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칼바니아 이야기 7
"칼바니아 이야기 7" 내용보기
단순하지만 매력적인 작화, 그리고 다양한 캐릭터와 스토리가 있는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매우 취향에 맞기 때문에 아마 이후로도 쭉 지켜보지 않을까 싶은데요. 개인적인 바람으로는 후속권이 좀 더 빨리 나왔으면 하지만 작가님이나 현지의 사정이 있는 거겠죠. ㅠㅠ 좋아하는 캐릭터가 등장하면 기쁘기도 하고, 캐릭터 간의 관계에 조금씩 진전이 일어나면 즐겁기도 합니다.
"칼바니아 이야기 7" 내용보기

단순하지만 매력적인 작화, 그리고 다양한 캐릭터와 스토리가 있는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매우 취향에 맞기 때문에 아마 이후로도 쭉 지켜보지 않을까 싶은데요. 개인적인 바람으로는 후속권이 좀 더 빨리 나왔으면 하지만 작가님이나 현지의 사정이 있는 거겠죠. ㅠㅠ 좋아하는 캐릭터가 등장하면 기쁘기도 하고, 캐릭터 간의 관계에 조금씩 진전이 일어나면 즐겁기도 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t*****f 2021.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칼바니아 이야기 7
"칼바니아 이야기 7" 내용보기
칼바니아 이야기 표지는 늘 예뻤지만 7권 표지의 타니아는 특히 더 예쁜 것 같아요. 표지에 타니아가 있는 만큼 이번 권은 타니아의 과거에 관련된 이야기가 풀려서 좋았습니다. 예전 에큐와 라이안의 과거편도 정말 좋아했는데 타니아와 플라티나 왕비에 대한 이번 과거편 역시 재미있고 한편으로는 뭉클하기도 해서 인상 깊게 읽을 수 있었어요. 다른 에피소드들도 물론 좋았구요.
"칼바니아 이야기 7" 내용보기

칼바니아 이야기 표지는 늘 예뻤지만 7권 표지의 타니아는 특히 더 예쁜 것 같아요. 표지에 타니아가 있는 만큼 이번 권은 타니아의 과거에 관련된 이야기가 풀려서 좋았습니다. 예전 에큐와 라이안의 과거편도 정말 좋아했는데 타니아와 플라티나 왕비에 대한 이번 과거편 역시 재미있고 한편으로는 뭉클하기도 해서 인상 깊게 읽을 수 있었어요. 다른 에피소드들도 물론 좋았구요.

YES마니아 : 로얄 e*****a 2021.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칼바니아 이야기 7권
"칼바니아 이야기 7권" 내용보기
칼바니아 이야기 7권타니아의 과거 이야기가 나오는 7권 되시겠습니다. 타니아의 어미니인 플라티나의 이야기는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타니아의 어린시절도 엿볼수 있었고 타니아가 왜 그렇게 되었는지를 잘 알려주는 에피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라이안과 에큐는 여전히 엉뚱한 에피로 넘쳐나는 것 같습니다. 싫은 게 아니라 유쾌하게 웃음이 난달까요 다음권도 봐야지요
"칼바니아 이야기 7권" 내용보기

칼바니아 이야기 7권

타니아의 과거 이야기가 나오는 7권 되시겠습니다.
타니아의 어미니인 플라티나의 이야기는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타니아의 어린시절도 엿볼수 있었고 타니아가 왜 그렇게 되었는지를 잘 알려주는 에피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라이안과 에큐는 여전히 엉뚱한 에피로 넘쳐나는 것 같습니다.
싫은 게 아니라 유쾌하게 웃음이 난달까요 다음권도 봐야지요

 

s*****3 2019.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슬픈 가족의 비밀을 간직한 타니아 여왕! 칼바니아 이야기 7권
"슬픈 가족의 비밀을 간직한 타니아 여왕! 칼바니아 이야기 7권" 내용보기
아름답지만 그만큼 위태로운 타니아의 어머니이자 칼바니아 왕국의 왕비였던 플라티나. 철부지 성격으로 생각나는 대로 말하는 타입이지만 국왕을 짝사랑하고 타니이를 누구보다 아꼈던 그녀.하지만 공식 파티를 위해 억지로 딸에게 코르셋을 입혀 기절을 시키고, 상인에게 산 연고와 물약으로 타니아의 머리색과 눈동자 색을 바꾸려 하지만 오히려 머리가 빠지고 실명할 뻔한 사건이 발
"슬픈 가족의 비밀을 간직한 타니아 여왕! 칼바니아 이야기 7권" 내용보기
아름답지만 그만큼 위태로운 타니아의 어머니이자 칼바니아 왕국의 왕비였던 플라티나. 철부지 성격으로 생각나는 대로 말하는 타입이지만 국왕을 짝사랑하고 타니이를 누구보다 아꼈던 그녀.
하지만 공식 파티를 위해 억지로 딸에게 코르셋을 입혀 기절을 시키고, 상인에게 산 연고와 물약으로 타니아의 머리색과 눈동자 색을 바꾸려 하지만 오히려 머리가 빠지고 실명할 뻔한 사건이 발생하고 맙니다. 이 일을 계기로 플라티나와 유모 아가사는 크게 싸우게 됩니다. 결국 아가사는 끌려가고, 타니아는 요양을 위해 탄탈롯 공작의 산장에 머물게 되죠. 그곳에서 에큐와의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도 하는데요, 다행히 회복한 타니아는 왕국으로 돌아옵니다. 그러나 아가사의 투옥과 관련해 플라티나와 타투지만 항상 타니아를 그리워했다는 시종의 말에 마음이 슬퍼지는 그녀입니다. 하지만 후에 이보다 더 큰 사건이 발생하게 됩니다.

타니아가 왜 그런 성격을 갖게 됐는지 알 수 있었던 과거 이야기였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g**********4 2019.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칼바니아 이야기 7권
"칼바니아 이야기 7권" 내용보기
TONO 작가님의 [칼바니아 이야기] 7권입니다.이번 권도 재밌네요. 작가 특유의 이야기 전개방식은 언제나 긴장을 유발하네요.초반의 담담한 분위기에서 중반의 긴장된 느낌, 후반의 안정적으로 마무리되는 흐름은 언제 봐도 마음에 드네요.다음 권도 기대가 됩니다. 또 어떤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질지..신간도 얼른 나왔으면 좋겠네요. 재밌습니다. 추천작이네요.
"칼바니아 이야기 7권" 내용보기


TONO 작가님의 [칼바니아 이야기] 7권입니다.

이번 권도 재밌네요. 작가 특유의 이야기 전개방식은 언제나 긴장을 유발하네요.

초반의 담담한 분위기에서 중반의 긴장된 느낌, 후반의 안정적으로 마무리되는 흐름은 언제 봐도 마음에 드네요.

다음 권도 기대가 됩니다. 또 어떤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질지..

신간도 얼른 나왔으면 좋겠네요. 

재밌습니다. 추천작이네요.

j********n 2018.10.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