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 아이는 4살인데, 조금은 느긋한 성격을 갖게하고싶어서 구입했어요. 여러가지면에서 괜챦은것 같더라구요. 먼저 명화비디오는 단순한 명화연결이 아니라 아이가 흥미를 가질수있도록 그림이 되어가는 과정등을 보여주네요. 아직은 색칠이라는 것을 잘 모르는 우리아이에게 비디오로 알려줄수있어서 효과적이구요. 저건 뭘까? 장미네.공주다. 하면서 마치 미술관에서나 할법한 대화들을 하면서 상상력을 키울수있어서 좋네요. 정말이지 따로 미술관을 찾을 필요가 없어요. 이 명화비디오는 명화책이 또 백미더라구요. 동요처럼 아이가 접근하기 쉽게 명화에 대한 설명이 들어있어서 아이도 좋아하지만, 엄마인 저도 좋아요. 태교때부터 활용했다면 아이가 태어나서까지 활용할수있는좋은 비디오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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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와 책으로 구성이 되어있는데요,
비디오와 책에 실린 명화가 조금씩 다릅니다.
비디오엔 명화를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도록 해주는데요, 클래식을 들으며 관람할 수 있답니다.
명화의 성격에 따라 클래식도 틀리구요...
명화라고 하면 자칫 어렵다고만 생각할 수 있는데요,
그런 명화를 쉽고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그냥 보고 스치는게 아닌 아이와 같이 꼼꼼하게 볼 수 있는 능력을 키워줌으로써 아이의 집중력과 세밀함을 길려줄 수 있구요,
상상의 나래를 펼침으로써 창의력 또한 개발되지 않을 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새로운 시도의 비디오라 눈에도 많이 들어오구요,
집에 하나씩은 꼭 필요한 비디오가 아닌가 싶습니다.
친구의 추천으로 사게 되었는데,
아이와 비디오에 나오는 대로 미술놀이를 하기도 한답니다.
책 또한 아이들에게 명화설명을 해주는데요, 아이들 수준에 맞게 쉽고 재미있게 해준답니다.
[인상깊은구절] 일본인 작품 중 거센파도가 후지산을 잡아먹으려는 그림이 있는데, 이 부분을 아이가 가장 좋아해요. 물놀이를 하면서도 "거센파도 거센파도"라고 하면서 그 그림을 떠올린답니다. |
| 전시회가면 다른 조형물들은 즐겁게 보면서, 그림은 스~윽 지나쳐가는(덕분에 엄마 맘만 속타지요..) 우리 딸(44개월)이 열심히 보는 그림 비디오입니다. 완성된 그림을 보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그려지는가 과정을 알 수 있게 해서 아이 눈높이에 딱인 것 같습니다. 덕분에 비디오에서 그림 본 것이라고 이야기하면서 명화그림책을 잘 보고 있습니다. 미술관 가기 전에 미리 소양을 쌓게 할 때 필요한 비디오인 것 같습니다. 비디오는 주제에 맞추어 그림들을 구성되어 있어요. 비디오를 보는 순간부터 어린이들은 세상의 모든 존재하는 것 뒤에는 다양한 형(形)이 그 너머에 숨어 있다는 걸 깨달을 듯 하다는 생각을 하게 하네요.. 비디오라서 책에서 실감하기 어려운 그런 점들이 피부에 와 닿는 듯.... 그림 속에 숨어 있는 다양한 형을 공감각적으로 느낄 수 있기 때문이지요. 음악을 사랑하고, 그림을 사랑하는 아이가 많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라도 꼭 이 비디오 선택해서 보세요. 참, 책이요? 아이의 시각에 맞게 풀어놓은 그림 설명이 아주 좋답니다. |
| 조카들이 올해로 4살, 7살인데 이 책을 처음보고 정말 좋은 선물이 되겠다 싶어서 사주었다. 조카들이 맘에 들어하고 비디오를 틀어놓고 그림을 보면서 음악에 맞춰서 뛰기도 하고 춤추는 모습을 보니 매우 흡족했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명화그림 색칠하기 사은품 증정하기 얼마 전에 구입해서 사은품을 못받은 것인데 하지만 나름대로 조카들이 좋아해주니 후회는 없다. 유아, 어린이에게 선물로는 최고라고 생각하며 만약 아이들 취향과 교육적 면으로 유익한 선물을 찾는다면 이 상품을 강력 추천해 주고 싶다. 아이들의 미적 감각을 키워주기에는 명화감상이 좋은데 아이들과 미술관에 같이 나가기도 번거롭고 한두번의 감상으로 되는 것도 아니고, 화보집을 구입하자니 비싸며 아이들이 만지고 보면 금새 찢어질텐데 이 상품은 비디오로도 보며 하드커버 책자이니 아이들에게 "딱" 이지 싶다. 그리고 한창 성장기 아이들의 음악적 감각발달은 물론 두뇌 개발에도 좋은 것이 클래식 음악인데 그림 감상과 함께 지루하지 않고 쉽게 즐길 수 있으니 금상첨화라고 생각된다. 정말 강력 추천이고 나중에 자녀에게도 꼭 사줄 수 있게 절판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도 있다. |
| 곧 출산예정인 예비맘입니다. 말이 쉬워 태교지 입덧으로 석달을 앓다가 간신히 벗어나니 졸립고 몸도 무겁고 딱히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지 못하던 차에 우연히 샘플 동영상을 보고 한눈에 반해 지금은 매일 보고 듣고 있습니다. 뱃속의 아기도 아마 저처럼 다 외웠을겁니다. 마음만 급하고, 난감하고, 해야할 것들은 많은 것 같고, 해주고 싶은 것들은 많은데, 당장 무엇부터 해야할지 모르는데다가 갈수록 무거워지는 몸까지 짐스럽게 발목을 잡아 몸이 따라주지 않으니 아기에게 미안했었는데 말이지요. 물론 이 비디오 한편이 그 모든 불안을 잠재울 수는 없겠지만 상당한 도움이 되고있습니다. 귀와 눈이 동시에 즐겁고 감정의 정화까지 할 수 있어 정서안정에 그만인데다가, 아이가 자라서도 아주 유용할테니 제 몫 이상을 하는 비디오라 말해도 과하지 않을 거라 봅니다. 보고있는 동안 마음이 편해지고 기분도 좋아져서 비슷한 상황의 친구들에게도 추천하고 고맙다는 말을 듣기까지 하니 누가 봐도 잘 만든 물건인가 봅니다. 자못 낯설 수 있는 그림들과 음악들도 거부감없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구요, 단순히 그림의 나열이 아니라 선, 도형 등의 속도감 있는 애니메이션을 더해 지루하지 않구요, 아이들이 본다면 색감이나 음감교육은 물론, 수학의 기초도 다질 수 있을 것 같네요. 무언가를 표현하고 싶다는 욕구를 자극해, 잡지광고의 예쁜아이들 얼굴과 신랑얼굴을 짬짬이 그려보고 있으니 놀랍지요. 아기에게 사물의 아름다움을 볼 수 있는 심미안과 자기표현력이 무럭무럭 생기길 바라는 건 욕심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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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짱이라는 표현밖에는~~
우리가영이.. 입맛뿐만아니라.. 보는거에도 무지 까다롭거든요..
그동안 안보여준 비디오가 없고, 안보여준 책이 없을정도였어요..
어느것하나에도 흥미를 느끼지 못했었는데.. 이번에 보여준 반고흐부터 비발디까지의 비됴는 다르더라구요..
보여주는 내내.. 비됴에서 눈을 떼지 않더라구요..
신랑도 어찌나 신기해했는지..
아마도 우리가영이 유명한 화가가 될건가보다면서.. 신랑도 아주 좋아해요~~~ [인상깊은구절] 여러가지 도형들이 나오면서... 다른 도형이나 무늬를 만들때.. |
| 그림에 '그'자도 모른다는 사실을 너무도 당당하게 밝히던 사람인지라 그림에 대해서는 어렵다는 선입관과 함께 거부감이 있는게 사실입니다. 그러나 아이를 키우다 보니 내 아이는 엄마와 다르게 예술을 이해하는 아이였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기에 이 비디오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혹시나 재미가 없지 않을까 하는 우려는 비디오를 보면서 금새 사라졌고, 생각보다 재밌고 유익한 내용에 아주 흐믓했습니다. 좋은 비디오군 하면서요... 모든 학습은 재밌어야 한다는 엄마의 원칙에 벗어나지 않는 작품이었죠. 그래서 감히 이곳에 다른 분들을 위해 추천의 글을 씁니다. 아이에게도 엄마에게도 새로운 세상을 공유하게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겁니다. 음악을 사랑하고, 그림을 사랑하는 아이가 많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라도 꼭 이 비디오 선택해서 보세요. 참, 책이요? 그거 사실 비디오보다 더 맘에 들어요. 아이의 시각에 맞게 풀어놓은 그림 설명은 아이들보다 먼저 엄마의 머리를 끄덕이게 한답니다. |
| 27개월 사내아이를 키우는 저의 고민 중 하나는 아이가 비디오를 너무 즐겨한다는 점이죠. 그나마 다행인 것은 비디오 구매에 아이의 의사가 반영되지 않고 제가 선별한 비디오만 열심히 봐준다는 점, 그리고 아직 비디오 작동법, 리모콘 다루는 법을 모른다는 거죠. 육아정보에 따르면 이 또래의 아이는 30~40분 TV시청이 적당하다, 또 혹자는 2시간까지는 상관없다고 합니다. 제 친구 중엔 '애가 원할 때까지 보여주다보면 어느 순간 자신이 자제한다'고 말하기도 합니다만 아직까지 저는 그 경지에까지 이르진 못했네요. 아무리 좋은 유아 비디오라고 해도 화면 색상이 자극적일 수 밖에 없더라구요. 해서 전 하루에 비디오 한편(30분 분량) 정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근데, <반고흐부터 비발디까지>란 비디오를 보니 생각이 조금 틀려지네요. 일단 30분 내내 명화들이 화면을 가득채우고 있다는 점에서 눈을 만족시켜주구요, 각 화면내용과 어울리는 잔잔한 클래식 음악이 흘러나온다는 점에서 귀가 즐겁구요, 다양한 색상뿐 아니라 점, 선, 면, 도형 등이 등장하니 아이에게 미술교육도 해줄 수 있어 좋네요. 또한 그림을 통해 표현되는 이국적 정서(일본, 유럽)도 간접적으로나마 보여줄 수 있어 좋았어요. 집에 있을땐 아이나 저의 정서를 위해 클래식 라디오 채널을 항상 틀어놓고 있는데, 이 비디오를 보고 나니 이정도라면 하루종일 비디오를 틀어놔도 손색이 없겠단 생각이 드네요. 물론 집중해서 보는 시간이야 한편 정도 분량으로 그치겠지만, 쭉~~ 보고 있다해도 그다지 자극적일 것 같지 않네요. 오히려 나중에 커서 이런 명화를 접했을 때 <반고흐>를 접하지 않았던 사람들보다 더 친근하고 거부감없이 받아들이지 않을까 싶어요. ^^ |
| 아기가 생기면 이런 저런 비디오교재들을 많이 접하게 되는데 감성교육을 자극하는 영상물은 흔치않죠. 운좋게만난 비엠코리아의 [반고흐부터 비발디까지]는 귀에 익은 클래식명곡들과 인상파부터 모더니즘에 이르기까지 명화들을 아이들의 시각에서 쉽고 재미있는 영상으로 풀어내었더군요. 비디오를 감상하다 보면 춤추는 동그란 점들이 모여 점묘법화가 쇠라의 그림이 된다는 것을 자연스레 체득하게 됩니다. 한참 말을 배우고있는 20개월이 된 우리 딸은 그림 속의 사과, 금붕어, 해바라기, 달님 등 익숙한 사물을 찾아내고는 탄성을 지르며 좋아해요. 비디오를 틀어주며 나연이의 호기심을 유도하기 위해서 “와, 저것 좀봐. 뭐 하는 거지? 우와 대단한걸!” 하며 옆에서 추임새(?)를 넣곤 했는데, 그래서인지 나연이는 조잘대는 엄마와 함께 비디오 보는 것을 좋아하게 되었답니다. 비디오 상영 중에 제가 잠시라도 자리를 비우면 제손을 이끌고 텔레비전 앞으로 저를 끌어당깁니다. 덕분에 비디오 보는 시간을 조절할 수 있어 잘 된 일이라 여기고 있답니다. 아름다운 색감과 마치 퍼즐을 풀어가듯이 완성되는 예쁜 그림들은 귀에 익숙한 명곡들과 함께 아이들에게 새롭고 즐거운 체험이 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