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의 시를 읽으니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2025년을 새롭게 시작하면서, 가족의 의미와 사랑. 감사를 느끼는 시간입니다. 작가님의 "한 산을 넘으면" 이란 시를 읽고.. 매일 하루의 삶을 함께하시고 도와주시는 하나님의 깊은 사랑과 가족들의 기도에 다시한번 감사를 느낍니다. 작가님의 글속에는 우리 삶속의 가장 가까운 소재들을 주제로 가슴속 깊이 주는 울림이 있습니다. 오랜만
작가님의 시를 읽으니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2025년을 새롭게 시작하면서, 가족의 의미와 사랑. 감사를 느끼는 시간입니다. 작가님의 "한 산을 넘으면" 이란 시를 읽고.. 매일 하루의 삶을 함께하시고 도와주시는 하나님의 깊은 사랑과 가족들의 기도에 다시한번 감사를 느낍니다. 작가님의 글속에는 우리 삶속의 가장 가까운 소재들을 주제로 가슴속 깊이 주는 울림이 있습니다. 오랜만에 글을 읽고 편안함을 느낄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