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타지- 델피니아 전기 sf할리퀸(?)- 스칼렛위저드 연애소설- 키리하라가의 사람들 카야타님을 소개할려면 하나도 빼놓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에... 세개를 한꺼번에 소개할까한다 세개 다 전혀 다른 분야임에도 같은 작가임이 틀림없는 소설들이다 카야타의 세계에 가장 큰 공통점이라면, 여성은 강하다!일까? 일반적인 다른 소설들에서 보아왔던 그런 말이 되지 않는, 꾸민듯한 강함이 아니라 말그대로 '강한' 그들!! 델피니아는 이 작가의 명성을 올려준 작품이니만큼 두말할 나위 없는!!야생동물(?) 이야기!! 스칼렛은 작가는 할리퀸을 쓸려고 했다는데.... 독자로써는 저 하드보일드 액션의 어디에 알콩달콩이라는게 보이는지 이해가 안가는...ㅡ.,ㅡ;;;; 키리하라는 처음엔 야오이물인줄 알았는데.... 이 작가를 그리 가볍게 보아선 안된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줬달까! 정말, 후회하지 않을 소설들이다. 내게 가장 존경하는 작가로 급부상하고만 그녀의 세계에 빠져보시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