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한글 설명이 매우 빈약하며, 특히 뒷부분으로 갈수록 더 심합니다. 한국인을 위해서 책을 썼으면 적어도 한국어로 문법설명을 해야하며 수준이 어느정도 올랐다고 생각했다면 베트남어 설명이라도 자세히 해야하는데 이 책은 그런점에서 너무 성의가 없습니다. 아마도 공저자인 베트남사람에게 책 쓰는 것을 대부분 맞기고 전혜경교수는 그냥 이름만 올린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
이 책은 한글 설명이 매우 빈약하며, 특히 뒷부분으로 갈수록 더 심합니다. 한국인을 위해서 책을 썼으면 적어도 한국어로 문법설명을 해야하며 수준이 어느정도 올랐다고 생각했다면 베트남어 설명이라도 자세히 해야하는데 이 책은 그런점에서 너무 성의가 없습니다. 아마도 공저자인 베트남사람에게 책 쓰는 것을 대부분 맞기고 전혜경교수는 그냥 이름만 올린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