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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철학자 베이컨은 이렇게 말했다. 또한 가까이 우리 속담에서는 이런 말도 있다 하물며 자기 PR시대이며 끊임없이 다른 누군가를 설득하고 유혹해야 하는 또한 책략에 대한 설명과 함께 짧은 이야기들마다 그 아래 말은 가장 기본적은 '소통'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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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자의 도
한 번은 손우곤이 맹자에게 물었다.
"남녀 사이에 직접 물건을 주고받지 않는 게 예의에 맞습니까?
맹자가 대답했다.
"예의에 맞는 행위입니다."
"만일 자기 형수가 물에 빠졌다면 손으로 끌어당길 수 있습니까?"
"형수가 물에 빠졌는데도 손으로 당기지 않는다면, 그것은 짐승과 같은 행동입니다. 남녀 사이에 직접 물건을 주고받지 않는 것은 예의에 맞는 행위이지만, 형수가 물에 빠지면 손으로 당기는 것은 임시변통의 방법입니다."
"지금 천하의 백성들이 모두 물에 빠져 있습니다. 그런데도 당신은 그들을 구하지 않는데, 이건 무엇 때문입니까?"
"천하의 백성들이 물에 빠지면 도로 구해야 하고, 형수가 강물에 빠지면 손으로 당겨야 합니다. 그런데 당신은 어찌하여 저에게 손으로 천하의 백성을 구하라고 합니까?"
참고도서: 세치혀가 백만군사보다 강하다(리이위, 김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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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산지 오래되었다. 아마 다 읽고나면 좀 허망할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내가 사기를 읽는 이유가 아닐까한다. 원래 핵심을 이해하고 난뒤에는 이와 같은 응용이 머리에 쏙쏙 들어올지 모르겠지만, 가지만 이해해선 하수가 될 가능성이 높다. 항상 기억하기 어렵기 때문에 101가지의 책략이라고 논하듯 살면서 한번식 찾아볼만하지만, 고전은 원전을 꼼꼼히 읽는 것이 낫다고 생각한다. 표제와 같이 세치혀가 백만군사보다 강하기도 하지만, 세치혀는 모든 화의 근원이기도하다. 머리로 이해하고 상상하는 것은 무죄이나, 내뱉으면 주워담을 수 없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