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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누군가의 도움을 받기란 어려운 일입니다. 여기저기서 선배들의 노하우를 전수받기도 하지만 무용담 위주의 면접 노하우는 실전에서 그 효과를 거두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런 점에서 면접의달인 바이블 편은 비교적 충실하게 면접자가 갖추어야 할 기본적인 자세에 대해, 또한 답변의 방향에 대해 다루어주고 있습니다. 취업을 앞두고 저도 이 책을 보면서 그동안 제가 입사지원서를 쓸 때 실수했던 점 등을 다시한번 점검해 볼 수 있었습니다. 일본 책이고 다소 오래된 책이라 현재와 맞지 않는 부분도 간혹 눈에 띠지만 일반적으로는 면접 준비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알찬 내용으로 구성되어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전편도 나와있고 저도 구입해서 봤습니다만 실전편보다는 바이블 편이 보다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