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이제까지 이런 책은 없었습니다 그저 그런 평범하고 뻔한 심리학적인 지식이 아닌 우리나라 정서에 맞고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책입니다 책을 보고 느낀점은 지루하지 않고 한 파트씩 되어 있어서 보기가 편리했고요 다시 또 봐도 지루하지 않는다는 점이 다른 책들과는 차별을 두는것 같았습니다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무언가가 느껴졌어요 말로 표현하자면 나도 이제부터 할 수 있겠구나 라는 자신감과 용기가 생겼어요 왜 이렇게 좋은 책이 이제 나왔는지... 그만큼 잘 만들었다는걸 의미 하겠죠?? 그리고 지루하지 않게끔 중간 중간에 실려있는 카툰의 내용도 참 좋은 의미를 부여하는것 같아요..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보고 제가 느꼈던 감정을 느꼈으면 하네요 |
| 부푼마음을 가지고 책을보았을때 실망감은 금할수 없었다. 별로 실속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떻게 보면 다아는 사실을 저자가 책이라는 것에 적어랐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 이책에 나와있는 내용은 일반적으로 인터넷으로 우리가 접하는 내용이라고 생각한다. 가장 핵심적으로 이책에서 나오는 말을 요약하자면 연애도 노력하고 공부하지않으면 안된다는 이야기다. 사람들마다 생각이 틀리고 원하는 답이 틀리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서 연대하는 기술도 변해야 하기 때문이다. 내가 생각하기에 연애건 무엇이건 간에 가장중요한 부분은 자신에 대한믿음 그리고 자신감일 것이다. 이 두가지만 가지고 있으면 연애에대한 기술은 별루 불필요할것이다. 마지막으로 저자가말하고 있는것에 대해서 의문을 가져라 왜냐하면 여자들도 이책을 보았을 것이기 때문이다. 자기 자신에게 맞는 연애의 방법을 찾아라 그것이 가장중요한 연예의 기술이 아닌가 쉽다. |
| 연애를 시작하려하거나 시작중인 사람들에게 정말 꼭 필요한 책인것 같아요 여러분이 누군가를 사랑을 한다면,, 혹은 누군가를 사랑하고있다면,,, 한번쯤은 이책을 읽어보기권해요,, 여러분이 사랑에 대해 조금더 알고 조금더 노력한다면,, 사랑은 여러분에게 주어질테니까요,, 저도 이책보고 많은 도움을 얻었어요.. 이성앞에서 말도 못하고 떨렸지만 이제는 당당하게 말할수 있게되었어요 저의 소극적이고 내성적인 성격을 확실하게 바꾸고 재정립해준 책이에요 송창민씨에게 정말 감사하다는 말 드리고 싶네요^^ 두말필요 없이 읽어보시길 ...... 그럼 답이 보여요.... 정말 강력 추천합니다.......홧팅.!! |
| "연애"라는 단어..사실 우리나라에서는 결코 긍정적이지않은,나아가서는 소위"연애질"이라고 까지 매도되는,뭔가 바람직하지 않는 그런 행동을 칭하는 단어로 왜곡된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연애교과서에서 거듭 언급되어있듯이 연애라는 과정은 정말 아름다운 과정이며 지극히 자연스러운 삶의 과정 아니겠습니까.. 그런의미에서 이런책을 낸 것은 어쩌면 대한민국 연애역사에 있어 대단한 업적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연애에 있어 일명 "선수"는 아니지만 나름대로는 연애에 대한 상식이 풍부하다고 자부(?)하고 있었던 필자도 저자의 깊이있는 글들을 읽고 무릎을 친 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가장 감명받은 것은 꼭 연애에 국한된것이 아니라 삶자체를 젊은나이에 이미 통달하신분이 아닌가 하는 철학적이고 심오한 글들..특히 최근 올리신"계단"이라는 글을 읽고서는 혼자 책앞에서 탄성을 내질렀습니다. |
| 연애을 한번이라도 해본 사람은 연애를 해야하고 하지 않은 사람들은 그 필요성에는 무관심한 약간은 중독성이 있는거 같다. 하지만 사람은 혼자 살 수 없기에.. 연애가 꼭 필요한 것인지도 모른다. 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좋아하느 사람이 생겨서였다. 아직 한번도 연애를 해 본 적이 없기에.. 그래도 알고 하는 것이 좋다는 생각에 읽어 보았다. 말이란건 하기 나름이라고... 작가의 엄청난 경험 덕분인지.. 말을 꾸미는데는 뭔가 있는거 같다. 난 아직 그런 경험이 없기에 많은 도움은 되었는거 같다. 하지만 아직 나에게는 무리인거 같아 예전의 나로 돌아가기로 했지만.. 그래도 담에 좋은 사람을 만나게 되면 꼭 해주고 싶은 말과 행동등... 연애초보자나 관계의 지속을 바라면 한번쯤 읽어보는 것도 좋을꺼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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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에겐 미안한 얘기지만 짝사랑에 빠져 술에 취해 고민하고 푸념하며 썼던 지난 내 일기장을 들여다보는 것보다도 더 볼거리가 없고 내용도 없고 감흥도 없는 책이었다. 책들 중에는 정독이 필요하니 직접 사서 봐야 하는 것이 있는가하면 서점에서 5분만 그냥 서서 목차와 몇 페이지만 읽어봐도 수백 페이지의 내용이 뻔하게 다가오는 것도 있는데 본작은 전형적인 후자타입에 해당한다. 이 책에 독자들이 미처 깨치지 못했던 지혜와 조언 따위는 거의 찾아보기 어렵고 오히려 2 30대가 아니라 사랑에 빠진 10대라도 이미 깨치고 있을 그저 당연한 명제들에 대한 괜히 장황할 뿐 어설프고 심심한 문장들만 가득하다. 이런 책을 책장에 꽂아두거나 책상위에 방치하는 것도 누가 볼까 좀 망설여져서 그냥 버릴까도 생각했을 정도니..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서점에 가서 직접 책을 보고 사지 않은 내 귀차니즘을 뼈저리게 반성하게 하며 내 경솔함 때문에 버려진 한장의 만원 지폐에게 너무도 미안해서 눈물을 쏟게 만드는 책이었다. |
| 정말 좋은 책입니다. 내용평점, 상태평점에서 별 다섯개씩을 주고 싶은 책이네요. 우선 책의 상태를 보자면 디자인 만점입니다! 다양한 색과 글자크기의 다양성이 참신하고 보기 좋네요. 글자만 봐도 기분이 좋습니다. 그리고 편집 역시 잘했구요. 재질도 상당히 좋습니다. 정말 '연애 교과서' 라고 칭해도 부끄럽지 않은 책입니다. 연애서 중엔 최고인거 같네요. 내용들이 하나하나가 치밀하게 구성 되어있고 작가의 성의가 보입니다. 버릴 부분이 하나도 없어요. 잡다하게 쭉~~~ 늘어 놓은것도 아니고 요약에 요약을 거듭하여 그렇지만 핵심적으로 마음에 와닿게 한 능력. 대단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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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같이 키도작고 얼굴도못생기고 돈도없고 마땅한 능력도 없는 사람들은 그나마 이런책을 의지해야한다.. 뭐믿고 이런책을 안읽는가?? 혼자 청승떨지 말고 연구해라!!공부하라!! 그래야 조금이라도 사귀어볼것 아닌가..
연애란것이 그저 잘될것같고 무작정하면 될것같지만 그게 말처럼 쉬운것이 아니다.. 유전적으로 저자처럼 타고난 사람들이야 가만있어도 이성들이 덤비지만 나같은사람은 몇배는 더노력해야할듯싶다..--;; 웃지마라. 당신도 마찬가지니까..
사람심리라는 것이 참그렇다.. 이책은 어떤면에서 보자면 심리학책이다.. 남녀관계에 있어서 심리적인 요소는 정말 중요한 부분이라고 본다... 밀고당기기만 해도 그렇다.. 밀고당기기라는 것이 그사람의 매력을 차치하고 심리적인 요소가 강하기 때문이다..
이책은 예리한책이다.. 상황상황..사람의 심리..남녀의 차이..등을 예리한통찰력으로 분석한다..
이책을 정독하고 몇번읽는다면 많은 자신감을 얻을수있을것이다..
저자는 외모가 좋은 사람만이 연애에성공하는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동감한다.. 연애를 잘하는 사람들이 있다.. 천성적으로 배우지 않았어도 그기질이 연애에 적합한것이다.. 그러나 그렇지 못한사람들도있다. 그런사람들은 연구하고 공부하고 노력해야지 어쩌겠는가.. 이책은 비단 연애뿐 아니라 선과 중매를통한 만남에도 도움이 된다고 본다.. 어차피 사람들간의 만남아닌가...
연애도 기술이 필요하고 전략이 필요한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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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모든 내용이 다 맘에 들지는 않는다. 이럴떄는 이렇게 말을 해라.. 이런 종류는 내가 굉장히 싫어하는 내용이다. 자연스럽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싫다. 하지만,
내가 모르는 것들도 여기서 많이 알려주었다. 여자는 마음을 천천히 여는 것이라고, 금방 사귀자 해서 사귀고 그런 게 아니라는 것.... 나는 사람들과 굉장히 빨리 친해지는 편이다. 내가 그 쪽을 편하게 해주고 해서 거의 하루만에 누나, 형, 이렇게 친해졋다. 그런데 유독 이성교제에 잇어서... 그렇게 되지 않앗다. 나는 왜그런가? 생각해보았는데... 그게 다 내 잘못이었다... 그렇게 쉽게 친해지고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연애... 그렇게 되지 않는다. 시간을 가지고. 아주 천천히 그녀가 나에게 마음을 열수 있도록 부담없는 만남을 자주 가지는것... 친근감을 주는것... 부담 되지 않토록.. 조금씩 챙겨주는것... 내가 이때까지 관계를 너무나 쉽게 쉽게 사람을 사귀고 해서 그런것일까... 그래서 나는 연애도 굉장히 쉬울줄 알랏다... 사람과 사람은 똑같은데.. 왜 다를까.. 했는데 그게 아니었던거 같다..
이때까지의 내 사람들을 사귀는 법이 무조건 틀린거 아닐것이다. 하지만, 연애에 있어서, 는 다르다는 것이다. 이제 좀 알것 같다... 정말 나는 이 부분 하나만으로 이책에서 얻을것을 다 얻엇다고 생각한다.
나는 이런 부분에 부족햇고, 또 다른 분들은 이럴떄 어떻게 말해야 되는지 모르는 분들은 그러한 부분에서 도움을 받으면 될것이다. 나는 그런 부분은 싫어할 뿐이고, 자연스러운게 좋으니 나는^^ 이제 지금 맘에 두고 있는 그녀가 나에게 조금씩 맘을 열수 있도록 아주 천천히 만남을 자주 가질 생각이다. 좋아하는 맘보다는 친근감을 줄 생각이다. ^^ [인상깊은구절] 좋아하는 맘을 고백하기보단, 친근감을 주고 그녀가 조금씩 맘을 열수 있도록 만남을 자주 가지는게 우선이다.... ^^* |
| 요즘 연애서를 탐독하고 있다. 서점에가서 연애서가 있는 코너를 봤더니, 사람들이 없었다. 가끔가다 여자들이 책을 뒤척일뿐, 남자는 보이지 않았다. 연애서가 무언지 함참 궁금한 나는 기어이 그 코너에 가서 책을 뒤적거렸다. 남자 한명이 연애책을 뒤적거리는 모습을 보자, 솔로란 티가 팍팍 나는것 같았다. 부끄러운 나는 얼른 책을 제목이 안보이게 뒤집어서 들고, 자리로 향했다. 이전에 봤던 연애서는 주로 사람들에게 일어났던 에피소드들을 중심으로 서술하여 사람들의 입장과 생각들이 많이 섞여있었다. 그런데 이책은 저자만의 사랑에 대한 사색과 노하우들만 적혀있었다. 주로 시적여운을 주는 글씨체와 감동을 주는 문구들, 저자가 주로 쓰는 작업용 멘트들이 나열되어 있다는 인상을 주었다. 비록 다양한 실생활의 교훈들은 담고 있지 않았지만, 저자가 인생을 살면서 여자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들에 대한 기술들을 집필하였다고 봐야겠다. 그중에는 효과적으로 상대에게 다가가 친분을 쌓을 수 있는 귀한(?)기술들을 많이 볼수 있었다. 처음에는 책을 보면서 쓸만한 문구들을 핸드폰 메모장에다 적었지만, 나중에는 분량의 압박으로 인해 사진으로 찍었다. 저자는 사랑에 철학을 가지고, 자기의방에서 사색을 통해 결론을 얻은 정의들을 토대로 많은 느낌들을 적었다. 그중 많은 글들이 사람들의 공감을 얻어 국내최초의 연애상담사가 되었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연애를 할때 놓치면 안되는 타이밍에 나의 마음을 적절한 단어와 문장에 담아 표현할 수 있는 많은 문구와 기술들을 알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