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이 자랐지만 아직은 마음속 깊은 곳에 엄마의 사랑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한 책인 것 같아요. 가끔이지만 아직도 엄마와 꼭 붙어있고 싶다고 하는 엄마껌딱지 아이를 위한 성물이었어요. 아이가 홀로서기를 해가며 성장할 때 마음의 중심을 잡고 튼튼하게 뿌리내릴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기를 바라며 엄마의 마음을 전해봅니다. |
| 따뜻하고 다정한 느낌을 주는 그림의 표지에 끌리고, 구매혜택으로 받을 수 있는 본문의 다람쥐가 그려진 티코스터가 갖고 싶어서 책을 구매했습니다. 환한 달밤 아래 보드랍고 사랑스런 작은 동물들이 옹기종기 나와서 위로의 말을 전하는 예쁜 책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