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악이 흘러나오는 곳은 많지만 자신의 귀를 끄는 멜로디는 별로 많지 않다. CF배경음악을 무심코 음미하다 어 이거 좋잖아 생각할수 있는 멜로디가 바로 the indigo 였다. 멜로디에서 가볍고 상쾌이 느껴지며 한번씩 흥얼거릴수록 더욱 기분이 좋은 음악이여서 어느 샌가 관심이 더욱가다가 드디어 구입하였다. 쉽게 들을수 있는 음악이라 항상 듣고다니면 항상 즐거움에 쌓인다는게 기분좋다. |
| 폴모리 악단의 Love is blue란 곡을 초등학교 때부터 좋아했다. 취향이 늙었다고 해야할까?? 라디오에서 처음 들었을 때.. 무언가 말 못할 가슴저림을 느끼고 제목을 몰라 아빠께 멜로디를 흥얼거리며 곡 제목이 뭐냐고 여쭤 봤던 기억이 난다. 그 때의 그 느낌을 한가인이 광고한 모음료 cf의 배경음악으로 쓰인 The Indigo의 L'amour est bleu 를 들으며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그래서 내 휴대전화 컬러링으로, 벨소리로, 그리고 미니홈피 배경음악으로 도배를 해 버렸다. 여름, 상큼함을 느끼고 싶다면 강력추천!! 끈적끈적한 느낌의 곡보단, 상큼하고 시원한 느낌의 Indigo 음악으로 여름을 깔끔하게 지내보는 것도 좋을 듯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