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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스 맥노트 작가님의 내사랑 휘트니 2권 리뷰입니다. 출간된지 오래된 작품인데 전혀 촌스럽지 않고 나름의 매력이 있습니다. 아름다운 숙녀로 자란 휘트니는 첫사랑 폴과의 아름다운 재회를 기대하며 고향으로 돌아옵니다. 하지만 그곳에서 그녀는 생각지도 못하게 가면무도회에서 마났던 오만한 클레이튼 공작을 다시 만나게 됩니다. 다음권에서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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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문화센타에서 나온 주디스 맥노트 작가님의 내사랑 휘트니 2권 리뷰입니다. 왈가닥 말괄량이 소녀에서 어엿한 숙녀로 자라난 휘트니는 꿈에 그리던 폴과의 만남을 고대하며 고향으로 금의 환향을 하게 됩니다.하지만 휘트니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클레이튼 이었습니다. 2권에서는 휘트니와 클레이튼의 관계가 본격적으로 다뤄집니다. 시대적 배경을 떠나 작품 자체가 워낙 오래전 작품이라다보니 요즘 감성과 조금 다른 면은 있지만 재미있습니다 ㅎㅎ 그런데 번역이 조금 이상한 것 같네요. 뚝뚝 끊어지는 번역인 것 같아 조금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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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재출간 된 주디스 맥노트 작가님의 내사랑 휘트니 2권 리뷰입니다. 활달하고 씩씩한 소녀 휘트니는 이모댁에서 몇년 만에 돌아와 첫사랑인 폴과의 재회를 고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1권에서 폴의 모습만 봐도 고민의 여지조차 없는 서브남이죠. 그렇게 고대하던 가면 무도회가 열리고 그곳에서 기대치않게 클레이튼을 만나게 됩니다. 사실 남주도 썩 제 스타일은 아닙니다. 로맨스소설의 교과서 적인 작품이라고 들었는데 예전 작품이라 그런지 요즘 시대와 맞지 않는 부분도 있고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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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스 맥노트의 유명한 글인 내사랑 휘트니를 이북으로 편하게 접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19세기 배경에 여자에게는 여러가지 미덕이란 이유로 행동에 제한이 많았던 시대에 휘트니는 얌전함과는 거리가 먼 발랄한 소녀인데 기질이 반항적이라 늘 주변에선 그녀에게 잔소리를 하는 게 일이지만 점점 아름답게 성장해가자 여기저기 그녀에게 청혼하는 와중에 마음에 담고 있던 폴에 대한 휘트니의 마음과 함께 바람둥이 공작이 등장하는 과정들이 흥미진진했어요. |
| 주디스맥노트작가님의내사랑휘트니는진짜로맨스소설읽기시작한초기의작품으로매우오래된작품이지만전설이라할수있는작품이다다낡은구판으로소장하고있었는데개정판이긴하지만오래되서판매하지않을줄알았던내사랑휘트니를소장하게되어서어찌나뿌듯한지책상태역시걱정과다르게좋았다아직개정판은읽지못했지만어떤부분이달라졌는지조만간천천히읽어보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