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화는 마치 우울한 날 화창한 햇빛을 쬐면 기분이 확 풀리는 기분이 드는 느낌을 주는것같애요. 이탈리아절경이 너무 멋지기도 하고 다이안 레인의 사랑스러운 연기덕에 유쾌하고 사람사이에 흐르는 따뜻한 정과 사랑을 잔잔히 보여주는 좋은 영화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탈리아 경치가 가장 잘 녹아있는 영화라고 확신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