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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타 일본 작가들과 유사하게, 자신 만의 정리 노하우를 일목요연하게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주로 직장생활에 있어서의 정리 방법들을 단순히 책상정리만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하루의 시간 활용도를 높이는 방법에 대해서도 나름대로 구체적으로 이야기하고 있다.
특히, 우리가 주로 생각하는 좁은 공간의 활용이라던지, 컴퓨터는 책상에서 어디에 위치하는 것이 좋을까, 또는 메모는 어떻게 하는 것이 유리할까를 작가 나름대로 명료하게 표현했다.
내용의 깊이는 없는 책이다.
졸립거나, 낮잠을 줄이거나, 자신의 정리 기술에 너무나도 궁금하점이 많다면 한번쯤 읽어볼 만하다.
본인의 경우, 이 책의 몇가지 기술들을 정리해서, 매일보면서 습득하고 있다.
이런 습득이 끝난다면, 저자의 말처럼, 책을 처분하거나 정리해서 책상 위에서 흔적을 없애는 것이 앞으로의 삶에 있어 보다 자기것으로 만드는 확실한 방법이 될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중요도에 따라 정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것이 책상 정리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하루의 시간배분도 마찬가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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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목차만보고 선정을 한뒤 읽기시작...1장..읽고난뒤 왠지모를 허탈함만 쌓인다. 과연 무얼 하고자 한느것일까? 책상위에 사무용품 배치하는방법? 아님 그렇게 정리하면 업무에 효율성을 높힐수있다? 책이 어려운건지...난 도무지 무얼위해 이책을 읽고있나 싶더군... 한가지 기억에 남는 말은 있다...정리와 정돈의 차이.. 업무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행해지는 것들이 있는데 한편으로는 그 효율성을 위해 내 자신이 너무 틀에 박혀 정말 아이디어 조차 틀에 박혀 자유롭게 하지 못하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이 교차하는 내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