수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시간은 누구도 그럴 재주가 없습니다. 다른 상황, 다른 일을 하고 있는 세상의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주어진 선물이 있다면, 바로 시간이라는 보석입니다. 시간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사람만이 앞으로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번 같은 세대에 한 사람 있을까 말까 한 매우 드문 존재가 될 것이므로, 상당한 소득이 보장되겠죠, 그 영역은 찾는 안내서로 부디 이 책을 사용한다. 저자가 오랫동안 일을 했던 리쿠르트에는 '스스로 기회를 창출해 기회로 인해 스스로를 변화시켜라'라는 표어가 있었습니다. '기회는 스스로가 잡고, 그 기회로 인해 자신을 다음 단계로 올려가라'는 뜻입니다. 이 책으로 인해 스스로 기회를 끌어들일 것을 기원합니다 이 책을 읽고 A영역, B영역, C영역, D영역에서 7가지 조건을 충족시켜, 꼭 밥벌이를 할 수 있는 희소가치가 있는 사람이 되보자고 결심해봅니다.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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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들이 꿈꾸는 성공이라는 것이 쉽게 운이나 개개인이 처해있는 환경의 문제가 아니라, 매일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고 언젠가 때가 온다는 확신 아래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대비하는 준비의 문제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 주변의 성공한 사람들의 스토리를 분석해 보면, 그들은 평소에도 무언가를 매우 간절히 원하고 목표를 세우고 오랫동안 노력하면서 꿈을 이룰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자발적으로 실천을 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준비한 사람에게는 분명 기회가 찾아온다고 것이다. 성공 철학의 선구자인 닐 나이팅게일이 지속적으로 강조하는 것은 성공하려면 목표를 설정하고,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움직이며, 당신이 어디를 향해 가는지 정확히 아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목표는 영원히 변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늘 새로운 환경에 따라 계속해서 새로운 목표를 세워야 한다. 또한 성공하려면 양보다 질을 중요하게 여기 고 생산성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한다. 성공학에서 이야기하는 1만시간의 법칙을 생각해 보면, 우리가 어떤 일에 전문적인 능력을 갖추고 일을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1만 시간이 소요된다는 것도 그 분야에서의 결과의 질을 높이고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것과도 같은 의미일 것이다. 이와 같이 전문성을 갖추고 나면, 흔히들 이야기하는 회사라는 온실 밖에서도 나만의 가치를 인정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불확실성이 높아지는 사회에서 나만의 능력을 개발하는 것은 그만큼 중요할 것이다. 나의 기본기에 대해서 근본적으로 분석하고 조언을 해주는 좋은 책을 읽게 되었다. 나만의 근력 개발에 대해서 상세하게 제언해주는 후지하라 가즈히로의 <상위 1%가 되기위한 리셋 혁명>이다. ![]() 저자인 후지하라 가즈히로는 '조례만 하는 학교' 교장이며 교육 개혁 실천가로 활동 중이다.1955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1978년 도쿄대학 경제학부를 졸업한 후 주식회사 리크루트에 입사했다. 도쿄 영업 총괄 부장과 신규 사업 담당 부장 등을 역임했다. 1993년 유럽 주재를 거쳐 1996년 리크루트의펠로로 활동하며 성과를 거두었다. 2003년부 터 2008년까지 도쿄 의무교육 최초의 민간 교장으로 스기나미구립와다중학교의 교장을 역임했으며, 2016년부터 2018년까지 나라시립 이치조고등학교 교장을 역임했다. 2021년에는 온라인 학교 '조례만 하는 학교'를 개설했다. 저서로는 『인생의 마지막 교과서』, 「언덕 위의 언덕』 등 다수가 있다. 현대 조직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개인의 능력과 함께 희소성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조직 내에서 개인이 가지는 능력과 가치가 개인의 성장과 성공에 큰 영향을 미친다 할 것이다. 우리는 조직의 일원으로서 개인의 특성과 능력을 개발하는 것이 중요하다. 살아남기 위해서는 조직의 일원으로 존재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전문성이나 독창성을 키워야 하는 것이다. 이는 결국 개인의 가치와 직결되며, 이러한 희소성이 개인의 경력과 수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할 것이다. 수많은 정보와 사람들 속에서 눈에 띄기 위해서는, 희소가치가 있는 존재가 되어야 하며, 이는 타인에게 인식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이나 경험을 통해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다. 그럼 우리는 조직 사회 내에서 어떻게 하면 우리 자신의 가치를 높일 수 있을까? 저자는 이러한 주제에 대해 저자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가야 할 길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미래에 자신이 어떤 위치에 있을 것인가? 저자는 사장이나 간부, 개인 사업 가, 공적 자리 등 자신이 미래에 어떤 위치를 원하는지에 따라서 4개의 타입으로 나뉘어서 세밀하게 노하우를 알려주고, 자신의 희소성을 높여 돈을 더 잘 벌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안한다. 상당히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주는데, 방법 중 우리나라와는 좀 거리가 먼 내용이 있어 흥미로웠다... 사회적으로 도박 문제가 심각하긴 하지만 일본에서의 파친코로 인한 사회 문제가 심각한 것 같다... 흥미로운 저자의 제안을 살펴본다. ^.^ ![]() 현대 사회에서 성공은 재정적 안정이나 직위 상승을 넘어, 개인의 가치관과 지향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정의될 수 있다. 저자가 제안하는 성공을 위한 기본 조건과 이를 바탕으로 한 다양한 타입별 준비 방안은 개인이 자신에게 맞 는 길을 찾고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지침이 될 것이다. 먼저 저자가 제시한 성공을 위한 기본 3가지 조건은 흥미롭다. 저자는 먼저 “파친코를 하지 않는다"를 제시한다. 흥미롭다. ^.^ 일본에서 파친코가 사회 문제인 것 같다... 파친코는 일본의 오락 게임으로, 많은 시간을 소모하게 만드는 요소다. 성공을 위해서는 이러한 비생산적인 활동을 지양해야 한다는 이야기 일 것이다. 대신 목표 지향적인 행동을 선택하고,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미로 생각된다. 두번쨰는 “모바일 게임을 일상적으로 하지 않는다" 제1 조건과 일맥상통하는 면이 있는 것 같다. 모바일 게임은 쉽게 시간을 낭비하게 만들 수 있는 요소다. 성공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이러한 활동 대신 자기계발에 집중해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한 달에 책을 1권 이상 읽는다"를 제시한다. 독서는 지식을 확장하고 다양한 시각을 제공하는 중요한 활동일 것이다. 매달 최소한 한 권의 책을 읽는 것은 개인의 지적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러한 기본 조건을 충족하면 성공을 향한 첫걸음을 내딛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각 타입에 따라 구체적으로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를 상세히 이야기 해 준다. 성공의 길은 개인의 목표와 가치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저자는 이를 네 가지 타입으로 나누어 각 타입별 필요한 준비 조건을 설명한다. CEO 타입 (경제적 가치 x 권력 지향)은 조직 내에서 권력을 추구하고 경제적 가치를 중요시하는 사람들이다. 이들이 성공하기 위해 전략적이고 창의적인 일을 수행해야 한다. 따라서 일반적인 업무외에 프로젝트 기획, 팀 리더십 같은 역할을 맡아보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이들에게 효과적인 의사소통과 협상 능력은 필수적이다. 이를 위해 다양한 프레젠테이션 기법과 협상 전략 을 학습하고, 실제 상황에서 연습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또한 업계 내에서의 인맥 형성을 통해 기회를 모색해야 할 것이다. 다양한 네트워킹 이벤트에 참여하고, 멘토를 찾는 것도 도움이 될 것이다. 장기적인 비전을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로드맵을 작성하는 것이 필요하고, 자신이 이끌고자 하는 팀이나 조직의 방향성을 명확히 해 두어야 할 것이다. ![]() 개인 사업가 타입 (경제적 가치 x 프로 지향)는 기술과 전문성을 중시하며, 경제적 가치를 추구하는 사람들이다. 이들이 성공하기 위해 특정 기술을 체득하기 위해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1만 시간의 법칙을 적용하여 집중적으로 연습하고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개인 사업가는 도전과 실패를 받아들일 수 있는 강한 정신력을 가져야 할 것이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이를 통해 배우는 긍정적인 사고방식이 필요하다. 시장의 흐름과 소비자 트렌드를 분석하여 자신의 사업 아이디어를 발전시키고, 관련 자료를 지속적으로 조사하고 분석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좋을 것이다. 자신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비즈니스 계획을 세우고, 이를 실행하기 위한 단계 별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 공무원 타입 (경제외적 가치 x 권력 지향)은 사회적 가치와 인간관계를 중시하며, 권력을 추구하는 사람이다. 이들이 성공하기 위해 연결을 중시해야 한다. 동료 및 상사와의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신뢰를 쌓는 것이 중요하다. 이 를 위해 자주 소통하고, 협력하는 자세를 가져야 할 것이다. 공무원으로서의 역할을 이해하고, 사회에 기여하는 활동에 참여해야 하고, 자원봉사 및 지역 사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함으로써 신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자신의 분야와 관련된 정책 및 법률에 대한 깊은 이해를 통해서 자신의 역할을 더 잘 수행하고,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할 수 있을 것이다. 특정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강화하여 신뢰를 얻고, 전문적인 조언을 할 수 있는 위치에 서는 것이 중요하다. ![]() 연구자 타입 (경제외적 가치 x 프로 지향)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추구하며, 경제외적 가치를 중시하는 사람들이다. 이들이 성공하기 위해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에 대한 깊은 이해와 지속적인 연구가 필요하다. 끊임없이 질문하고 탐구하는 자세가 중요할 것이다. 새로운 지식을 끊임없이 습득하고, 최신 연구 동향을 파악해야 하고, 학술지, 세미나, 워크숍에 참여하여 지식을 넓히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다른 연구자들과의 협력을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전시키고, 공동 연구를 통해 더 큰 성과를 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자신의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는 과정을 통해 피드백을 받고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야 할 것이다. 저자는 각 타입을 알기 쉽게 도식화하여 설명하고 있다. 또한 구체적인 여러가지 실용적인 기법을 제시한다. 1만 시간 확보를 위한 소개법, 시간 확보법, 술자리 대처법, 관혼 상제 대처법, 아날로그 수첩 사용법 등등 실질적으로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저자가 애용하는 수첩 사용법도 유용하다. 요즈음은 디지털 수첩이 대중화되어 있지만 저자는 아날로그 방식을 선호하는 것 같다. 왼쪽에는 일주일 스케줄표, 오른쪽에는 노트, 뒤쪽에는 필기를 위한 여백... 정리 방법으로는 왼쪽스케줄표에 강연 스케줄표와 오른쪽에 강연 내용 정리 등등 저자는 이 모든 것을 한권으로 하는 단권화를 선호한다고 한다. 저자가 제안한 방법을 실습해 보고, 자신에게 알맞은 방법을 만들어 가는 것이 중요할 듯 싶다. 역시 정리의 일본인 것 같다. ^.^ ![]() 상위 1%가 되기 위한 리셋 혁명, 총리뷰 성공하기 위한 조건과 준비는 개인의 목표와 가치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자신에게 맞는 길을 선택하고 체계적으로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저자가 제안하는 3가지 기본 조건을 충족한 후, 자신의 타입에 맞는 준비를 통해 성공의 길을 걸어갈 수 있을 것이다. 결국 성공은 자신의 선택과 노력을 통해 이루어지며,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고 용감하게 나아가는 자세가 필요할 것이다. 저자가 제시하는 다양한 방향성과 방법들은 자신이 원하는 길을 찾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성공적인 삶을 위해서는 각자의 가치관에 따라 최상의 선택을 하며, 희소가치 있는 존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
'언제든지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 지금 나에게 꼭 필요한 힘이다. 코로나이후로 마냥 주저 앉아 있다. 마냥 주저 앉아 있다고 마냥 주저 앉아 있지 않는다. 무엇인가를 이루기 위해 도전하기 위해 정말 열심히 뛰고 있다. 그런데도 길이 보이지 않아 포기하다가도 결국 나의 포기는 끝까지 잡고 있는 것임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된다.그렇다면 난 언제든지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기에 기회를 엿보고 있을 수 있다. '언제든지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 이 말에 그냥 힘이 난다. 무엇으로 성공을 가늠할 것인가, 무엇을 행복이라 할 수 있을까?누구나 이 4개의 영역 중 하나를 지향하면서 살아가고 있음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지금 나는 어떤 영역에서 어느 위치에 있을까부터 살펴보자 단순한 계산 문제를 한번 풀어볼 수 있다.세상이라는 전체에서 2분의 1의 사람부터 128분의 1인 사람이 될 수 있다. 상위 1%가 되기 위한 7가지 조건을 충족시키자 모든 사람에게 공통되는 3가지 조건 우선은 이 3가지 조건을 충족시켜 일인자가 되어보자 지배층은 피지배층에게 싼 임금으로 일을 시켜 그들이 받은 싼 임금을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적은 돈을 도박을 위해 쓰게 만들어 생활비 이외의 돈은 빨리 쓰게 만들게 함으로 주 단위로 임금을 지불하고 그 주에 돈을 다 쓰게 만든다. 그러기 위한 함정이 바로 베팅 오피스임을 알게 된다. 지배층이 생각한, 원하는 대로의 모습이 되는 것 최하층에 위치하는 사람들의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도박을 기능화 시킨 것이다. 와 이렇게 피지배층은 최하위층은 당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시간은 누구에게나 주어진 24시간의 평등한 자원이며 보물, 돈과 인맥이라는 자원은 소유자와 무소유자로 나뉘어 어쩌면 처음부터 불공평하다. 또 상황에 따라 늘릴 수도 줄일 수도 있으니까 하지만 시간은 누구도 그럴 재주가 없다. 다른 상황, 다른 일을 하고 있는 세상의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주어진 선물이 있다면 바로 시간이라는 보석이다. 시간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사람만이 앞으로 살아남을 수 있다. 이제 언제든지 일어설 수 있는 힘을 얻기 위해 구체적인 가이드로 자신을 돌아볼 시간을 가지자 리앤프리를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 산업혁명 이후 사회의 흐름과 변화 속도는 갈수록 빨라진다. 사회 변화의 빠른 속도는 제1차 산업혁명에 의해 기계가 사람의 노동력을 대신해 각종 재화를 만들어내는 시스템으로부터 시작되었다. 수공업이나 가내공업으로 만들어지던 생활필수품 등 각종 재화가 시장에서 대량 소비가 예상되는 물건들을 무한 생산하면서부터 예고된 변화다. 당연히 재화의 24시간 생산이 가능해지고 가격도 내려감으로써 대량 소비를 유도했다. 이는 자본주의 시대로의 전환을 가져왔다. 화폐가 일반화되고, 재화와 비용을 감당할 화폐가 금은 중심에서 종이로 바뀌면서 사회는 더 빠른 속도로 변화한다. 이를 학자들은 "빠른 속도로 시대가 변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제4차 산업혁명 시대인 오늘날에는 디지털 시대에 인공지능(AI)이 더해져 매일 쏟아지는 정보가 무한하다고 표현될 정도로 엄청난 정보가 쏟아진다. 이를 기록하고 분석하기 위해 필요한 빅데이터가 필요한 시대다. 이처럼 급하게 변하는 사회에서 사회 최상층으로 불리워지는 '상위 1%'는 어떻게 도달할 수 있을까? 이 책 『상위 1%가 되기 위한 리셋 혁명』은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이른바 사회의 하이클래스에 도달하기 위해 갖추어야 할 능력과 방법을 살펴보고 지금까지와는 다른 점을 부각해 알려준다. 특히 저자 후지하라 가즈히로는 현직 교육자로서 일본과 한국 등 '성숙사회'에서의 상위 1%가 되는 제시하고 있어 큰 관심을 모은다. 저자는 성숙사회의 우리들은 지금 조직과 개인의 관계가 바뀌게 된다고 강조한다. 즉, 조직 안에 있다고 하더라도 개인으로서의 희소성을 연마하지 않으면 돈벌이가 늘지 않는다는 것이다. 또한 네트워크 사회가 심화될수록 희소가치가 있는 존재가 아니면 SNS에서 아무리 어필을 해도 소용이 없게 된다. 비즈니스맨도 상하 양극화되는 사회로 세상은 변해가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불투명한 시대에서 먹고사는 데 걱정 없다는 자신감을 갖기 위해서는 우선 100명 중 1명의 희소가치가 있는 존재가 되어야 한다. 그럼 샐러리맨이든 공무원이든 어떻게 하면 자신의 가치를 높일 수 있을까? 이 책은 이러한 주제에 대해 저자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가야 할 길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자신이 언젠가 사장이나 간부가 되고 싶은 조직형 인간인지, 혹은 일의 성취감을 더 중요시하는 개인 사업가를 지향하는 사람인지, 아니면 공적인 조직에서 영향력을 행사하고 싶은 사람인지, 4개의 타입으로 나누어 독자들에게 세밀하게 노하우를 알려준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자신의 희소성을 높여 돈을 더 잘 벌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그려나가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저자는 기대한다. 앞서 언급한 대로 이제는 학벌이나 연줄보다는 어느 분야에서든 일정한 시간을 투자해 적성에 맞으면서도 경계를 뛰어넘는 다양한 일들을 경험하며 평생 일하면서 먹고살 수 있는 경쟁력과 희소가치를 지닌 자신을 만들어나가야 한다. 상위 1%가 되기 위한 전제조건이나 다름없다. 이 책이 그러한 시도와 준비에 구체적인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라고 저자는 단언한다. 저자는 상위 1%가 되기 위한 ‘모든 사람에게 공통되는 3가지 조건’에서 예상치 못한 조건을 내세운다. 이 세 가지 조건은 어렵고 처음 들어보는 일을 의미하지 않아서 예상치 못한 것이다. 저자는 성공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3가지 조건에 대해 ① 파친코를 하지 않는다. ② 모바일 게임을 일상적으로 하지 않는다. ③ 한 달에 책을 1권 이상 읽는다.를 주장한다. 이 3가지가 상위 1%가 되기 위한 공통적인 조건이라니 매우 쉬운 일이다. 누구나 가능하다는 말인지, 아니면 그만큼 사회 문제가 되어 있는 일인지 모르지만, 의외의 조건이다. 더욱이 저자는 이 3가지조차 충족되지 못하면, 스타트라인에조차 설 수 없다고 역설한다. 한 가지 주의할 점은 기본적이고 공통적인 조건(전제)이지 결코 충족조건은 아닌 셈이다. 다만 이 책이 전제로 내세우는 조건 등 많은 설명에서 수치가 자주 언급되는데 나라마다 사정이 다르고, 사회적 병리 현상도 다를 텐데 일괄적으로 적용 가능할지는 독자가 읽고나서 판단할 몫이다. 저자는 〈서문(프롤로그)〉을 통해 "슈퍼 엘리트와 그 외의 사람들, 비즈니스맨도 상하 양극화되는 사회로 세상은 변해가고 있다."고 전제한 뒤 "비즈니스 세계에서는 글로벌한 슈퍼 엘리트를 많이 예찬한다. 일본의 엘리트 비즈니스맨 중에는 외국계기업에 취직해 높은 수입을 얻는 사람도 있고, 해외에 진출해 현지인들과 대규모 사업을 벌이는 사람도 있고, 해외에 진출해 현지인들과 대규모 사업을 벌이는 사람도 있다. 이들을 지금까지 경제를 이끄는 사람들로 규정한다. 이 슈퍼 엘리트에 속하지 않은 사람이 슈퍼 엘리트에 함께 올라서려면 지금은 경제외적 가치에서 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 즉 시대가 신중산층으로 불리는 사람들 중심으로 행복의 가치를 돈이 아닌 방법으로 찾고 있다고 강조한다. 한국과 일본의 사회 수준의 국가들이 삶의 보람을 일 중심이 아닌 가족, 친구들과 지내는 시간, 혹은 인터넷을 통한 활동이나 사회공헌 같은 일로 가치를 찾아내고 있다고 말한다. 또 요즘 젊은이들은 혼자 살면서도 외롭지 않은 삶을 추구한다고 밝힌다. 저자는 이를 '권력(월급쟁이) 지향'의 중심, 즉 출세만이 목표인 사람들이 과거의 모습이었다면 지금은 '프로(독립) 지향'의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다는 주장이다. 저자는 이에 따라 돈을 중심으로 하는 '경제적 가치'를 추구해갈 것인가, 아니면 인간관계 활동이나 사회공헌 등을 중시하는 '경제외적 가치'를 추구할 것인가. '권력 지향'을 목표하는 회사조직에 남아 출세를 꿈꿀 것인가. 그도 아니라면 조직이라는 범위에서 벗어나 스킬 획득을 위해 '프로 지향'적 삶을 영위할 것인가. 어떤 길이 최상의 선택인지는 아무도 없다. 자신의 가치관과 지향에 따라 멋진 결론을 내려야 할 것이다. 어둡고 어두운 낯선 길에서 빛도 나침반도 없다면 얼마나 불안할까요? 이 책이 어둠 속 독자들의 손에 들린 지도와 나침반이 된다고 역설한다. 저자는 슈퍼 엘리트 이외의 사람들이 살아남기 위한 최고 핵심사항, 그것은 상위 1%, 즉 '100명 중 일인지', 희소가치에 속한 사람(rare)이 되는 것이라고 단언하고 있다. 이 책은 모두 4장(章)으로 이루어져 있다. 1장 〈경제적 가치×권력 지향(CEO 타입)〉, 2장 〈경제적 가치×프로 지향(개인 사업가 타입)〉, 3장 〈경제외적 가치×권력 지향(공무원 타입)〉, 4장 〈경제외적 가치×프로 지향(연구자 타입)〉 등이다. 저자는 7가지 조건만 갖추면 누구라도 상위 1%가 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 7가지 조건이란 '2의 7제곱'이란 저자만의 계산법이다. 즉 7가지 관문을 말하는 것으로 2의 7제곱이란 매우 간단한 수식이고, 따라서 간단한 조건으로 생각할 수 있지만 막상 쉬운 일은 아니다. 2의 7제곱은 '128'이다. 따라서 7가지 조건을 모두 통과하는 조건은 128분의 1에 해당한다. 이것은 단순 수치상의 비교일 뿐 첫째 관문은 모두 동등한 사람들이지만 두 번째 관문은 첫째 관문을 통과한 사람들과의 관문이다. 훨씬 어려운 상대와 맛서야 하는 것이다. 제1장에서는 ‘파워’를 추구하는 사람의 4가지 조건에 대해 이야기한다. 회사에서 작업이 아닌 일을 한다, 자신만의 프레젠테이션 스킬이나 협상 능력을 갖춘다 등, 회사 내에서 성공하고자 하는 사람이 갖춰야 하는 4가지 조건을 담았다. 제2장에서는 ‘기술’을 추구하는 사람의 4가지 조건에 대해 이야기한다. 1만 시간으로 기술을 체득하는 요령이나 개인 사업가가 되기 위한 심리적 포인트 등을 담았다. 제3장에서는 ‘연결’을 추구하는 사람의 4가지 조건에 대해 설명한다. 어쩌면 낭비라고 생각될 수 있는 시간을 견디거나 일 외의 부분에서 타인의 신임을 얻어 이 조건에서 성공하는 일인자가 되기 위한 방법을 담고 있다. 마지막 제4장에서는 ‘좋아하는 것’을 추구하는 사람의 4가지 조건에 대해 수록했다. 이 장에서는 좋아하는 것을 추구하면서 성공하는 사람이 되기 위한 방법 등이 담겼다. ![]() 이 책이 담고 있는 3가지 공통 조건에 대해 잘 숙지하는 것이 이 책의 주제를 제대로 읽어내는 바탕이다. 앞서 언급한 조건을 간단한 키워드로 분류하자면 ① 시간 ② 중독 ③ 독서 등 3가지다. 시간과 독서는 쉽게 수긍이 되지만 '중독'이란 무엇을 의미할까? 이 책에서 모바일 게임을 들고 있지만 모든 종류의 중독에는 지나치게 몰두하고 몰입해 상습적으로 반복함으로써 헤어나오기 힘든 상태에 빠지는 상태로 볼 수 있다. 이를 테면 알코올 중독, 게임 중독, 일 중독 등 생명체의 정신과 육체를 병들게 하는 모든 약물과 오락 등이 이에 속한다. 저자는 독자들이 인사 채용자로서 전철 안에서 모바일 게임에 몰두하는 사람을 만난다면 그 사람을 채용할 수 있을까?를 생각해 볼 것을 권유한다. 일과 건강에 해를 끼치는 이런 중독 상태의 사람을 회사에 채용할 수 있겠는가를 따져본다면 너무나 쉽게 배제할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런 중독 상태에 있는 사람은 휴식이나 일에 있어서도 시간을 쓸모없는 일에 버리는 셈이기 때문에 발전의 한계가 분명하게 보인다는 것이다. 사실은 세 가지 조건이 모두 '시간 관리'와 관련이 있다. ① 시간의 경우 유럽이나 일본, 한국처럼 성숙사회에 접어들면, 파친코족과 파친코를 하지 않는 사람은 명징한 차이를 보인다고 저자는 말한다. 일본의 경우 파친코이지만 유럽에서는 아직도 지배층과 피지배층이 확실히 구분되어 있다는 점을 저자는 예로 들고 있다. 지배층은 피지배층에게 싼 임금으로 일을 시키려 한다는 것이다. 그렇게 피지배층은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적은 돈을 도박을 위해 쓰게 된다. 따라서 주 단위로 임금을 지불하고, 그 주에 돈을 다 쓰게 만든다고 한다. 유럽의 임금노동계의 현실로부터 증거된 사례를 들고 있다. 유럽의 피지배층이 베팅 오피스를 찾는 이유라는 것이다. 일본에서는 이들 피지배계층이 파친코장으로 몰려든다고 주장한다. 파친코족과 파친코를 하지 않는 차이에서 저자가 차이를 끌어내려는 것은 시간 관리다. 이 책에서는 '시간 매니지먼트 능력'이란 표현을 쓴다. "시간은 누구에게나 주어진 24시간의 평등한 자원이며 보물입니다. 돈과 인맥이라는 자원은 소유자와 무소유자로 나뉘어 어쩌면 처음부터 불공평합니다. 또 상황에 따라 늘릴 수도 줄일 수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시간은 누구도 그럴 재주가 없습니다. 다른 상황, 다른 일을 하고 있는 세상의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주어진 선물이 있다면, 바로 시간이라는 보석입니다. 시간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사람만이 앞으로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p.46) 자신이 마음속 깊이 열중할 수 있는 것에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 1만 시간 이상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인제 그만둬라”라는 말을 들어도 절대로 그만두지 않기 때문에 다른 것을 압도하는 지식이나 기술을 모르는 사이 습득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언젠가 비즈니스로 발전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누군가의 눈에 들어 언젠가 각광을 받을 날이 올지도 모릅니다.(p.216) 저자 : 후지하라 가즈히로(ふじはら かずひろ, 藤原 和博) ‘조례만 하는 학교’ 교장이며 교육 개혁 실천가로 활동 중이다. 1955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1978년 도쿄대학 경제학부를 졸업한 후 주식회사 리크루트에 입사했다. 도쿄 영업 총괄 부장과 신규 사업 담당 부장 등을 역임했다. 1993년 유럽 주재를 거쳐 1996년 리크루트의 펠로로 활동하며 성과를 거두었다. 2003년부터 2008년까지 도쿄 의무교육 최초의 민간 교장으로 스기나미구립 와다중학교의 교장을 역임했으며, 2016년부터 2018년까지 나라시립 이치조고등학교 교장을 역임했다. 2021년에는 온라인 학교 ‘조례만 하는 학교’를 개설했다. 저서로는 『인생의 마지막 교과서』, 『언덕 위의 언덕』 등 다수가 있다. 역자 : 서승범 서울에서 태어나 도쿄에서 자랐다. 고려대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한 후 한국 외국어대 대학원에서 일본문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아사히 신문』에서 기자로 활동한 후, 광고업계 사관학교라 불리는 두산그룹 오리콤에 입사했다. 세계적인 광고회사인 덴쓰와 협업하며, 대전 엑스포 프로젝트를 성공 적으로 지휘했고 이후 덴쓰 합작회사인 휘닉스 커뮤니케이션에서 한일월드컵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동시통역가, 번역가, 작가, 리딩 퍼실리테이터, 코치, 컨설턴트, 기업가 등의 커리어를 갖고 있다. 30년 경력의 일본업계통으로, 일본 비즈니스를 꾸준히 배우고 가르치며 컨설턴트와 비즈니스 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일본에서 『한국 비즈니스 53가지 성공 법칙』을 출간했고, 후지하라 가즈히로의 『먹고 사는 데 걱정 없는 1% 평생 일할 수 있는 나를 찾아서』, 간다 마사노리의 『비상식적 성공 법칙』을 번역하고 다수의 책을 자문하고 감수했다. 트러스트코칭스쿨 한국 대표코치 | 나홀로비즈니스스쿨 대표. 간다 마사노리 국내 유일 비즈니스 파트너. 리드포액션 독서 모임의 국내 최초 리딩 퍼실리테이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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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희소가치로 경쟁에서 승리하기
책을 선택한 이유 AI 시대다. AI는 성우, 아나운서, 화가, 음악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능력을 발휘한다. 과거에는 인간끼리 경쟁했지만, 인간보다 뛰어난 AI와도 경쟁해야 한다.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탁월함을 길러야 한다. 자신만의 역량을 키우는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상위 1%가 되기 위한 리셋 혁명"을 선택한다.
"상위 1%가 되기 위한 리셋 혁명" 은 서론 모든 사람에게 공통되는 3가지 조건 1장 경제적 가치×권력 지향 ▶ CEO 타입 2장 경제적 가치×프로 지향 ▶ 개인 사업가 타입 3장 경제외적 가치×권력 지향 ▶ 공무원 타입 4장 경제외적 가치×프로 지향 ▶ 연구자 타입 으로 구성되었다.
서론 모든 사람에게 공통되는 3가지 조건 에서는 성숙사회에서는 시장 전체가 축소된다. 시간 관리에 능숙하지 못하면 부가가치를 높일 수 없다. 체계적 시간 관리로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해야 살아남는다. 모바일 게임에 의존해 방대한 시간을 투자하면서, 일과 수면을 위한 시간조차 줄이는 것은 위험하다. 교양의 차이는 경쟁 차별성을 만든다. 시간 매니지먼트 로 얻은 시간을 독서에 투자한다. 정보편집력은 정보와 정보를 연결하는 힘이며, 정보처리력은 정보를 단순 처리하는 능력이다. 고유한 사고나 가치를 외부로 전달할 수 있는 사람이 되지 않으면 살아남기 어렵다. 1장 경제적 가치×권력 지향 ▶ CEO 타입 에서는 CEO 타입 은 경제적 가치를 중시하고, 권력 지향의 사람이다. 회사의 규모에 따라 일의 성격이 다르다. 한 사람에게 한꺼번에 큰 일을 맡기는 회사에 들어가면 비약적으로 성장할 수 있다. 능력은 주어진 환경에 따라 영향을 받기 때문에 자기계발로 성장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 학창 시절에 여러 회사의 아르바이트 를 경험하면, 회사에 대한 촉이 생길 것이다. 오감을 총동원해 현실감을 가질 수 있는 회사를 선택한다. 경제적 가치를 추구하기 위해서 자신의 희소가치를 높인다. 작업하는 사람이 아니라 일 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자사주 구입은 경영자의 눈으로 사물을 보게 한다. 영업전략의 기본은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는가다. 상대방이 하고 싶은 말을 충분하게 말하게 해주는 것은 인간관계를 만드는 토대가 된다. 프레젠테이션 의 핵심은 머릿속에 있는 요소를 사용해 조합하고, 상대방의 머릿속에 비추어내는 것이다. 협상 능력도 기본은 영업 전략, 프레젠테이션 스킬 과 같다. 협상은 이야기를 듣고 공통점을 찾아 안심을 심어주고, 상대방의 머릿속에 있는 요소만으로 이야기하는 것이다. 주의 깊게 들으면, 주장을 잘하지 못해도 협상은 잘된다. 고객의 가족과 말하기, 자택에 초대하기, 일점호화주의, 일에서 사용할 기회를 만들기, 영어 정복 노하우, 영어 이력서 프레젠테이션 등 비즈니스 노하우를 설명한다. 정답주의는 안 좋다. 앞으로의 시대는 정답이 아니라 납득해를 도출하는 것이 중요하다. 격렬한 사회 변화로 전례가 통용되는 시대가 아니다. 실패의 경험이 없는 사람은 문제 해결 방법을 모른다. 정답이 아무 데도 없는 가운데 모두가 납득할 만한 납득해를 도출할 수 없다. 정상을 지향하는 사람은 상사 리스크 를 알아두어야 한다. 출세하면 할수록 상사와의 관계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리스크 를 줄이기 위해서는 대체 불가능한 인재가 되어야 한다. 현장의 우수 부하 집단을 자신의 편에 두고, 좋은 고객을 직접적으로 확보한 사람이 된다. 출세하면 할수록 현장에서 벗어나기 때문에, 희소성을 잃게 되는 조직상의 딜레마에 주의한다. 사장이 되는 것은 아무도 예측 할 수 없다. 상황은 순간순간 변화하며, 조직에서의 균형은 계속 변한다. 운과 직감이 매우 중요하다. 2장 경제적 가치×프로 지향 ▶ 개인 사업가 타입 에서는 개인 사업가 타입 의 사람은 경제적 가치를 중시하며, 프로 지향이 있어 독립을 꿈꾸며 기술을 추구하는 사람이다. 버블 경제 붕괴후 대기업의 도산, 구조조정이 진행되고, 사업 라이프 사이클이 짧아진다. 믿을 수 있는 것은 자신의 능력밖에 없다는 각오를 해야 한다. 셀프 엠프로이드 는 자가 경영의 사람이라는 뜻이다. 회사 속에서 개인 사업을 하는 감각을 갖는다. 회사에서 자신의 능력을 철저하게 연마해나가며, 프로 지향적 마인드 로 개인을 브랜드화 한다. 교양을 갖출 수 있는 독서가 필요하다. 독서 체험은 머릿 속에 교양의 데이터베이스 를 구축하고, 사물을 보거나 생각할 때의 깊이가 더해진다. 정기적으로 서점에 직접 방문해 살펴보면, 세상의 변화나 니즈 를 파악할 수 있다. 자신에게 에너지를 주는 장소, 편안한 곳을 발견하고 비즈니스 나 사적으로 이용한다. 세계 각국의 의무교육 시간은 약 1만 시간이다. 회사에서 1만 시간은 약 6년이다. 10년 동안 계속하면 프로 수준이 될 수 있으며, 프로 의 기술은 회사에서 독립해 살아갈 수 있는 무기가 된다. 근무하는 회사의 브랜드 를 이용해 주변 사람에게 은혜를 베풀면 독립할 때 주변 사람들이 도와준다. 접대, 평가, 회의 의 SSK는 시간을 빼앗기게 한다. SSK를 줄이지 않으면 프로 의 일을 할 수 없다. 시간 관념이 없는 사람과 일하지 않기, 골프하지 않기, 2차 가지 않기, 관혼상제 대처법, 효율적 TV 시청법, 아날로그 수첩술을 설명한다. 지명도를 높이기 위한 방법으로는 명함에 신경을 써야 한다. 명함을 건네주면 신뢰할 만한 인상을 줄 수 있다. 친근감을 주는 소품으로 프레젠테이션 하기, 홈페이지나 페이스북 개설하기, 지명도를 높이는 사진, 지명도를 높이는 출판, 지명도를 높이는 미디어 활용법, 지명도를 높이는 강연 활용법, 지명도를 높이는 출장 활용법을 설명한다. 프로 로서 독립하면서 생기는 고독을 견딜 수 있어야 한다. 희소가치가 있는 사람은 고독한 사람이기도 한다. 진정한 개인 사업가가 되기까지 고독을 견디는 강인함을 길러야 한다. 3장 경제외적 가치×권력 지향 ▶ 공무원 타입 에서는 공무원 타입 은 경제외적 가치를 중시하면서 권력 지향이다. 조직에서 일을 나름대로 하면서, 다른 커뮤니티에서도 사람들과 관련해 스스로를 활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조직에서 자신의 자리를 확보해야 한다. 전문성을 가지고, 대형 고객을 확보하며, 전문분야를 의식적으로 만든다. 기업은 주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귀염성 있는 착한 사람을 선호한다. 남에게 사랑받는 캐릭터 가 되어야 한다. SSK를 참고 견디는 것은 조직에서 살아남기 위한 큰 무기기 된다. 모두 싫어하는 일을 기분 좋게 해내면, 일이 서툴더라도 사람들이 잘 봐주게 된다. 종신고용은 유지할 수 없고, 연금 지급 개시 연령은 올라간다. 지금 있는 조직과 다른 커뮤니티를 만들어가는 연산주의는 불안한 인생 후반을 풍요롭게 보낼 수 있다. 뜻이 깊은 사람이 많이 모인 곳에 가면, 같은 목표를 가진 사람들과 끈끈한 인간관계를 구축할 수 있다. 관계는 생명줄이 된다. 좋은 인간관계를 만들기 위해서 자신을 싸게 판다. 자신의 힘을 남을 위해 쓰면서 경험을 쌓을 수 있고, 활동의 장을 넓혀주므로, 스스로를 위한 것이다. 크레딧 은 인간관계를 구축하는 베이스 가 된다. 타인의 크레딧 을 얻을 수 없는 사람은 혼자만의 좁은 통로를 걷다 결국 길이 막혀버린다. 4장 경제외적 가치×프로 지향 ▶ 연구자 타입 에서는 연구자 타입의 사람은 경제외적 가치를 중시하며, 프로 지향이다. 좋아하는 것을 추구하는 사람이다. 오타쿠 가 될 정도로 좋아하는 것이 있다. 당당하게 오타쿠가도를 달릴 수 있는 시대며, 다양한 오타쿠 가 나와도 된다. 평생을 바칠 만큼 좋아하는 것에 열중하는 것이 직업이다. 테라피스트, 카운슬러, 아티스트 등 자신이 좋아하는 거에 비즈니스 가능성이 크다. 란체스터 전략으로 인터넷에서 판매하는 틈새 산업은 넘버원, 온리원 이 되는 것도 간단하다. 경제적 기반이 필요하므로 결혼해야 한다. 반려는 최대의 내 편이다. 기호나 가치관이 같은 사람은 서로를 이해할 가능성이 크다. 평생 함께할 누군가를 만나기 위해서 취미의 영역을 넓혀본다. 집세나 주택할부금을 지불하지 않는 신분이 되어야 한다. 셰어 하우스, 카셰어링 서비스, 절약으로 고정비를 줄여야 한다. 인정받지 못해도 좋아하는 길을 추구할 각오가 있다. 세상을 움직이는 메커니즘이 온라인 으로 변하면서, 오타쿠적 세계관을 외부를 향해 계속 발신하면, 팬을 만들 수 있다. 시간 관리에 능숙하지 못하면 부가가치를 높일 수 없다. 체계적 시간 관리로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해야 살아남는다. 고유한 사고나 가치를 외부로 전달할 수 있는 사람이 되지 않으면 살아남기 어렵다. CEO 타입 은 경제적 가치를 중시하고, 권력 지향의 사람이다. 능력은 주어진 환경에 따라 영향을 받기 때문에 자기계발로 성장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 경제적 가치를 추구하기 위해서 자신의 희소가치를 높인다. 작업하는 사람이 아니라 일 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상대방이 하고 싶은 말을 충분하게 말하게 해주는 것은 인간관계를 만드는 토대가 된다. 프레젠테이션 의 핵심은 머릿속에 있는 요소를 사용해 조합하고, 상대방의 머릿속에 비추어내는 것이다. 협상은 이야기를 듣고 공통점을 찾아 안심을 심어주고, 상대방의 머릿속에 있는 요소만으로 이야기하는 것이다. 정답이 아니라 납득해를 도출하는 것이 중요하다. 실패의 경험이 없는 사람은 모두가 납득할 만한 납득해를 도출할 수 없다. 리스크 를 줄이기 위해서는 대체 불가능한 인재가 되어야 한다. 상황은 순간순간 변화하며, 조직에서의 균형은 계속 변한다. 운과 직감이 매우 중요하다. 개인 사업가 타입 의 사람은 경제적 가치를 중시하며, 프로 지향이 있어 독립을 꿈꾸며 기술을 추구하는 사람이다. 믿을 수 있는 것은 자신의 능력밖에 없다. 회사 속에서 개인 사업을 하는 감각을 갖는다. 회사에서 능력을 연마해 개인을 브랜드화 한다. 교양을 갖출 수 있는 독서가 필요하다. 자신에게 에너지를 주는 장소, 편안한 곳을 발견하고 비즈니스 나 사적으로 이용한다. 근무하는 회사의 브랜드 를 이용해 주변 사람에게 은혜를 베풀면 독립할 때 주변 사람들이 도와준다. 접대, 평가, 회의 의 SSK 시간을 줄이지 않으면 프로 의 일을 할 수 없다. 명함을 건네주면 신뢰할 만한 인상을 줄 수 있다. 희소가치가 있는 사람은 고독한 사람이기도 한다. 진정한 개인 사업가가 되기까지 고독을 견디는 강인함을 길러야 한다. 공무원 타입 은 경제외적 가치를 중시하면서 권력 지향이다. 조직에서 자신의 자리를 확보해야 한다. 전문성을 가지고, 대형 고객을 확보하며, 전문분야를 의식적으로 만든다. SSK를 참고 견디는 것은 조직에서 살아남기 위한 큰 무기기 된다. 모두 싫어하는 일을 기분 좋게 해내면, 일이 서툴더라도 사람들이 잘 봐주게 된다. 지금 있는 조직과 다른 커뮤니티를 만들어가기 위해, 뜻이 깊은 사람이 많이 모인 곳에서 인간관계를 구축한다. 좋은 인간관계를 만들기 위해서, 자신의 힘을 남을 위해 쓰면서 경험을 쌓을 수 있고, 활동의 장을 넓혀준다. 연구자 타입의 사람은 경제외적 가치를 중시하며, 프로 지향이다. 평생을 바칠 만큼 좋아하는 것을 직업으로 한다. 경제적 기반이 필요하므로 결혼해야 한다. 반려는 최대의 내 편이다. 기호나 가치관이 같은 사람은 서로를 이해할 가능성이 크다. 인정받지 못해도 좋아하는 길을 추구할 각오가 있다. 세상을 움직이는 메커니즘이 온라인 으로 변하면서, 오타쿠적 세계관을 외부를 향해 계속 발신하면, 팬을 만들 수 있다. "상위 1%가 되기 위한 리셋 혁명" 은 가치관과 지향에 따른 매트릭스에 따라, CEO 타입, 개인 사업가 타입, 공무원 타입, 연구자 타입으로 유형을 분류하고, 자신이 유형에서 희소가치를 가진 사람이 되는 법을 안내한다. CEO 타입 은 경제적 가치를 추구하는 권력 지향, 개인 사업가 타입 은 경제적 가치를 추구하는 프로 지향, 공무원 타입 은 경제외적 가치를 추구하는 권력 지향, 연구자 타입 은 자신의 취미나 흥미를 쫓아간다. 고도성장기가 지나 성숙사회로 접어들면서, 성공의 조건이 과거와 달라진다. 새로운 변화에 맞는 성공 요소를 알아야, 성공할 수 있다. 자신의 분야에서 상위권을 차지하기 위해서는 변화에 적합하게 자신을 변화시켜야 한다. 자신이 속한 분야의 특징을 이해하면서 상위권을 차지하며 남보다 앞서간다면, 최고의 인재로 인정받을 수 있다.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적절한 방법으로 자신을 연마해야 한다. "상위 1%가 되기 위한 리셋 혁명" 은 자신이 속한 영역에서 우수한 역량을 개발하기 위해 어던 행동을 해야 할지 구체적 방법을 설명하므로, 자신이 처한 상황이나 성격에 따라 활용하면서 자신의 능력을 키울 수 있다. "상위 1%가 되기 위한 리셋 혁명" 은 프로 비즈니스 맨으로 성장하기 위해 자신의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돕는다. 두드림미디어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상위 1%가 되기 위한 리셋 혁명"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상위1퍼센트가되기위한리셋혁명 #두드림미디어 #서평 #후지하라가즈히로 #藤原和博 #서승범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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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명 중 한 명의 희소가치가 있는 존재가 되어야 합니다.” 앞으로 사회는 무한 경쟁의 시대일 것입니다. 더구나 AI의 등장으로 실시간 정보의 전달은 상상을 초월하는 수준에 도달하였습니다. 이런 환경에서 어떻게 하면 자신의 가치를 높일 수 있을까요? 『상위 1%가 되기 위한 리셋 혁명』 은 77권의 책을 저술한 후지하라 가즈히로가 쓴 책입니다. 저자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실타래를 풀듯 자신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가야 할 길을 구체적으로 제시한 책. 실용서로 볼 수 있습니다. 한국도 일본도 앞으로 성숙 사회로 들어갑니다. 성숙 사회란 “높은 수준의 물질문명과 공존하면서도 정신적 풍요와 생활의 질적 향상을 최우선시하는 평화롭고 자유로운 사회”를 말합니다. 즉, 개인이 유년기·청년기를 거쳐 성숙기에 접어드는 것과 같이, 사회도 성숙을 향해 전환하지 않으면 안 되는데, 성숙 단계에서 우리는 경제의 양적 성장보다는 생활의 질과 정신적 가치를 더욱 중요하게 여기게 되는 사회 단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성장에서 성숙으로 가는 과정에서 조직과 개인의 관계는 필연적으로 바뀌게 되어 있습니다. 당신이 조직 안에 있다고 하더라도 개인으로서의 희소성을 연마하지 않으면 사회 안에서 가치를 평가받을 수 없게 될지도 모릅니다. 또한, 네트워크 사회가 심화할수록 희소가치가 있는 존재가 아니면 SNS에서 아무리 어필을 해도 소용이 없게 됩니다. 모두 똑같은 가치를 가진 경쟁에서 이기려면 달라야 합니다. “나는 특별한 기술이나 능력도 없는데 앞으로 먹고살 수나 있을까?” “앞으로 일이 없어져 밥벌이를 못 할지도 모르겠다.” 처참한 패배자의 미래를 상상하는 비즈니스맨들이 늘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경제적 가치란 월급이나 소득을 비롯해 돈을 중시하는 사고방식이고, 경제 외적 가치란 가족이나 친구, 개인적인 활동이나 사회 공헌을 중시하는 사고방식을 말합니다. 행복의 가치를 돈이 아닌 방법으로 찾는 것입니다. 경제적 가치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경제 외적 가치에서 삶의 보람을 찾아내 행복을 얻는 것이지요. 일 중심의 삶이 아닌 가족, 친구들과 지내는 시간 혹은 인터넷을 통한 활동이나 사회 공헌 같은 일로 가치를 찾아내는 것입니다. 요즘 젊은이들은 혼자 살면서도 외롭지 않은 삶을 추구합니다. 그건 바로 이러한 삶의 방식을 따르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더욱 늘어나고 있지요. 권력 지향의 중심, 즉 출세만이 목표인 사람들이 과거 모습이었다면 지금은 프로(독립) 지향의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조직 안의 권력만을 목표로 하지 않는 것입니다. 나는 돈을 중심으로 하는 경제적 가치를 추구해 갈 것인가? 아니면 인간관계 활동이나 사회 공헌 등을 중시하는 경제 외적 가치를 추구할 것인가? 권력 지향을 목표하는 회사 조직에 남아 출세를 꿈꿀 것인가? 그도 아니라면 조직이라는 범위에서 벗어나 스킬 획득을 위해 프로 지향적 삶을 영위할 것인가? 어떤 길이 최상의 선택인지는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자신의 가치관과 지향에 따라 멋진 결론을 내려야 할 것입니다. 엘리트 중의 엘리트 슈퍼 엘리트를 제외한 보통의 사람들이 살아남기 위한 최고 핵심 그것은 상위 1% 즉 100명 중 일인자 희소가치에 속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절대로 헷갈리지 마세요. 1만 명 중 일인자가 아닙니다. 천 명 중 일인자도 아닙니다. 100명 중 일인자가 되는 것입니다. 100명 중 일인자 상위 1%의 희소성만 획득할 수 있다면 어떤 분야에서든 최고가 될 수 있습니다. 다수의 경쟁에서도 벗어날 수 있습니다. 곧 밥벌이를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입니다. 책은 모든 사람에게 공통되는 세 가지 조건을 주고 있습니다.
최소한의 위 세 가지 조건을 충족시키면 8분의 1 희소성을 가진 사람이라는 의미입니다. 이 중 제가 주목하는 조건은 책을 읽는다, 읽지 않는다는 것과 관련된 조건입니다. 독서는 정보를 즉 지식을 늘려나가는 행위입니다. 정보와 정보를 연결하는 힘을 정보 편집력이라고 부릅니다. 이런 힘이 없으면 풍부한 교양을 쌓을 수 없습니다. 한편 정보를 단순히 처리하는 능력을 정보 처리력이라고 부릅니다. 20세기까지는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처리할 수 있는 정보 처리 능력이 높은 사람이 우대 받던 시절이었습니다. 지금은 IT나 로봇이 훨씬 더 정확하게 처리해 줍니다. 정보를 단순히 수집한 대로 전달만 한 인간은 인공 지능에 밀려 도태당할 수밖에 없는 현실입니다. 정보 편집력을 바탕으로 풍부하게 축적된 교양은 다양하고 세분화된 가치관을 가지게 해줍니다. 정보 편집력으로 고유한 사고나 가치를 외부로 전달할 수 있는 사람이 되지 않으면 앞으로 살아남기가 어렵습니다 돈을 벌 수 있는 사람, 먹고살 수 있는 사람은 100명 중 일인자인 인재가 되어야 합니다. 100명 중 일인자인 인재라 해도 100명 있는 같은 직업군에서는 희소성을 가질 수 있지만 1,000명, 만 명이 있는 집단에서는 평범(?) 한 인재가 될 수도 있습니다. 더 희소가치를 높이려면 천 명 중 일인자가 되어야 합니다. 저자는 방법론으로 후지하라식 ○○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영어를 잘하기 위해 영어 이력서를 적어 보라든지, 효율적 시간 관리를 위한 후지하라식 시간 절약법을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저자가 오랫동안 몸담았던 회사 리쿠르트에 ‘스스로 기회를 창출해 기회로 인해 스스로를 변화시키라'는 표어가 있습니다. 기회는 스스로가 찾고, 그 기회로 인해 자신을 다음 단계로 올라가라는 뜻입니다. 이 책을 읽는 여러분도 스스로 기회를 끌어들일 것을 기원합니다. [ 글은 컬처블룸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 견해입니다 ] |
![]() 세계 80억 인구 중, 세상을 이끄는 사람은 1%의 소수라는 말이 있다. 그들의 영향력은 이루 말할 수 없다. 많은 사람이 그 1%가 되기를 원한다. 아니, 각자의 나라에서만큼이라도 1%가 되기를 희망한다. 그러나 말처럼 쉽지 않다는 것을 사람들은 너무나 잘 알고 있다. 그들은 뭔가 다르다. 말과 행동, 가치관, 판단과 결정하는 모든 것이 보통 사람과 다르기에 소위 성공의 가도를 달리고 있다고 여긴다. 이 책은 그 상위 1%를 연구하는 사람이 자신의 의견을 전달하는 내용이다. 표지에 나와 있듯이, ‘1%의 희소성을 지닌 사람이 되기 위한 구체적인 가이드’이다.
저자인 후지하라 가즈히로는 대학을 졸업하고 곧장 취업하였다. 지금은 아주 유명해졌지만, 당시에는 중소기업이라 여겨졌던 일본 주식회사 리쿠르트에 입사했다. 그곳에서 해외에 눈을 돌려 유럽의 주재원으로 활동을 하고, VP급 특별사원인 펠로로 재직하며 훌륭한 성과를 거뒀다고 한다. 그리고 교육 분야로 넘어가 도쿄의 스기나미구립 와다중학교 교장을 역임하였다. 제한적이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 그가 꿈꿔왔던 것, 하고 싶었던 것들을 이뤄나갔고, 나이는 들었지만 지금도 진행하고 있음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
이 책을 한 장 넘기면, 의미심장한 내용이 위 사진과 같이 나온다. “이 책을 읽을까, 읽지 않을까, 혹은 언제 읽을까로 당신의 인생이 달라질 것입니다.”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이 문구는, 책을 완독 후에 어떤 의미로 말하였는지 알 수 있었다.
후지하라는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여러 실무에 능통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사람을 4가지로 분류했는데, 그것은 ‘CEO 타입’, ‘공무원 타입’, ‘개인사업가 타입’, ‘연구자 타입’이다. 자신이 어떤 유형의 사람인지 파악을 하고, 그 부분에 대한 성공조건을 설명한 내용을 읽으면 도움이 많이 된다.
후지하라는 4가지 타입 모두에게 공통되는 3가지가 있다고 말한다. 그것은 파친코(도박)을 하는지, 전철 안에서 모바일 게임을 일상적으로 하는지, 책을 한 달에 1권 이상 읽는지를 질문한다. 이 3가지 질문을 통해, 자기 통제를 잘 할 수 있고 인생에 건설적인 이로움이 되는 그 무언가를 하기를 원하며, 그 이로움이 바로 독서라는 것을 간접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그 무엇보다 이 3가지는 철저하게 해 나가기를 전제하고 4가지 타입에 대해 조언하고 있다. 또한, 이 책에는 곳곳에 후지하라식 비법이 전수되고 있다. 후지하라식 영업기술, 접대기술, 영어습득법, 시간확보법 등 그가 직장생활하면서 터득한 노하우들을 기록하였다. 공감이 되고 좋은 내용인 것 같다.
책을 읽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정답주의, 전례주의, 무사안일주의를 타파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라!”이다. 일본인들이 가장 안정적으로 생각하고 좋아하는 단어들이 바로 조금 전 언급한 3가지이다. 성공을 실제로 이뤄 자부하고 그에 근거한 사례와 올바른 정답으로 승승장구하며 안락함을 이루는 자들을 깨게 하는 문구가 아닐까 생각한다. 한국에서도 많은 사람이 올바른 해답을 갈망하고 그 길을 열심히 걸어가지만 결국에는 실패의 나락에 빠지는 자들이 많다. 열린 생각과 마인드를 가지고 다양한 접근법과 도전을 통하여 불안정한 이 시대의 선구자가 되도록 노력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나라 안팎으로 어수선하고 미래가 불투명한 시대에 열심히 취직을 준비하고 있는 젊은이들과 은퇴 후 제2의 인생을 계획하는 선배님들께 이 책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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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100명 중 1명, 1000명 중 1명이 되는 것은 1등이라는 의미다. 우리 사회는 경쟁사회라 1등만 기억하고, 1등만 인정해 주는 사회이기도 하다. 특히 운동선수들에겐 경기의 우승이나 1등이 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우리가 기억하는 1%의 사람들은 1등이거나 그 분야의 최고인 사람들이다. 그러면 어떻게 보통 사람이 상위 1%가 될 수 있을까? <상위 1%가 되기 위한 리셋 혁명>에서는 4가지 영역의 매트릭스를 통해 상위 1%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4가지 영역은 권력(월급쟁이) 지향, 프로(독립) 지향, 경제적인 가치, 경제외적인 가치 등이다. 이 매트릭스는 4가지 영역으로 분류해 각각의 타입에 맞는 7가지 조건이 있다. 가로축은 경제적 가치인 월급이나 소득, 돈을 중시하고, 경제외적 가치인 가족이나 친구, 개인적인 활동, 사회공헌 등을 중시하는 축이다. 세로축은 권력 지향인지 프로 지향인지 알려준다. 예를 들어 A영역은 경제적 가치를 중시하고 권력 지향인 사람, CEO 타입이라고 할 수 있다. 돈과 지위를 얻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이제부터 A영역에서 상위 1%의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한다. A영역에서 100명 중 일인자인 상위 1%의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마지막에 운과 직감, 운이 끌어들이는 강한 의지도 필요하다. B영역은 경제적 가치를 중시하면서 프로 지향인 개인 사업가 타입의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조직에 있어도 자신의 능력을 연마해 장차 독립을 꿈꾸는 경우가 많다. 기술을 추구하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고 종신고용이나 연공 서열이 바로 붕괴도고 있는 지금, 회사에 평생 일하는 것은 리스크일 뿐이다. B영역에서 상위 1%의 사람이 되려면 프로가 되고 싶어하는 사람이다. C영역은 경제외적 가치를 중시하면서 권력 지향이 있는 공무원 타입이다. 조직에서 일을 나름대로 하면서 다른 커뮤니티에서도 사람들과 관련해 스스로를 활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경제외적 가치의 실현을 추구한다는 의미에서 NGO, 재단 등의 일도 여기에 들어간다. D영역은 경제외적 가치를 중시하면서 프로 지향인 연구자 타입이다. 조직에 속해 있든 없든 상관없이 자신의 취미나 흥미의 세계를 쫓아가는 사람으로 좋아하는 것을 추구하는 사람이다. 좋아하는 것을 무엇보다 우선시하기에 비정규직이나 아르바이트만으로 먹고사는 길을 선택한다. 이런 사람들은 상위 1%가 되기 위해서는 당당하게 오타쿠의 길을 갈 각오가 필요하다. |
![]() ![]() ![]() ![]() 1%의 희소성을 지닌 사람이 되기 위한 구체적인 가이드를 담고 있는 이 책은 언제든지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 먹고사는 데 걱정 없는 1%, 평생 일할 수 있는 나를 찾아서 상위 1%의 희소성을 획득하라!는 것이 이 책이 주는 메시지입니다. 빠른 속도로 시대가 변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저자가 다룬 일본 사회뿐 아니라 한국 역시 점점 성숙사회로 들어가고 있고, 그 과정에서 조직과 개인의 관계가 바뀌게 된다는 것에 대해 말해줍니다. 조직 안에 있다고 하더라도 개인으로서의 희소성을 연마하지 않으면 돈벌이가 늘지 않는다는 것입니니다. 네트워크 사회가 심화될수록 희소가치가 있는 존재가 아니면 SNS에서 아무리 어필을 해도 소용이 없게 되고 비즈니스맨도 상하 양극화되는 사회로 세상은 변해가고 있다는 것임을 말해줍니다. 경제적 가치보다 경제외적 가치를 권력 지향 보다 프로 지향의 사람들이 늘고 있음을 이야기해주고 7가지 조건을 충족시키면 누구라도 100명 중 일인자인 1%의 사람이 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러한 불투명한 시대에서 먹고사는 데 걱정 없다는 자신감을 갖기 위해서는 우선 100명 중 1명의 희소가치가 있는 존재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과연 어떻게 하면 자신의 가치를 높일 수 있을까요? 이 책은 이러한 주제에 대해 저자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가야 할 길을 구체적으로 제시해주어서 유익합니다. 자신이 언젠가 사장이나 간부가 되고 싶은 조직형 인간인지, 혹은 일의 성취감을 더 중요시하는 개인 사업가를 지향하는 사람인지, 아니면 공적인 조직에서 영향력을 행사하고 싶은 사람인지, 4개의 타입으로 나뉘어서 세밀하게 노하우를 알려주어서 나에 대해서 더 깊게 생각해보게 됩니다. 자신의 희소성을 높여 돈을 더 잘 벌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이 궁금하다면 이 책을 한 번 읽어보시면 좋을듯합니다. #상위 1%가 되기 위한 리셋 혁명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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