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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생활을 하면서 때와 장소 그리고 특정 대상인에 따라 그에 걸맞는 효과적인 기도문구를 충분한 마음의 준비없이 듣는이로 하여금 함께 은혜의 시간을 나누기에 많은 부족함을 느끼곤 하였는데.. 문성모목사님의 기도문을 접하면서 이러한 압박감에서 벗어날수 있어서 참 유익한 서적이라고 판단됩니다. 교회의 임직자중에서도 때와 장소에 어울리지않는 산만한 문구들을 다람쥐 쳇바퀴 돌리듯이 중언부언 하면서 예배의 분위기를 흐리는 경우를 자주 볼수 있습니다. 이러한 교회 중직자분들께 한번쯤 꼭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