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 인간적이고 이상적인 혁명가였던 체 게바라... 그는 시인이면서 의사였고 혁명의 지도자였지만 또한 없는 사람들의 친구였다. 가난하고 선량한 사람들의 친구... 그래서 모두 그를 체(친구)라고 불렀다. 어릴적부터 천식과 함께였지만 굴하지 않고 더 강하게 더 혹독하게 자신의 몸을 다스렸고 귀족출신이지만 여러나라를 여행하면서 노동자들이 불쌍한 삶을 보고 진심으로 가슴아파하고 오로지 그 불행한 삶들을 구제하고자 혁명가의 길을 선택하고 혁명가로서 죽는순간까지 자기의 모든것을 걸었던 사람이었다.
체가 쓴 시집도 읽고싶고 체에 대한 더 많은걸 알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