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리야 전체의 전체적인 내용은 초중반에 개그와 평범한 학원물인 줄 알았습니다.. 아주 학원물이 아닌 것도 아니지만 뭔가.. 감이 안잡히더군요 물론 중심내용도.. 1,2,3 권도 충분히 재미있게 보아왔지만 이번 권은 내내 내용의 긴장감에 외줄타는 기분으로 보았습니다.. 그렇게 몰입해서 긴장해서 보다가.. 마지막 부분.. 이리야에 관해 밝혀진 이야기와 아사바와 이리야의 마지막 부분은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마지막 끝이 약간 허술한 느낌도 있지만 저 정도면 끝도 깔끔하게 낸거 같더군요.. 박스도 뭐 나쁘진 않고 이리야의 하늘 4권 정말로 강추입니다!!!!!!!!! |