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학생이 보기에는 어렵습니다... 성인/대학생 대상의 책이지요. 첫장에는 중학생이 봐도 이해될만한 내용이 들어있으나 그 장 이후에나오는 단어 선택의 미묘한 차이 등을 설명하는 부분은 중학교 수준을 벗어납니다. 아무리 "무작정따라하기" 라는 제목을 가지고는 있으나 고3정도 부터나 대학생 1년생 부터가 이 책의 타겟 독자층입니다. 토플 영작을 준비하는 이들 부터가 딱 입니다. 물론 중학생들이 보는데에도 도움이 될 수 있겠지요...조금 살다온 학생들인 경우..허나 일반 국내에서 교육을 받은 경우는 안 맞습니다. |
| 누구나들 그러하듯 뒤늦게나마 영어공부해야지 하고 서점에 들렀다가 손에 잡힌책...난 지금 이 책에 빠져 매일 시간가는줄 모르고 공부한다. 다수의 한국인들과는 좀 다르지만 회화는 대충되는데 메일을 쓴다거나 영문작성은 이만저만 곤란한게 아니었다. 문법을 모르니 작문이라는게 얼마나 어렵던지...사전을 손에 쥐고도 내가 쓴 문장이 맞는건지 아닌건지 도대체가 알 수가 없고...말로하면 완벽한 문장을 표현하지 않아도 의사소통이 되지만 메일을 작성하면서 문장이 엉망이면 얼마나 민망스런일이겠는가.... 일단 사전 찾아서 영문작성할수 있는 수준만되자고 다짐하고 시작했는데...서점에서 우연히 내 손에 잡혀준 이 책에 감사를 표한다. 업무상 영문작성이필요하신분들이라면 두말않고 이 책을 추천한다....비싸고 두껍고 말 많은 기타의 영문작성책들에대한 미련을 가차 없이 버리고 이 책을 고르라...후회 않을것이다.....음...입시공부하는 수험생들은 잘 모르겠다. 영작문에대한 필요성이 직장인들보다는 덜할것이니... |
| 나름대로 여러 책들을 보아봤습니다만, 뭔가 언어(영어)를 이렇게 사용하는 것이 맞는가? 라는 점에 대해서 의심을 하는 부분들이 많았습니다. 관사의 사용이라던가, 어떨 때 복수형을 사용하는 가, 추상명사에 관사가 붙는 경우는 무엇인가 등이 그런 경우들이었습니다. 이 책은 그 모든 것들에 대한 해답을 제시해주는 완전한 가이드북은 아닙니다만, 실생활에서 (편지쓰기나 가벼운 서신연락 등) 사용될 법한, 그러나 막상 쓸려고 하면 금방 떠오르지 않는 문장들에 대한 작문 용례와 예시 등을 잘 보여줍니다. 두께/가격 대비로서는 아주 훌륭하다고 평합니다. 다만 이 책에서 얻을 수 있는 것들을 충분히 얻기 위해서는 나름대로 독해도 좀 해보고, 작문도 나름대로 시도를 해본 분들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저처럼 성문이나 Man to man같은 엉터리 문법서로 고통을 받아온 분들에게 아주 괜찮다고 생각됩니다.) |
| 저는 중학교 3학년 입니다. 영작문을 잘못해서 이책을 샀는데 .. 처음에 문법설명할때는 와 이책진짜 짱이다 !! 어쩜이렇게 책이 좋을까 ! 이런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둘째마당을 들어가고 부턴 이게아니구나싶었어요 그이유는 설명이 전혀 없다고 보는게 나앗거든요. 정말 설명이 부족했어요 제 나이가 이책에 맞지 않아서인지 설명이 정말 너무 부족했어요 그리고 위에 예문에 유명한 명언 ,가사 등이 있는데 그거 에 관련된 부분은 한페이지의 4분의 일정도 밖에 안되요 ..ㅜ.ㅜ 옆에 있는 설명가지고는 유명한 명언이나 가사를 작문 할수 없다고 보여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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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작을 공부하는 사람들의 목적이 제각기 다르고, 영어 실력 또한 제 각각이여서 자기에게 맞는 영작문 책이 따로 있을 것입니다. 또, 좀 더 쉽게 공부하기 위해 학원에 다니며 학원에서 사용하는 교재로 공부하기도 합니다. 설령 그럴찌라도, 영어 공부는 이 책 저 책을 다독하는게 아니고, 한 권을 정해서 집중적으로 반복하며 자연스럽게 외워지도록 하는 것이기 때문에 책 선정이 아주 중요합니다. 그래서 저는 서점과 도서관에서 수많은 영작문 책을 고르고 또 골라서 이 책으로 정했습니다. 나이 50이 넘어 토플를 공부하려고 기초 공부를 하는 저에게는 이 책이 쉽고 공부하기가 편하고 영어의 전반적인 내용과 필수 문법까지 두루 갖추고 있는 가장 좋은 책이였습니다. 물론 다음 단계의 책은 토플 실전을 위한 책이 되겠지요. 그러나 그 책을 공부할 수 있는 실력이 갖춰지기 전까지는 전 이 책을 몇 번이고 입에서 솔솔 나올 때까지 반복하며 공부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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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문법에 어느정도 기초가 있는 사람이 보면 영작을 할 때 크게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편집자체도 지루하지 않고... 각각의 unit에 있는 내용들이 크게 부담도 되지 않고... 하루에 unit 3개씩 한다면 크게 부담없이 즐겁게 영어작문을 공부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영작문 무작정 따라하기'는 평소에 영작을 할 때... 잘 쓰면서도 헷갈리는 문법사항이나 각각의 동사의 쓰임을 간결하고 쉽게 사용법을 익히게 하는 책이다.
이 책과 길벗이지톡에서 출간하고 있는 영어문법책인 '영문법 무작정 따라히기' 병행해서 본다면 서로 상승효과를 일으킬 것 같다. '영작문 무작정 따라하기'에서 연습은 했지만... 원리가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영문법 무작정 따라하기' 에서 매우 쉽게 설명이 되어있어서 서로 잘 보완하는 측면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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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문장이 어려운 부분이 몇개 있구요..
설명도 자세하지 않은 부분이 있어서요
그리고 기본적인 문장 작문이 가능한 사람(어휘력-단어를 많이 아는)이 본다면
더욱 잘 이해 될 듯 합니다.
네부분으로 마당을 나눠 작문에 점점 적응하면서 자신감을 갖게 하는
것과 쉽게 간과하고 갈 수 있는 것도 꼼꼼하게 찝어주면서
일상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팝송이나 영화대사 명언들까지 작문할 수 있도록
도와 주고 있습니다.
문장을 써가면서 문법설명을 한 것등은 참 맘에 듭니다.
문법 설명이 아주 간단 명료하면서
이해하기 쉽도록 되어 있었거든요.
기존의 알고 있던 문법을 다시 한번 정리하면서
새롭게 이해 되었습니다.
[인상깊은구절] 가정법 1.현재 및 미래에 대한 불확실한 사식에 대한 가정 2.현재 사실에 반대되는 가정 3.과거 사실에 반대되는 가정 4.과거 사실의 반대 가정으로 현재까지 영향을 미치는 가정 5.현재 및 미래에 대한 강한 의심 6.현재 및 미래에 절대 실현될 수 없는 일에 대한 가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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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문장이 있어봤자 형태가 바뀌어지면 어차피 익숙치 않은 문장이기에 영작
하기는 힘듭니다..왜 이렇게 되었는지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고요...
그리고 옆에 영작부분을 모두 빈칸으로 했으면 좋았겠네요.....
거의 모든 부분이 보이고 몇칸만 채워 넣는것은 걍 단순한 문제풀이인듯 싶어서요
그부분이 제일 아쉽고 다른 영작책과 뭐 썩 다른것도 없고 그저 그렇네요
뒤에 부록부분은 좋은 내용인듯하고..
다 좋다고 하는 그런 리뷰는 도대체 누가 쓰시는건지 참.....리뷰들 보면 전부다
좋다는 글들만 넘쳐나니 참....모든 곳에서
끝까지 보신분들이 쓴건지 궁금하네요....어쩃던 책내용이 나쁘다는게 아니구
무조건적인 칭찬이나 비판은 삼가해주시길 바라고 영작이 어차피 책한권으로 이뤄
지길 바라는것 자체가 모순이고 이책으로 맛보기 정도 하시고 전문적으로 학원이
던지 독학강의로 듣는다면 도움이 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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