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불교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지만 왠지 들으면 마음이 편안해 질것 같아서 사게 되었다.
스님들의 예불를 듣고 있으면 정말 절 근처에서 듣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고,
또 바람에 흔들리는 풍경소리와 타종소리, 시냇물 흐르는 소리...왠지모르게 마음이 깨끗해지는 것 같다.
나처럼 불교에 대해서 모르더라도 듣고 마음이 편안해진다면 권하고 싶다.
그리고 녹음도 깨끗하게
평소 불교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지만 왠지 들으면 마음이 편안해 질것 같아서 사게 되었다.
스님들의 예불를 듣고 있으면 정말 절 근처에서 듣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고,
또 바람에 흔들리는 풍경소리와 타종소리, 시냇물 흐르는 소리...왠지모르게 마음이 깨끗해지는 것 같다.
나처럼 불교에 대해서 모르더라도 듣고 마음이 편안해진다면 권하고 싶다.
그리고 녹음도 깨끗하게 잘 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