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이즈미 카네요시 작가의 만화 중 제일 좋아하는 만화. 여주인공 마미야 시즈카는 남자 친구를 사귀고 싶지만 시즈카의 쌍둥이 꽃미남 오빠 마미야 브라더스 레츠와 테츠가 시즈카에게 접근하는 남자들을 차단한다. 평범한(?) 시즈카와 전혀 닮지 않은 꽃미남 형제와 미인 간호사 엄마 료코. 오빠들은 시즈카에게 연심을 품고 있고 시즈카가 양녀가 아닐지 의심하며 자신들이 애인이 되고 싶어하는데... |
| 이즈미 카네요시 작가님의 그런 게 아니야 1권 리뷰입니다. 모든게 완벽한 오빠 2명과 모든게 평범한 여동생이 나오는 만화입니다. 근데 사실 작가님의 그림체가 비슷비슷해서 그런지 여자주인공이 평범하다는 데에는 공감을 전혀 못하겠어요. 어찌됐든 그런 잘난 오빠들 사이에 숨겨진 여동생을 사실은 오빠들이 좋아한다는 그런 막장스러운 이야기입니다. 자기들의 친동생이 아니라는 걸 알고 좋아한다는데 그래도 막장스럽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