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렌 마리 모닝의 미녀와 하이랜더를 읽고... 더는 참을 수 없어진 이 독자. 다른 책들도 주섬주섬 손에 넣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다게우스의 이야기... 이거이 엄청 기다렸습니다. 제목이 좀 별루지만... 내용이 굉장히 재미있고... 그렇다보니 이상한 나라의 클로이도 좋더군요. 클로이라는 이름이 들어가서 그런지도 모르겠습니다. 다게우스... 정말 괜찮은 넘입니다. 다게우스가 주인공인 이야기... 다른 작품에는 그의 형이 주인공입니다. 그리고 그 형을 위해서 다게우스가 일을 벌이지요. 그에 따른 결과로 다게우스는 끔찍한 지옥같은 삶을 보냅니다. 오오... 궁금하지요? 우선 카렌 마리 모닝의 하이랜더 시리즈는 기존의 다른 로맨스와 달리 새로운 감이 있습니다. 특히 이 독자에게는 말입니다. 아마 이 시리즈물 중 하나라도 보게되면 다른 것들도 꼭 보게 될 겁니다. 호호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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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에 굶주린 여자가 읽으면 위안을 받을만큼 성애묘사가 탁월하지만 너무도 지루한데다가 긴장감이나 박진감도 부족하고 스릴러도 아니고 미스터리도 아니고 그렇다고 타임슬립이라기엔 너무나 부족한 소설. 300페이지 가량 읽다가 너무 지루해서 그만 읽기를 포기하게 만드는 소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