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노란 이런것이구나! 라고.. 개념에서.. 이용범위까지 소개된 책입니다.. 책 자체는 코팅이 되어있어.. 느낌이..좋습니다. 그림이.. 많아서.. 좀 지루할수있는면을 줄여주기다 합니다.. 전체 구성은.. 계념에서 >> 기술 >> 작가의 평이나 전망..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의학.. 신소제.. 등 여러분야의 이용가능성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책은.. 일반사람들을 위한 설명서 같은 쪽이라.. 전문분야를 원하시는분에게는 아니구요 ... 저처럼.. 한번 이쪽에 생각이 있는 분들에게 이거구나 간접적인 체험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아쉬운점은.. 글에.. 너무 많은걸 다루려 했는지.. 뒤에 가면.. 내용적으로 약간식 말만 가르켜준다고나 할까.. 너무 간단명료하게 넘어갑니다.. 뒤부분엔.. 작가의 전망이나.. 평가등이 나와있습니다... 나노산업의 전망과.. 등등을 섞어 평가하고 있죠.. 문제점도 평가하면서도... 전체적으로는 무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