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세상에 외동아이가 어디 한 둘이던가... 일년전에 조카를 얻게되어서, 자동으로 나는 막내이모가 되었다. 나를 한 층 겉늙게 만들어준, 밉지만 사랑스러운 우리 조카... 언니가 한 명만 기를거라는 말에, 조카가 바르게 커주길 마음으로 구입했다. 내용에서 내가 배울점은 좀 있었다. 이유를 굳이 생각해보자면... 난. 아직 처녀라서, 아이에 대한 개념이 없기 때문이다. ㅜ.ㅜ: 과정보다 우선되어야 할 부분이 언엉 영역에서의 듣기와 말하기다. 아이가 텔레비전 앞에 가만히 앉아 있는 것은 결코 정신 집중이 아니다. 책을 읽어 줄 때 정신 집중 상태를 가장 잘 관찰 할 수 있다. 칭찬과 야단을 기분 내키는 대로 하게되면 정서불안의 싹을 키울 수 있다. 책을 많이 읽어라 특히 명작은 많이 읽어라 하는 이뉴가 그 명작의 내용을 통하여 아이의 두뇌가 발달하는 까닭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