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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을 맞이하면서 꼭 읽기를 추천합니다. 암울한 이 세상에 한 아기로 이땅에 오신 예수그리스도 그분은 하나님의 아들이심에도 불구하고 마굿간에서 태어나셨다. 가난한 집안 출신에다 부모도 유대인 중에서 잘 못사는 집안이다.그러나 어려움을 에 있는 우리들에게는 그 분의 약함이 바로 삶을 변화시키는 열쇠였다. 그 분은 인간으로 사는것이 어떠한지를 아시는 하나님이 셨다. 그래서 우리 인간들을 사랑하셔서 우리의 아픔과 질고를 아시고 해결해 주시는 우리의 카운셀러가 되어 주시는 분이시다. 즉, 죄인들의 친구가 되어 주신다. 그래서 지난날의 실수나 건강의 문제, 부부사이의 가정문제, 과거의 여러 학대의 문제, 자녀의 문제등 이땅에 오셔서 우리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시는 분이시다.그리고 전능하신 하나님으로서 우리와 함께해 주시고,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해 주시는 영원하신 아버지 이시고, 이 어둠이 가득한 이땅에 하나님과의 화평을 이루시기 위해 오신 '평화의 왕'이시다. 이분이 내가 사랑하는 예수 그리스도" 이시다. 영원하신 우리의 아버지 하나님 이시다. 그분은 가난속에서 태어 나셨지만, 죄인과 억압을 받는 자들과 함께 사셨던 분이시다. 이땅에 진정한 '용서'를 위해 또 평화를 회복 하시기 위해 이땅에 평화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 이시다. 나의 전부가 되시는 예수님을 이번 성탄절에도 기대 하며 기다린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최고의 선물이신 예수님을 더 깊이 묵상하고 동행하기를 소망한다... 에수를 기다리며,,,,메리 크리스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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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를 기다리며>J.D.그리어 (크리스마스)성탄절을 앞두고, 꼭 필요한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100쪽 정도의 작고 얇은 책이지만 주옥같은 은혜의 문장들로 성탄의 핵심을 담고 있습니다. 2024년 성탄절을 이 책 덕분에 설레며 기대하며 기다립니다. 한 아기로 우리 곁에 오신 하나님이신 예수님은 어떠한 분이신가 다시금 만나며, 내 삶에 그분을 매일 매 순간 갈망합니다. (크리스마스)암울한 세상 속으로 오신 하나님의 선물이신 예수님은 우리 곁에 오신 삶의 소망되십니다. 우리가 붙들 구원의 이름, 예수 그 분은 내 인생의 '기묘자, 모사'가 되십니다. 우리가 엄두도 낼 수 없는 일을 행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를 절대 실망시키지 않는 좋은 아버지, '영존하시는 아버지'가 되십니다. 우리를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시려 죽으신 나의 '평강의 왕'이십니다. 그분, 예수님은 나의 전부가 되십니다. ------------------- 92쪽 우리가 하나님과 평화를 이루면 모든 것이 변한다... 하나님과의 평화를 찾은 사람은 그 평화를 드러내기 시작한다. 수직적인 것이 수평적인 것을 변화시킨다. 아내를 더욱 사랑하는 남편이 된다. 더 만족하고 감사할 줄 아는 아내가 된다. 더 자상한 부모가 된다. 용서할 줄 아는 사람이 된다. .. 하나님 안에서 쉼을 찾기 전까지 우리 마음은 쉬지 못한다. ------------------ (크리스마스)성탄절의 주인공 되신 예수님이 나에게 우리에게 어떤 분이신지 놀랍도록 분명하고 은혜롭게 보여주는 책, 성탄절을 기다리는 모든 분들께 선물해 주고 싶은 책입니다. #예수를기다리며 #JD그리어 #대림절묵상집 #성탄의주인공 #두포터 #나를복음으로살게한문장 #매일독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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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하나님을 어떻게 부르는가? 성탄절이 앞두고는 교회마다 성극이나 합창 준비등 발표회를 준비하느라 분주하고 바쁘다. 그러다면서 정작 중요한 성탄절의 의미와 우리가 성탄절을 기다리는 기쁨에 대해 놓치고 시간을 바쁘게 지나갈 때가 많이 있다. 그렇기에 대림절 기간도 짧고도 강한 글들로 예수님이 왜 우리의 인생의 답과 소망이 되시는 구원의 이름인지 기억하며 기쁨의 성탄절을 준비하도록 도와준다. 내 인생의 놀라운 카운슬러, 내 인생의 전능하신 하나님, 내 인생의 영존하시는 아버지, 내인생의 평강의 왕인 예수님을 기다리며 우리 마음, 삶 속에 그 분을 맞아들이는 기쁨을 다시 깨닫도록 도와주며 성탄절의 진정한 의미를 생각하게 해주었다. 4가지 파트 중에 나는 평강의 왕 부분이 가장 좋았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평화를 이루면 모든 것이 변한다. P91 "하나님과의 평화를 찾은 사람은 그 평화를 드러내기 시작한다. 수직적인 것이 수평적인 것을 변화시킨다"는 글을 읽으며 나는 나의 주변의 평화를 만들어내고 있는가 고민해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마지막의 기도 부분은 다이어리에 적어두고 생각 날 때마나가 기도하기로 하였다. P102 "주 예수님, 제가 당신을 필요로 하는 죄인이라는 것을 압니다. 당신을 저의 놀라운 카운슬러로 받아들입니다. 오셔서 제 삶을 인도해 주십시오. 당신이 전능하신 하나님이 신 줄 압니다. 그래서 당신은 저를 다스릴 권리가 있으십니다 저는 영존하시는 아버지로서 당신을 필요로 합니다. 저를 사랑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저의 평강의 왕이 되어 주십시오. 저를 용서해 주십시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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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어제는 2024년 12월 크리스마스 였는데요. 물론 크리스마스라고 하면 산타와 루돌프를 떠올리는 분도 많으시겠지만. 기독교인인 저에게는 크리스마스는 예배를 드리고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는 행복한 날이랍니다. ^^ 오늘 만나볼 책은 J.D.그리어 "예수를 기다리며" 입니다. J.D.그리어 목사님은 12,000명 넘는 교회로 폭발적인 성장의 중심에 있어 유명하기도 하지만 1,000개 교회를 개척하겠다는 비전으로도 무척 존경 받는 분이랍니다. "모두의 질문" 이라는 책도 기독교인에게 많은 울림을 주는 책입니다. 이책은 우리 곁에 오신 구원자를 묵상하는 대림절 읽으면 더더욱 좋은 책입니다. 모든 사람의 마음속에 오직 예수님만 채워 주실 수 있는 갈망이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폴 트립 [마음 다해 주일예배]저자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책이 굉장히 얇고 컴팩트한 편이라 한자리에서도 금방 읽을수 있을 정도지만 그내용만은 가볍지 않습니다. 가장 간단하면서도 머릿속에서 낭만적으로 그리고 있던 한 장면이 와장창 깨지는 경험은 이책의 앞부분에 있었습니다. 마굿간은 따뜻하고 포근하고 빛이 가득한 곳이 아닌 냄새나고 춥고, 그 누구도 아이를 낳는다고는 상상도 할수 없는 곳이다. 왜 나는 마굿간을 마치 따뜻한 산부인과 처럼 생각했던것일까 하고 반성하게 되었고 마음에 씌여져 있던 잘못된 프레임을 벗겨낼수 있었습니다. " 우리는 모두 온갖 종류의 불안과 문제를 안고 있다. 분명 당신도 당신만의 두려움과 문 제, 실패, 걱정을 안고 있을 것이다. ... ... 예수님은 전능자이시다. 그분은 우리와 함께하기 위해 오셨고, 늘 우리 곁에 있으며 우리를 아끼신다는 사실을 증명해 보이셨다. " 그렇다면 이런 예수님은 나에게 어떤 존재인지 대답해야 했습니다. 그분이 당신의 놀라운 카운슬러이신가? 그래서 당신의 삶을 인도하고 지도할 권리를 그분께 드렸는가? 그분이 당신의 전능하신 하나님인가? 당신 스스로는 충분하지 못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분이 당신에게 필요한 모든 것이 되어 주실 줄 믿는가? 그분이 당신의 영존하시는 아버지인가? 그분이 사랑으로 당신을 깨우고 격려하고 붙들어 주실 분인가? 그분이 당신의 평강의 왕이신가? 하나님이 당신을 용서하고 영원히 받아 주시도록 만들기 위해 그분이 당신 대신 돌아가셨다고 믿는가? 짧은 책이지만 예수님의 존재, 하나님. 그냥 가벼운 홀리데이가 아닌 성탄절을 생각하며 내가 기독교인이 맞는지 많은 물음과 대답사이에서 생각해 볼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꼭 읽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책을 제공받아 쓴 후기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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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을 준비하며 '가장 좋은 선물, 예수님'에 대해 나누었더랬다. 우리의 구원자, 회복을 위해 오신 왕... 그분의 오심을 설명하는 그 일은 사실 내게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니다. 중요한 것은 그 이유를 말하는 내가 먼저 날마다 그 사실에 감격하고 있는지였다.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선물을 기대하고 설레여하는 아이들을 보며 나는 최고의 선물인 예수님을 기다리고 설레여하고 있는지 스스로에게 질문했다. 어쩌면 그 어느때보다 분주한 시간이 될 수 있는 성탄절. 많은 사람을 대면하고 함께 사역하다보면 감사를 잃어버리기 쉬운 시기이기도 하다. 그 시간에 두란노를 통해 받은 이 작은 책이 내게 설레임을 회복 시켜주고 분주함 속에서도 기쁨이 샘솟게 도와주었다.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이사야 9:6> 이 책은 이 한구절의 말씀이 담는 은혜를 깊이 나누어준다. p. 24 우리는 붙잡을 무언가를 찾고 있다. 그리고 하나님은 수세기 전 어두움을 마주했던 그 백성들에게 하셨던 말씀을 우리에게 그대로 하고 계신다.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하나님은 풍요로운 때나 위기의 때나 상관없이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한 아기의 탄생이라고 말씀하신다. p. 81 우리의 가장 큰 관계적 문제는 하나님과의 관계가 없다는 것이다. 우리의 가장 큰 빈곤은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영적 빈곤이다. 가장 큰 불의는 우리, 즉 당신과 내가 우리와 이 세상을 지으시고 우리와 함께 살기 위해 우리 곁으로 오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시는 분을 대해 온 방식이다. 예수님이 오시기 훨씬 전부터 우리에게 가장 좋은 선물을 주시기 위해 우리 하나님은 준비하셨다. 하지만 예수님이 오신 첫번째 성탄은 허름하고 낡은 구유 위에서 이루어졌다. 그럼에도 분명한건 그분의 오심은 가장 영광스럽고 복된 날이었다. 2024년의 성탄을 준비하는 나의 마음은 어떠한가? 그분을 대하는 나의 마음이 말구유와 같지는 않은지 돌아보게 되었다. 예수를 기다리는 마음은 성탄절을 앞둔 한달여가 아니다. 날마다 우리에게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께 감사하며 다시 오실 영광의 예수님을 기다리는 매일이 되기를 소망한다. 이 책의 목차를 연결하면 참 은혜롭다. 우리 곁에 오신 삶의 소망, 암울한 세상 속으로 오신 하나님의 선물 우리가 붙들 구원의 이름, 예수! 내 인생의 기묘자, 모사'를 기다립니다. 나의 전능하신 하나님을 기다립니다. 나의 '영존하시는 아버지'를 기다립니다. 나의 '평강의 왕'을 기다립니다. 그분, 나의 전부가 되십니다. 아멘. 날마다 예수님을 기다립니다. 대림절에 묵상을 돕는 책이지만 새신자에게 선물로 해도 좋을 것 같다. 작은 책에 담긴 복음이 대림절뿐만 아니라 날마다 우리 삶가운데 기쁜소식으로 고백되어지기를♡ 예수님을 기다리는 365일 모든 순간이 우리에게 성탄절이기를♡ #예수를기다리며 #JD그리어 #대림절묵상집 #성탄의주인공 #두포터 #나를복음으로살게한문장 #책추천 #성탄절 |
![]() 성탄절이 다가 올때마다 묵상하는 이름, 예수님 성탄절의 주인공인 예수님을 기다리며 묵상하기 좋은 책을 소개합니다. 짧지만 강렬하고, 여운이 남는 책! 책 속에 나오는 질문을 나에게 해보면서 예수님을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았어요. ☆ Part 1. 우리 곁에 오신 삶의 소망 예수의 이름에 담긴 선물의 의미 1. 인생의 모든 괴로움을 먼저 겪으신, 놀라운 카운슬러 2. 나와 항상 함께하겠다고 약속하신, 전능하신 하나님 3.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시는, 영존하시는 아버지 4. 이 땅에 하나님과의 화평을 가져오신, 평강의 왕 이분이 바로 우리 예수님이십니다. 2천 년이 지난 지금, 우리에게도 인생의 답과 소망이 되시는 구원의 이름을 만나게 될 것이다. (p.27) ☆ Part 2. 우리가 붙들 구원의 이름, 예수 나는 네게 필요한 전부다 * 여호와 메카디쉬켐 (너희를 거룩하게 하시는 여호와) * 여호와 삼마 (여호와는 거기 계시는 분) * 여호와 라하 (여호와는 나의 목자) * 여호와 이레 (여호와께서 준비하심) * 여호와 라파 (여호와는 치료자) * 여호와 샬롬 (여호와는 평화) * 여호와 사바오트 (만군의 여호와) 잠시 상상해 보라. 만물을 지으시고 다스리신 한 분 하나님이 정말로 계신다고 상상해 보라. 그분이 지금도 여전히 우리를 성화시키고, 우리의 곁에 항상 계시고, 우리를 인도하시고,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공급하시고, 우리를 치료하시고, 우리를 지켜 주시는 하나님이라고 상상해 보라. 그런 분이 우리의 편이라면 정말 좋지 않겠는가. (p.48-49) ☆ Part 3. 잃어버린 예수를 다시 만나다 당신은 그분을 놀라운 카운슬러요 전능하신 하나님이며 영존하시는 아버지요 평강의 왕으로 영접할 마음이 있는가? 그렇다면 아래와 같은 기도를 드리라. 그분이 들으실 것이다. "주 예수님, 제가 당신을 필요로 하는 죄인이라는 것을 압니다. 당신을 저의 놀라운 카운슬러로 받아들입니다. 오셔서 제 삶을 인도해 주십시오. 당신이 전능하신 하나님이신 줄 압니다. 그래서 당신은 저를 다스릴 권리가 있으십니다. 저는 영존하시는 아버지로서 당신을 필요로 합니다. 저를 사랑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저의 평강의 왕이 되어 주십시오. 저를 용서해 주십시오. 아멘." ■ 가장 와닿았던 부분 하나님은 사랑하기에 빠르시고 노하기에는 더디시다. 그리고 하나님의 성품은 절대 변하지 않는다.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히브리서 13:8) 그렇다. 상황에 따라 흔들리고, 변하는 건 결국 내 자신...하나님은 늘 한결같으시다. 늘 같은 자리에서 나를 기다려주시니 감사합니다. 대림절 기간에 <예수를 기다리며> 책을 읽으면서 예수님을 묵상해서 참 좋았습니다. 내 안에 항상 함께하시는 예수님을 느낄 수 있는 책이였습니다. ● 추천합니다. 1. 성탄절의 진정한 의미를 알고 싶다면 2.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했거나, 이제 막 신앙생활을 시작했다면 3. 분주한 성탄절에 지쳤다면 이 책이 도움이 될 거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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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성탄절이 다가오면 반짝이는 불빛과 트리가 온 세상을 가득 채운다. 거리뿐만 아니라 각 가정도 화려한 장식들로 채워진다. 전 세계적인 큰 휴일이라서, 연말 분위기를 맘껏 즐길 수 있는 날이라서, 교회보다도 백화점과 대형 마트에서 더 발 빠르게 성탄 장식을 하고, 어느 백화점에 더 화려하고 예쁘게 장식했느냐를 다투며 사람들의 눈길과 발걸음을 사로잡고자 한다. 해가 갈수록 예수님의 성탄절이 아니라 세상의 성탄절이 되어감을 느낀다. 성탄의 참 의미와 주인공은 없고 그저 화려한 장식, 즐거운 분위기에 흠뻑 젖어 즐기기 위한 즐거움만으로 채워지는 성탄절이 되어간다. 한 손에 잡히는 작고 얇은 이 책은 이러한 시대 속에서 우리가 다시 성탄의 의미를 바로 깨닫고 성탄에 진정으로 주목을 받아야 할 분께로 우리의 마음과 시선이 향하도록 이끈다. 성탄을 기다리는 대림절에 이 책과 함께 우리 곁에 오신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를 묵상하며 기다릴 수 있다. 2024년의 성탄절이 성큼 다가왔다. 우리 마음에는 예수 그리스도로 인한 기쁨이 있는가. 아니면 장식과 불빛과 분위기로 인해 들뜬 마음만 있는가.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이 땅에 인간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경배와 감사의 마음이 있는가. 아니면 쉬고 즐기고 누리는 것에 대한 기대만 있는가.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다는 것이 당신과 전 인류에게 어떤 의미인지를 참으로 알고 있는가. 아니면 그저 지식으로만 알고 있는가. 우리 안에서부터 성탄의 의미가 회복되고 그로 인해 임마누엘이 풍성히 누려지길 소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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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를 기다리며 Searching for Christmas 우리 곁에 오신 구원자를 묵상하는 대림절 J.D.그리어 지음 두란노
어느때든 다시오실 예수님을 기다리며 살아가야 하지만, 성탄절이 있는 이 달, 교회 절기로 대림절을 보내며 성탄절의 주인이신 예수님을 묵상하는 건 참으로 옳은 선택이다. 더욱이 손안에 쏙 들어오는 판형에 100쪽 정도의 얇은 책이라 부담이 적을 듯 한 책. 하지만 그 깊이는 결코 얕지 않다.
이사야 9장 6절의 말씀을 중심으로 이 구절에 나온 예수그리스도 ㅡ 암울한 세상 속으로 오신 하나님의 선물, 내 인생의 '기묘자.모사',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시는 아버지, 평강의 왕 ㅡ 을 묵상한다. 그 하나님을 나의 전부로 고백하며 책은 마무리된다. 오늘 날에도, 온갖 종류의 문제와 염려와 걱정이 있는 이 때도 예수님은 우리에게 답이되고, 선물이 되는가? 그렇다! 이사야가 예언한 예수님의 이름 4가지를 하나씩 살펴보기 앞서, 남자를 알지못한 마리아를 통해 예수님이 탄생하리라는 700년전의 예언, 역사상 믿기 어려운 탄생이 실제 역사라는 것 부터 짚어준다. 당연하게 받아들였던 이것이 얼마나 엄청난 것이었던 것인지! 이것이 가능 한 것 자체가 '하나님의 역사'이었음을. 내 인생의 '기묘자,모사'( 놀라운 카운셀러)를 기다립니다 ㅡ 그분은 우리의 삶을 아신다 단순히 내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더 나아가 상황을 이해하기 위한 경험, 해법을 알아낼 지혜, 해법을 실행할 능력을 지닌 사람을 의미한다.(p.34) 이 카운슬러의 능력을 경험하기 위한 조건은 두 가지 : 1.내게 문제가 있음을 깨닫고 스스로 문제 해결할 수 없음 인정(겸손) 2.그분께 찾아가 도움 구하기 (믿음) 우리가 예수님을 알게 되면 그분은 그런 문제에 대한 해법보다 훨씬 더 좋은 것을 주신다. 바로 그분 자신을 주신다.(p.39) 문제는 사라지지 않지만 문제를 다루는 태도는 달라진다는 것. 사랑을 하면 온 세상이 아름답게 보인다고 하던가. 그 이야기가 떠올랐다. 내게 매몰된 시선이 전혀 새로운 관점에서 보이기 시작하는 것. 하나님을 안다는 것, 그 이름을 안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것인지, 다음 챕터에서 이어진다. 나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기다립니다 ㅡ우리가 엄두도 낼 수 없는 일을 행하신다 스스로 있는자. 여호와. 하나님이 그분의 백성에게 필요한 전부이며 그들의 부족함을 다 채워 주실 수 있다는 것이다.(p.46) 내가 어떤 능력을 갖춰야 그 자리에 설 수 있는 게 아니라, 모세에게 그러셨던 것 처럼, 궁극적으로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다'라는 말이 가슴을 울렸다. 모든 순간에 ㅡ 내가 스스로 변할 수 없을 때, 어느 길로 가야할 지 모를 때...ㅡ예수님은 나를 변화시킬 수 있고, 나를 인도해주신다... 스스로 있는자가 내 편이 되어주신다! 나의 '영존하시는 아버지'를 기다립니다 ㅡ 우리를 절대 실망시키지 않는 좋은 아버지시다 좋은 분이셨다면 좋은 기억으로, 추억으로 남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상처로 남아있을거다. 우리가 경험한 아버지는 절대로 만족을 모르는 아버지,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같은 분이나, 사랑을 표현하지 않는 냉담한 분이었을지도 모른다. 우리가 경험한 아버지가 좋은분이든 그렇지 않든, 영원히 함께하지 않는다. 그러나 하나님은 좋으신 우리 아버지로 찾아오셔서 영원히 함께하신다. 완벽한 아버지로, 나를 사랑하시는 아버지로. 그 사랑은 나를 위해 자신의 목숨을 주시는 것 까지 이어진다. 나의 '평강의 왕'을 기다립니다 ㅡ 우리를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시려 죽으시다 평강,평화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 그런데 이 세상에는 왜 전쟁과 고통이 여전한가. 하지만, 이사야가 말한 평화는 그보다 더 큰 차원의 일이었다. 우리는 하나님께 사랑을 받고 받아들여지도록 창조되었다. 그분과의 평화속에서 살도록 창조되었다. 하지만 우리는 그분의 세상 속에 살면서도 그분을 잘못 대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그 평화를 회복할 수 있을까? 답은 용서다. 그리고 이는 예수님이 오신 이유다. (p.84) 우리가 누군가를 용서한다는 것은 그가 저지른 잘못에 대한 대가를 우리가 감당한다는 뜻이다.(p.86) 예수님이 나무 말구유에 누이고 약 30년 뒤의 그 금요일 오후, 십자가에 달리실 때 죄의 빚은 사라졌다.(p.89) 이것이 예수님이 태어나시고 돌아가신 목적이다. 즉 그분은 우리가 하나님과 평화를 누리기 위해 필요한 벌을 대신 받기 위해 태어나고 돌아가셨다.(p.85) 성탄절은 언제나 부활절로 이어진다. 성탄절을 하루 앞두고 다시 이 책을 훑어보니 더 좋다. 특히나, 읽을 때도 그랬지만, 마지막 평강의 왕, 용서를 위해, 자신을 주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시고 십자가에 못박히신 예수님의 탄생과 죽음, 부활까지 생각하니 더욱 감사하다. 누군가에게 예수님을 소개하고자 할 때, 어떻게 이야기를 꺼내야할지 고민이 되었었다. 이 책이 그 고민을 덜어준 것 같다. 성탄절을 맞아, 성탄절의 주인이신 (Christmas!!)예수님을 이야기하며 자연스레 그분의 이름 ㅡ 특별히 이사야서에 나오는 이 이름들을! ㅡ을 전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책 말미에 나온 기도문처럼, 죄인인 자신을 고백하며 이 하나님을 온전히 받아들이며 나의 인도자, 나를 다스릴 전능하신 하나님, 날 사랑하시는 영존하시는 하나님, 평강의 왕으로 나를 용서하신 하나님을 온전히 믿음으로 나아가게 되길. 아멘. 함께 기도드린다. |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받은책을 직접읽고 쓴 글입니다 참 많은 사람들이크리스마스는 하나의 명절처럼 챙긴다.사실 K직장인들에게는 12월의 흔치않은 공휴일이기에 기다려지는 것일수도 있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크리스마스를 기념하며 선물을 주고 받는다. 사람들에게는 그저 즐거운 날. 하지만 크리스천에게는 무언가 주객이 바뀐것 같은 어딘가 씁쓸한 날이기도 하다. 이 책 예수를 기다리며는 성탄절을 맞이하여 예수님이 이땅에 오신 이유와 그 의미가 어떤 것인지 대림절 기간동안 읽으며 묵상할수 있는 책이었다. 대개의 대림절 묵상집이 그렇듯 꽤 얇은 분량이지만 들어있는 메시지는 명확하다. 책 초반부터 저자의 유머 때문에 어? 대림절에 묵상하는 책이 이래도 돼? 하는 느낌이 들정도였다. 뭐.. 사실 내가 묵상하면 좋겠다 싶었을 뿐 묵상집으로 나온건 아니니까^^;; 이책을 읽는 한달여의 시간동안 하루에 집중해서 여러페이지 읽기보다는 조금씩 읽어야 하는 상황이 꽤 많았다. 그래서 띄엄띄엄 읽다보니 재미는 있는데 중요한게 뭐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목차를 다시 체크하며 들었던 생각은 이 책을 통해 나는 나의 하나님은 어떤분일까 생각을 해보아야겠다는 것이었다. 나를 너무 잘아시는 기묘자모사로서의 하나님이신지 나는 상상도 못하는 일을 해내시는 전능자로서의 하나님이신지 나의 절대적인 아버지 영존하시는 아버지인 하나님인건지 화목함을 원하시는 평강의 왕이신 하나님인지 생각을 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어제 성탄주일을 맞아 셀모임을 하면서 난 이런 고백을 했다. 사실 그동안 하나님이 세상을 주관하시는거 확실히 느끼고 있고 날 정말 사랑하신다는 것도 알고 있는데 정말 그 먼옛날에 나 때문에 일부러 세상에 구우우지~ 인간의 모습으로 내려오셔서 나때매 십자가에 못박혔다는게 믿어지지가 않았다. 줄여서 말하자면 하나님의 존재를 믿는 것과 하나님이 나때매, 나를 너무 사랑하셔서 그 어마한 일들을 하셨다는 것 사이가 참 안줄어들었다는 것인데 그 갭이 줄어들고 그 십자가 사랑이 그 시절의 인간들 뿐 아니라 나를 위한 희생이었다는걸 믿는게 꽤 오래걸렸다는 고백이었다. 그 고백을 하며 난 이책을 떠올렸다. 이 신간이 진작 나왔더라면 난 나의 예수님을 조금 더 빨리 찾아낼 수 있지 않았을까 한달동안 많은 곳을 데리고 갔던 책. 그리고 내가 늘 데리고 다닌 것을 보답하듯 적당한 위트와 감동으로 감싸주었던 책. 한달여간의 시간동안 세상이 즐거워하는 성탄절이 아니라 내가 진정 감사해야할 성탄을 묵상할수 있어 만족스러웠던 독서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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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를 기다리며는 작은 소책자여서 빠른 시간안에 읽어내려가는 책이였지만 대림절 기간동안 이 책을 읽고 또 읽으며 이 세상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의미를 다시금 마음에 새깁니다. 볼때마다 또 다른 은혜를 발견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고 대림절 기간동안 말씀쓰기도 함께 하며 우리 인생의 답과 소망이 되시는 구원자 예수그리스도의 오심을 기억하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우리가 마냥 기뻐하고 축하해야할 날이기전에 성부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려보는 시간 자신의 아들을 내어 놓기까지 사랑하신 그 분의 사랑에 그저 죄송하고 감사한 성탄임을 깨닫습니다. P.40 인생 최대의 발견은 예수님을 아는 것이다. 그분이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사실을 아는 것이다. 우리의 삶 속에 늘 거하시겠다는 그분의 약속을 아는 것이다. 아버지! 이 딸이 아버지를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