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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에트 연방을 이끈 공산주의/사회주의 혁명가 레닌의 작품 '가난한 농민에게 바란다' 입니다. 본 작품을 읽고 난 후에 느낀점이 있다면, 아마 그것은 역시 공산주의는 헛된 것이다. 라는 생각이 가장 첫번쨰 일 듯 합니다. 모두가 공통하게 일하여, 공통된 것을 받는다. 이 얼마나 유토피아 같은 관점 입니까. 하지만 그러기 때문에 공산주의는 그저 탁상공론에 불과하다는 것 입니다. 마르크스나 레닌은 인간이라는 존재를 너무 순수한 존재로만 인식을 한 듯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현대의 공산주의는 모두 몰락 했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